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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 정기 보고 날 사유 : 서울 지부 센티넬 7팀 월 정기 보고 보고자 : B급 가이드 송여주 "그니까. 내가 몇 번을 말합니까? 송여주 가이드. 녀석들을 팀 가이드인 당신이 아니면 누가 설득 하겠냐고요." "죄송합니다. 다시 얘기해 보겠습니다." "애초에 의료국에 갔어야 할 B급 가이드가 왜... 나 참 환장하겠네. 이러다가 녀석들 가이딩 부족으로 ...
EP(@EP2_CM)님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드 용도로(상업적 용도X, 재가공 금지,이름 기입 가능)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 해 日 시나리오 검수에 도움을 주신 구아바 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 2월, 고요한 서빛시에 피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자, 죄를 저지르고 도시 속 살아가는 자. 진실을 찾기 위해 어둠 속을 밝히는 자...
전남친 송은석 Talk -> 남친 송은석 Talk 아침에 그렇게 날씨 확인하라고 신신당부 했던 은석의 말을 무시하고 냅다 그냥 나가버린 여주.. 여주가 밖에 비온다고 할 때부터 이미 우산 챙겨서 나온 은석 별안간 칠칠이 된 이여주씨 " 송은석! " " 칠칠이가 된 소감은? " " 뒤질래 진짜? " " 그러게 내가 일기예보 잘 보랬지. " " .. 누가...
. . . 1층에서 대화 소리가 들렸다. 뭔가 싸우는 것 같기도 한 .. 큰 소리의 대화였다. 목소리는 점점 커졌고, 대화 내용을 들을 수 있을 정도에 이르렀다. "여보, 이거 진짜 아니잖아요" "나도 최선을 다했어, 미안해" "찬영이한테는 어떻게 말하려고 이래요" "일단 찬영이 다시 미국 보내야지, 회사 부도난 건 비밀로 하고" 부도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 왜 저래. 눈이 마주 칠때마다 고개를 홱 돌려버리는 흥민의 모습에 여주는 작게 읊조렸다. “여주씨 어제는 진짜 미안했어요. 차 뺐어요.” “아… 네” “다음에 내가 커피한잔 살게. 진짜 미안해요” “네” “오늘 출근은 잘 했어요? 아버님이 태워 주셨어요?” 나는 뭐 아빠가 태워줘서 아주 편하게 잘했죠. 고개를 끄덕이자 “흥민이한테는 내가 ...
*보기 불편한 상황들이 존재하니 참고해주세요! #클럽 먼저 쭝녀랑 섷녀 클럽 가면 인기 존나 많음. 둘이 스타일이나 얼굴도 완전 달라서 그런지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듯. 쭝녀는 남자들 말고 여자들한테 인기가 더 많을 것 같고 섷녀는 남녀 상관없이 모두한테 인기 많음 . 왜냐면 쭝녀 키가 약간 작으니까 언니들이 귀여워 하고 옷 스타일이 노출이 있긴 한데 크롭...
(주의: 오늘은 소재가 소재인 만큼 잔인한 장면 많을 수 있습니다. 데이트 폭력이라든가 스토킹 같은 강력범죄 관련한 뉴스 보다가 그동안 참고 견디던 거 폭발해서 씁니다. 이거라도 써야 대리만족이 될 거 같았어요. 제발 스토킹하고 데이트 폭력 하는 가해자들을 포함해서 인륜을 저버린 모든 놈들은 사형당하거나 최소 흑돌고래 교도소 같은 곳에 처넣어져서 죽을 때까...
"안아도 될까요?" "...그런건 일일이 묻지마." 카츠키는 미나토를 끌어 안았다. 미나토는 움찔하다가 카츠키를 안아주었다. 기뻤다. 미나토가 드디어 카츠키 품에 들어왔다. 카츠키는 울컥했다. 눈물이 흘렀지만 미나토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미나토 어깨에 얼굴을 기댔다. 손으로 눈물을 슥슥 닦고는 미나토를 쳐다보았다. 품에서 나온 미나토가 카츠키의 얼굴을...
-괜찮아...? 미안해 많이 놀랐지 그게..- "아... 아니야... 그냥...." -미안해 너 놀래킬려고 했던 건 아니었어.- "아니야. 너 때문에 놀란 게 아니라.." -응.- "그냥.. 갑자기..." -응. 갑자기.- "현수가 나타나서 그래서..." -그래서 놀란 거야?- "응." 지민은 천천히 설명을 하는 여주를 천천히 기다려주었다. 여주의 이야기가...
*포레스텔라 배두훈 님의 이름을 빌려 쓴 팬소설입니다.* *본 작품은 100% 작가의 창작이며 실재인물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꺅!" "아, 제발 해치지 마세요!" 문을 열고 보이는 풍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낡은 벽 사이로 스며들어 있는 핏자국, 바닥 곳곳에 고여 말라가는 피 웅덩이들. 한쪽엔 사내 하나가 쓰러져 있고, 마른 몸의 여자와 그 딸로 보...
순구의 표정이 난처해짐과 동시에 삼순의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여태까지 나 혼자, 나 혼자 바보 같은 상상에 행복해했구나. 상처받은 시선이 순구에게 잠시 머물렀다.
Q. 안녕하세요. 준휘 씨. A. 안녕하세요. 오늘 인터뷰 잘 부탁드립니다. Q.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는, 제가 드려야죠. 우선, 팬분들께도 인사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배우 문준휘 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인터뷰로 인사드리게 됐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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