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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될 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내가 다 설레서 조따 길어짐..; 진희랑 백설이랑 아직 교제 직전인 되게 막 썸타는 관계 암튼 그런 상태 둘이 우연히 주말에, 같은 도서관에서 각자 찾아보고 싶은 거 찾으러 왔다가 만남.그래서 둘이 나란히 앉아서 자기 할 공부 한 담에, 슬슬 늦은 점심 겸 식사나 하러 감.마침 진희가 잘 아는 도서관 근처 식당에 들렸고, 그날따...
※그렇게 노골적이진 않은데 성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월요가 잠에 들어 시야가 암전되었을 때였다. 심상세계의 다른 백호민들은 월요가 깨어날때까지 각자 시간을 죽이고 있었다. 무제는 죽었더라도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잊으면 안된다며 땀을 흘리며 나뭇가지를 휘둘렀다. 단하나는 작약과 말을 주고받다가 무슨 일에서인지 작약을 걷어찼고, 묘리는 그런 단하나의 엉덩이를 ...
가을이 되면 공기 이전에 햇빛부터 달라지는 기분이다. 여름처럼 지나치게 뜨겁고 후끈한 느낌이 아닌 정말 따사로운 가을 햇빛 느낌. 여름과 겨울 사이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이 계절의 공기를 좋아하지만 동시에 갑자기 바뀐 대기와 함께 찾아오는 목과 코 점막이 마르다 못해 간지러운 느낌과 알레르기성 비염은 살짝 성가시지만. (올해는 마스크를 차고 다...
* 중구난방 썰타래 모음 * 스포 있을수도 있어요! * 커플링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 화산오검? 이라고 불리는.. 청명의 곁에 모여있는 이들 중에 윤종이 가장 도인답다고 생각한다. 조걸은 가장 무인답고, 이설은 가장 검수답다. 유이설과 조걸의 차이가 조금 있는데... 조걸은 약간.. 어느곳이더라도 자신이 강해지는 게 중요하다는 느낌이라면.. 이설은 가장...
스하 혀 데엿다니까 별안간 키스해주는 슥즨 보고싶음 둘이 밥먹는데 배고파서 급하게 먹던 슣 몇 입 먹자마자 앗뜨하면서 혀 데엿고,,혀 내밀고 아파ㅜ쯴즨 아파ㅜㅜ언니ㅜㅜ징징대니까 물 따라서 이거라도 마시라며 내밀던 슥이겟지,,,,그제서야 좀 천천히 먹는 슣과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속으론 걱정돼서 자꾸 쳐다보는 슥ㅋㅋㅜㅜㅠㅜ밥 먹구 나서 슥이 슣한테 아직 아파...
언제쯤부터였을까, 혼자가 된 건. 정신을 차렸을 땐 두 발로 수많은 카와 바들의 육신을 짓밟고 홀로 서 있을 뿐이었다. 네가 지하감옥으로 제 발로 들어간 그 날부터... 아니 어쩌면 그 전부터 난 혼자였을지도 모르겠어. 이 지긋지긋한 고독과 역정을 누군가는 끝내주지 않을까 하고, 어떻게든 버텨내었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런 녀석은 없을지도 모르겠네. 난...
작성일 2018. 10. 15 리즈와 파랑새 2회차에서 제일 신경쓰였건 것. 동화 속 리즈는 쭉 자신을 잘 따르는 동물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으며 빵을 사러 마을로 가는 등 자기 나름의 교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왜 노조미는 리즈를 '외톨이'라고 불렀는가? 이 부분은 리즈를 미조레라고 보더라도, 노조미로 보더라도 굉장히 신경쓰이는 부분. 노조미의 사교적인 면은...
페잉 들어왓던 슦슥,,사실 더 그리고 싶엇는데 너무 길어질까봐ㅋㅋㅜㅜㅜ저렇게 쫓아다니는데 슈는 몰래엿고 숮은 눈치채고 있었음 좋겟어요,,슈 과자에 맛있게 드세요라는 말과 함께 -SS-이런 거 써놓은 쪽지 붙여서 사물함에 넣거나 전해주는데 숮 과자 옴뇸하고 쪽지는 다 모아서 갖고 있을 것,,, 댄스부니까 연습하고 와서 더워하는 모습도 많이 봤겠지,,,,과자 ...
설정반전 세베루스 황가au 개선장군 퀸터스가 유대 고아를 양자로 들였다는 소문이 온 로마 시내에 파다했다. 몹시 파격적인 처사였다. 가장 먼저 말이 퍼진 곳은 황궁이었다. 장군이 직접 업어 온 어린 것을 어전에 내보이며 거두게 해주십사 입적 허락을 구하였다는 이야기를 메셀라 마저도 알게 되었다. 그 퀸터스와 열살도 안 난 어린애라니, 노상 검투사 키우는데만...
그것과 처음 만난 날은 아마 하지였을 것이다. 바다 한가운데는 누군가를 만나기 적절한 곳은 아니었다. 한눈에 인간이 아님을 알았다. 해초처럼 미끈하고 기다란 머리 사이로 흰자 없는 까만 눈이 영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쪽배에 탄 영신은 저도 떠밀려와 놓곤 그것을 구하려고 안간힘을 썼다. 습하고 무더운 밤바다 위로 벗은 상반신만 내어놓은 그것은 쉬이 닿질 않았...
(이마크 나 좋아한다. 저 눈이 다 설명하잖아. 서사 충분하잖아.) 좋아한다고 하면 내가 부담 느낄까 봐 숨기고 있는 거. 근데 티가 너무 나. 나를 바라보는 눈이며 매번 내 옆에 꼭 붙어서 덜렁대는 나 챙겨주는 거며 하나같이 너무 티 나는 행동인데 본인 혼자만 감쪽같이 숨기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 (너무 귀엽다...ㅎ) 그러다 가끔 친한 동기들하고 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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