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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중독, 대학생 AU 유중혁은 금세 돌아왔음. 그 사이에 김독자는 숙취를 견디지 못하고 화장실에 뛰어가 두 번 속을 게워냈음. 유중혁이 손에 올려주고 간 숙취음료를 마셨더니 안정되긴커녕, 워터파크의 파도풀을 타는 듯 울렁거리는 기분이었음. 이 새낀 사약을 주고 간 건가...?책상에 엎드려 끙끙 앓던 독자는 옆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간신히 고개를 돌렸음. 유중...
중혁아, 우리는- 결말. 누군가가 그토록 열심히 달려나간 마지막. 끝을 보았음에도 텅 빈 듯한 감각이 온 몸을 짓눌렀다. 누구였지. 생각이 날 듯 하다가 자꾸만 기억 나지 않는다. 중혁아- 행복한 생각하면서 기다려- ■■■- 대체 누구이길래 너는 이렇게 속이 문드러지게 만들고 애가 타게 만들고 기다리게 만드는지 어째서 이름도 얼굴도 희미해진 채 기억나지 않...
중독, 대학생 AU 대학생 AU 보고싶음,,, ㅠ ㅠ 진짜 평범한 대학생인 둘이지만,, 씹눈새 철벽킹 좆창난 성격의 자발적 아싸 유중혁과 겉으로 보기엔 핵인싸지만 속모르겠고 사기꾼 기질이 있으며 은근 선 그어서 제대로 친한 사람 하나 없는 김독자의 좌충우돌 연애로 중혁독자 보고 싶다 ㅋㅋ 김독자와 유중혁은 한 오피스텔의 옆집 사이임. 주변 사람에게 크나 큰...
외가쪽에 어쩌다 일가족 사고당하고 혼자 살아남은 애기가 있다는데 연락 그렇게 안되던 친척일가가 유산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소리 듣고 진짜 어이없어진 김독자가 애기(=신유승)를 데려와서 키우기 시작하는데...나이 차서 보낸 어린이집 버스 운전 기사가 유중혁인 클리셰로 독중보고싶다; 김독자...얼추 원작의 그 루트로 어머니랑 절연하다시피 하고 살아온 27세(!)...
흰 손이 귓가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훑어 넘기듯 움직인다. 이윽고 다시 내려온 손은 은색의 젓가락 한 쌍을 집어들고 그릇에 든 면발을 휙휙 젓는다. 단단한 철로 만들어진 젓가락 끝이 흰 면발을 높이 들어올리고 입가로 가져가는 것을 바라본다. 후후 부는 소리와 함께 면발이 입 안으로 사라져 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흰 두 손이 그릇을 들어올리자 그릇의 바닥이 ...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등록금도 보태야 하고, 그래도 내가 일 년 빠른데 동생 밥은 사 먹여야지!” “반년이다. 태어난 해도 같고.” “하여튼 농담이 안 통한다니까.” 갑자기 아르바이트라니, 반대하고 싶었지만 애인이라는 이유로 간섭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닐뿐더러 그럴 명분도 없었다. 그에 반해 김독자의 말은 전부 설득력이 있었다. 이쪽이 엄청난 부자라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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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왜 나는 사랑이란 단어의 그 모든, 끓어오르는 감정. 가슴을 찢고 나올 듯이 벅차고 가끔은 몸 전체를 뒤흔드는 커다란 진동. 그런 것이, 입을 벌리고 나오려다가 제대로 벌어지기도 전에 침과 함께 목 뒤로 삼켜지면 어느 새 남는 것이 이성뿐인 그 감각을. 머리에 차가운 얼음 조각이 굴러다니는. 명치께에서 숨이 막히도록 맹렬하게 들끓던 것이 흔적...
※12월 15일쯤에 쓴 썰 백업!! ※트위터에써둔거 그대로 옮겨온거라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상편에서는 중독요소가.....사실....거의없어요......... ※하편은 조만간 써올게요:) 국내 최고의 연구소를 보유한 성류재단. 그 성류재단들은 연구소주변에 그 연구소 직원들이 거주하는 연구단지를 구축해 두었다. 분지형태의 출입을 할 수 있는 통로하 ...
쇼케이스가 끝나고 나서도 사람들의 시선은 그에게 고정됐다. 말 그대로 유명세를 잔뜩 치르고 있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는 시선에 개의치 않았다. 사람들의 이목에 익숙해보였다. 이벤트 회장에서 나오자마자 패왕이 손바닥을 내밀었다. 그 모습에 김독자는 짧은 생각 끝에 행동에 옮겼다. “……손 말고 네임카드.” “아.” 아니, 나도 모르게 그만. 김독자는 멋쩍은...
여기 작은 별이 있다. 그리고 이 별에는 별의 주인인 김독자가 살고 있다. 평범한 외모지만 별을 담고 있는 작은 우주같은 눈동자에 하얀코트, 한쪽은 하얀색 그 반대쪽에는 검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남자다. 남자는 오늘도 심해 바다같은 우주를 향해 아무도 보지 않을 자신의 이야기를 보낸다. 하루도 쉬지 않고 보내는 그 이야기들이 이제는 하나의 책이 되었지만 그...
※첫눈 펑펑 내리던 날 생각했던 조각글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가 걸려온 건 첫눈이 오던 날이었다. 끝은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원망과 애증으로 서로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냈고, 다시는 얼굴 보지 말자고 돌아섰었다.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헤어진 이유가 뭐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들의 마지막이 결코 아름다운 이별이 아니었다는 것만이 중요했다. 나중에야...
"네...? 방을 비워달라고요? 그것도 지금 당장요?" "학생한텐 미안하지만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 공사는 11월 초 쯤 시작할거 같으니까 적어도 이번 달까지는 방 좀 비워줘." 알았지? 대신 이쪽 귀책 사유니까 부동산 중개비나 이사비같은 부대 비용은 다 대줄게~ 선심쓰듯이 말하는 집 주인 아줌마의 뒷말은 독자의 귀에 요만큼도 들어오지도 않았다. 이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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