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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팔을 자를 거야. 하지만 겁쟁이라서 오늘도 커터칼로 해. 자르기 좋은 곳을 찾으면 그곳을 긋는 거야. 한 줄 그어. 아무런 티가 안 나다가 피가 맺히면서 흘러. 피를 닦고, 또 그어. 전보단 피가 덜 나와. 또 닦고, 또 그어. 깊게 그어지면서 살이 벌어져. 피가 새어나와. 그럼 이젠 또 다른 곳을 찾는 거야. 서걱서걱. 서걱서걱. 팔 자르기.
팔레트 -내가 말했잖아, 후회할 거라고.로 뷔진전력 참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핑크고래 "여기 터치를 좀 부드럽게 할 수 없어? 너무 과하잖아. 선이 다 죽어. 아니 잠깐만 태형아 이거 아니라니까." 약간 날이 선 선생님의 꾸짖음에 태형은 또 다시 힘이 빠져버린다. 벌써 며칠째 같은 곳에서 헤매는 중이라.. 이제는 팔레트에 짜여진 색색깔의 물...
찬 바람이 아주 쌩쌩 부는 어느 추운 겨울 날이었어요. “성냥 사세요! 성냥 사세요!” 재현은 점퍼하나 없이 누더기 옷을 입고 바구니를 들고 성냥을 팔고 있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나갔어요. “아, 너무 춥다…. 성냥 좀 사주세요!” “무슨 성냥이야, 요즘 같은 세상에 누가 성냥을 쓴다고…. 안 그래요 형?” “너무너무 안됐다…. ...
1000구독 감사합니다!기념(?)삼아 프라이베터 팔로워 한정 공개 연성을 백업해둡니다.다른 연성들도 차차 백업하겠습니다~! 신의 숨결을 받아 생명을 얻었다는 조각품의 이야기는 다니엘도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대개의 신화들이 그렇듯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교훈 정도는 줄 지도 모르는 정도의, 뻔한 이야기. 줄곧 그렇게 생각해왔지만 최근에는, 어쩌면 그...
약간의 유혈표현 주의
라폼 Lapom ラポム • 본계: @__lapom• 사담계: @__pompomlov3 * FB FREE, 이별은 블언블. * 소비하는 쉬핑(Shipping): 🐍⚡️로키토르(LokiThor) / 럼로스팁(RumlowSteve). (※ 리버스를 볼 수는 있으나, 직접 연성하지는 않습니다.) * 제 창작물의 불펌, 무단 게시, 무단 공유를 금지합니다. 제 그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팔로우 하시기 전, 이 글을 읽고 팔로우 하셨으면 합니다. 본 계정은 원피스 드림 계정이며, 원피스 관련 계정에 한해서만 찾아가려 합니다. [키멍에 관하여] - 저는 성인이고,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서, 접률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교류 일절 강요하지 않으며, 교류가 없다고 해서 블언블 하지 않습니다. 쉬운 사람이니 마구마구 들이대셔도 됩니다 ...
페이커: 내가 생각해봤는데챠챠: 웅?페이커: 형 고자같아ㅡㅡ챠챠: 안물어봤는뎅ㅡㅡ페이커: 아니 어떻게 같이 산 지 1년인데 아무 짓도 안하지?챠챠 악 이상한 생각 들자나! 몰라 챠챠는 아무 것도 못봤어!+형동생 하다 랜선 여보자기를 거쳐 진짜 여보자기 한 지 1년.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데 상대가 너무 건조하다. 사랑해용 같은 말에 응 나도 이런 말은 잘 ...
찬 바람이 불기 전에 따뜻함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익히 아는 사실. 보통은 그를 그냥 제 철에 구매했다. 상점에 가서 천 엔, 이천 엔만 쥐어주면 가질 수 있는 것이 목도리며 장갑이며, 핫팩까지. 다양하지 않은가. 그래도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들인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을 것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내가 전해준 정성으로 물들었다는 ...
보고 싶은 F, 아무렴 신경 안 쓰기로 했어. 네 말마따나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으니까. 방금 막 기숙사로 돌아왔어! 추워서 혼났다. 하마터면 네 편지가 도착한 줄도 모르고 바로 곯아떨어질 뻔했는데, 벌써 새벽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내일, 아니, 그러니까 오늘은 파티 때문에 정신이 없겠지? 내 귿자 (줄이 벅벅...
Dear Howard 맞아. 내가 서두에 그렇게 쓴 것도 처음이었거든. 뭐, 중요한 건 아니고… 지금은 학교에 있겠네. 퀴디치 연습 중이려나. 편지는 잘 챙겨왔고? 펜팔 기간도 얼마 안 남았네, 벌써 내일이 성탄절이니까. 어쩌면 이게 마지막으로 보내는 편지가 되거나… 아님 이 다음 편지 정도로 끝이겠는걸. 동봉해 준 머플러 말인데… 이거 뭔가 표시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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