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잔불의 기사 교류전 교류의 기사에서 퍽님과 작업했던 피와피 회지입니다. 1부인 제 파트 웹발행 합니다~! 급하게 작업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 잔불 사상 첫 회지를 냈다는 거에 의의를 두겠습니다ㅎ "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줄여서 니.쌈.잘 2부는 퍽님 포타로(코쓱
오래된 순서부터 번역합니다.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원본상자: https://peing.net/ko/nannkizum Q1. 키미가시네의 케이지씨에게 과거가 있다면...! A1. 물론, 어떤 캐릭터든 과거는 있습니다! 그게 나오기 전에 톡하고 죽는다거나 하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헤헤헤 Q2.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
이거지.. 썸네일 너무 네오해요. 그냥 들어주세요 - "저... 기억하세요?" "동혁이가 어렸을 때부터 친한 친구라고 말해줬거든요." "아... 혹시 알바 끝나고 지금 집 가시는 길이세요?" "네, 동혁이도 끝났을 거예요, 카페 들어가 보세요." 아니요.. 전 이동혁보다 이름 모를 당신이 더 좋은데요?? 당신이랑 더 얘기하고 싶고, 이름도 알고 싶은데......
2022 4인 엔총 합작 '沿'에 기고되었던 글입니다. [차학연] [일어나면 연락해] [걔가 무슨 짓 해도 바로 연락하고] 아직도 도무지 현실 같지가 않다. 답장을 미뤄 둔 채 화면을 까맣게 죽이며 학연이 생각했다. 어제 보았던 일이 사실은 꿈이었던 게 아닐까? 자문해 보았지만 꿈이 아니란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택운이 언급한 ‘걔’가 바로 그 증거였다...
혼자 독기/처연/냉궁까지 소화하는 롤플달인 중전인거 왤케 어울리냐고ㅋㅋㅋㅋ그 유연하고 느긋한 루스터가 신하들 후궁얘기나오면 안광꺼져가지고 입도뻥끗 못하게하고 행맨이랑 투닥투닥하면서도 금슬 개쩔고 그 복잡한 황궁 내명부일 ㅈㄴ 킬각으로 처리함외척이 세러신가라서 할땐 칼같은 황제한테 외척 몰살당하는거 아니냐는 소문 돌았었지만 행맨이 나서서 세러신가 니들 외척이...
-미온은 언어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서툰 편입니다. 가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전하고 싶을 때, 드물지만 동물처럼 상대방의 어깨나 손등같은 곳에 이마나 뺨을 가만히 기대는 설정이 있어요. 아마도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지만 체온이나 촉감으로 소통하고자 하는게 아닐까 해요. 부모님을 비롯한 소수의 가까운 사람, 혹은 감정적 동요를 강하게 불러일으키는 상...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웹툰 캐디 스케치 보름달과 함께 헤노스의 수확제가 시작되는 날이었다. 여름의 더위가 섞인 밤바람조차 여름이 끝나감을 알리듯 곧 다가올 가을의 냉기를 미리 품고 있었다. 그 덕에 땀방울이 식자 아이들이 지치지도 않고 축제가 열리는 광장을 뛰어다녔다. 귀족들이나 이용할 만큼 값비싼 마법등을 대체한 전구가 이 지역에 들어온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화재를...
노래 좋으니 그냥 들어보세요. - - 야... 야! 이동혁의 물음에 정신이 번쩍 든 여주는 깜짝 놀라 동혁을 쳐다보았다. 동혁이는 이상한 눈으로 여주를 보고 있었고, 여주는 쪽팔려서 자리로 황급히 돌아갔다. 여주가 돌아간 후 동혁이는 여주가 뚫어져라 쳐다본 남자를 쳐다보았다. 동혁이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휴대폰을 꺼내 퇴근 시간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몇분이...
"다른 글자를 잡아먹는 글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잉크를 개발하다니! 진짜 엄청나다!" 남준이 호석의 양손을 꽉 쥐었다. 꽤나 신나 보이는 남준의 표정에 얼떨떨한 호석이 딸꾹거리며 딸꾹질을 시작했다. "다음에 꼭 보여줘! 글자가 글자를 먹는 걸 보고 싶어! 다른 글자를 먹으면 먹은 글자는 커지는 원리인 건가? 어떻게 그런 글자를 만들 수 있는 거야? 진짜,...
에푸오라는 병든 대륙이었다. 시해와 찬탈, 새 왕조가 들어서고 저무는 것이 반복했다. 어제는 그 사람이 왕이었고, 오늘은 이 사람이 왕이었으며, 내일은 저 사람이 왕일 것이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이곳은 신이 버린 땅이다. 저주받은 곳이다. 하루하루 투쟁하며 살아가던 이들은 존재했으나 누구도 신의 존재를 입에 담지 않았다. 신이란 존재는 역사로 사...
뭔 공부만 하는 독수리가 목청이 이리 센지, 정국의 엄청난 목소리에 복도에 있던 아이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입을 떡 벌렸다. 그러더니 이내 자기들끼리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마틴 워커? 전학이라니? 웬만하면 전학 안 가는 호그와트에서? 아이들은 이내 리타 스키터에서 멀리 도망치기 위해 재빠르게 행동을 취하는 것이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행동 빠른 새끼."...
티모시 이클립스 트와일라잇. 트와일라잇이라는 성의 무게, 이클립스 도련님이라며 불리는 그 호칭. 그의 이름이 의미하는 것 만큼이나 그는 증명해야 할 것도, 따라야 할 일도, 이루어내야 할 업적도 남들에 비해 무수히 많은 편이었다. 곱게 자라 거만하고, 뻔뻔하고. 유아독존에 독불장군, 자기주장 강한 그 외모와 성격은 그 누구라도 그와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