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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과 둘러본 아래층은 6층의 사무실보다 편안한 분위기로 조성되어 있었다. 두 층을 이어놓은 나선형 계단을 내려가자 정면으로 로비처럼 꾸며진 작은 공간이 있었다. 햇살이 들어오는 창문 옆으로 손님맞이용 2인용 티 테이블과 의자, 한편에 둔 작은 커피 메이커 그리고 그 옆의 화분이 전부였지만 포근한 느낌을 주기엔 충분했다. 그곳을 기준으로 한쪽에 숙직실 겸 ...
* “늦었군.” 삿갓을 깊게 눌러쓴 나그네 한 사람이 병사들과 함께 말을 타고 떠나는 류호를 보며 혀를 찼다. 이렇게 빨리 보낼 줄은 그도 예상치 못한 바였다. 명패만 가져가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정만이 나이가 들었다고 만만하게 본 제 불찰인가? 그러나 사내 또한 간사한 인간이기에 마음 한편에 담아 둔 죄책감을 금방 미뤄두었다. 제가 나서지 않았어도 이...
울며 달려오는 건, 모두가 예상했듯 란과 소노코였다. 란과 소노코가 잠시 멈춰서선 수술중이라는 단어를 보더니 놀란 듯 그대로 멈춰섰다. 얼어버린 다리를 겨우 움직여 란은 앉아있는 하이바라에게 다가가 하이바라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하이바라의 팔을 잡고 하이바라의 시선을 마주치려 애쓰며 물었다. - " 있잖아, 아이쨩.. 많이 힘들 거 알...
휴일 보내고 다시 재편집하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내용이 없는 후원결제상자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짝! "프로필." 가볍게 박수를 치며 창을 꺼냈다. 떠오른 푸른 홀로그램을 보며 만족스럽게 프로필 링크를 클릭하려는데, 뒷통수에서 따가운 감각이 느껴졌다. 아 맞다... "... 너 뭐하냐?" "아프면 병동에 가도록 해." "머리가 이상한 건 병동 가도 못 고칩니다." "유감이오..." 여기 기숙사였지... 어떻게 이 거무끄름한 조명을 보고도 기억 못 할 ...
약 5년 만에 드디어 이어 그렸습니다. 다음 화도 쉬는 시간에 짬짬이 그려보겠습니다. 여러모로 갑작스럽게 바뀐 설정, 디자인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황제의 연애가 언론을 탄 것은 정말 우연의 일치였다. 발단은 한 오피스텔 편의점의 야간 아르바이트생이 쓴 글이었다. 그가 작성한 ‘황제 같은 남자가 매일 밤 이곳을 드나든다’라는 글은 첨부한 사진과 함께 빠르게 퍼지며,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상의 화젯거리 되었다. 네티즌이 황제냐, 아니냐를 두고 갑론을박하는 사이, 언론이 미끼를 물었다. 결국 그 오피스텔...
점심때가 다 되어 일어나보니 정혁은 이미 나가고 없었다. 나는 차마 정혁의 방문을 열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부엌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커피를 내리면서 폰을 깔짝거리고 있자니 스스로가 굉장히 한심하게 느껴졌다. 벌써 며칠째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건지. 정혁은 아마 내가 평생 이렇게 백수 한량처럼 살아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선우진이 왜 연...
미야1, 후타쿠치, 시라부, 보쿠토, 쿠로오, 쿠니미, 드림 욕설 포함, 캐붕 심함, 급발진 단톡-이어짐 (-):내가 왜 이런 애들이랑 친구인건지 알려줄 사람. 쿠로오:오야오야^^그런 말 알아~? 끼리끼리 다닌다~^^ (-);지 꼬울 때만 오야오야 거리네 진짜 확마쒜리삘라마 보쿠토:헤이헤이헤이!!!!!!!! (-):아니. 롤리롤리롤ㄹ링~!! 시라부: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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