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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단편입니다 단편작 한번 완성해 보려고 쓰는 거라 천천히 조금씩 올릴 예정입니다. 설정이 빈약하고 오타가 있습니다 조선시대와 흡사한 신국이라는 가상의 나라로 설정해 쓰는 것입니다. 단어와 언어에 참고해 주세요. 피드백 받고 있지만 단순 비방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설정 상 다공일수, 근친상간이 될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전야 - ...
* 본문에 등장하는 피험자에 대한 의료윤리 항목(Smith, 2000)은 대학공개강의(http://www.kocw.net/home/index.do)의 이 논문(http://contents.kocw.or.kr/document/week11.pdf)을 참조했음을 밝힙니다. 또한 해당 개념은 당연하게도 배니싱의 시대배경과는 맞지 않습니다...ㅠㅠㅠ ㅠ 피험자와 연...
-하나양, 하나양은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죽여본 적이 있나요? 언젠가 메르시가 그렇게 말했을 때, 하나는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지 못했다. 우리는 늘 전장에 가서 사람을 죽이는데, 우리 손으로 사람을 쏘는데. 네, 라고 대답하는 하나에게 아마 없을 텐데, 라고 말하며 웃는 메르시의 미소는 의미심장해서 하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자신이 파악하지 못한 어떤...
세훈x준면 *약간의 찬백 # 죄책감 형… 나 지금… 나 지금 용산인데… 나 좀 데리러 와줄 수 있어? 초저녁에 걸려온 전화였다. 최근 연락 한 번 없던 오세훈의 이름이 화면에 떴을 때 찬열은 세훈이 좀 괘씸했다. 그동안 거둬주고(?) 입혀주고(?) 사퍼맥인 술값만 해도 얼마인데, 선생인지 나발인지 하는 것에게 연락이 한 번 오더니 오세훈은 그날로 잠수를 탔...
1. 지금 이 시간이면, 지훈이 형은…… 피시방이다. 지훈의 스케줄은 이미 진영의 손바닥 안이었다. 역시나. 학교 앞 피시방, 지훈이 즐겨 앉는 자리에는 어김 없이 진영이 예상했던 사람이 앉아 있었다. 진영은 다짜고짜 뒤에서 지훈을 포옥 끌어안았다. “진영이 왔어?” “지훈이 혀엉. 형 보고 싶어가지구 왔어요.” “잠깐만. 이 판 끝나면 나가자. 거의 끝났...
미츠카와 잇세이라는 남자는 무기력해보이는 외견과 달리 생각보다 영민하고 눈치가 빠르다. 그것을 말로 꺼내는 일이 드물고, 그나마도 장난으로 포장해 툭툭 던지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힘들지만."너, 좋아하는 사람 생겼지?"한 번씩 그의 말은 날카롭게 정곡을 찌른다. 게다가 그것은 단순한 추측이 아니라 강한 확신을 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생각에 자신이 없으면 말...
이것은 믿어도 좋고, 믿지 않아도 좋은,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전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누구의 전설이냐고요? 달의 신령과 바람의 신령에 대한 이야기랍니다.들을 준비가 되셨나요? 옛날 어느 마을에, “요츠바”라는 성을 가진 남매가 살았습니다. 둘은 아주 사이가 좋은 남매였지요. 세상에서 가족이란 둘 밖에 남아 있지 않았거든요. 서로는 서로의 가장 ...
본 글은 회지로 나와 수정작업을 거친 후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쾅쾅쾅. 거세게 문 두드리는 소리가 울리고 이윽고, 형. 민석이 형. 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새어들었다. 세훈이었다. 저렇게 소란스럽게 굴면 주인 할아버지가 뭐라고 할 텐데. 민석은 미간을 구기며 몸을 일으켰다. 몸이 젖은 솜 마냥 쳐지고 무겁다. 침대에서 걸터앉아 발을 바닥에 붙이고 일어서는 잠깐도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휘청한다. 형! 쿵쿵쿵. 다시 한...
쪽 作 괜찮아?숙이고 있던 머리를 곧장 추켜들었다. 곧장 세상이 한 번 크게 휘청였다. 어어, 조시임. 중저음과 어울리지 않게 치즈처럼 늘어지는 말꼬리. 그건 꼭 어린애를 타이르는 어투 같았다. 그러면, 어린애가 나인건가? 양쪽 어깨가 단단히 붙들린 채 등받이도 없는 의자에 겨우 엉덩이를 붙여 앉았다. 추라도 달린 양 무겁게 내려앉는 눈꺼풀을 가까스로 고쳐...
❙ 린코와 포코의 흔들다리 건너기 —— ✧ —— 누군가의 곁을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한 쪽의 온전한 희생이 필요한 순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한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이다. 서로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보듬고, 아끼며 사랑하고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 가장 쉬워 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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