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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시작은 친구들와의 만남으로 시작했고 이것이 예고였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다, 뭐가 많았다.정말 많았다.샤로수길 방문해봤습니다, 지방인듯 지방아닌 지방같은 경기러는 서울이 가까우면서 멀고 멀면서 가깝고 매 번 새로움이에요, 는 지금은 좀 예전얘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안가본 곳이 많더라구요. 어차피 다니는 곳만 다니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무튼 샤로수길...
요즘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떠오르는 하나의 화제가 있다. 바로 혐오표현이다. <말이 칼이 될 때>는 지금 한국을 지배하는 혐오표현과 그 문제, 그리고 제재에 관해 다루고 있다. 2018년에 쓰인만큼 최근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보며 막연했던 내 의견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었다. 나는 혐오표현의 제재보다는 표현의 자유에 ...
모든 컨텐츠의 저작권은 스퀘어 에닉스 사에 있습니다.ⓒ 2010-2018 SQUARE ENIX. Published in Korea by EYEDENTITY ENTERTAINMENT CO., LTD. 세베리안: …………를…… 섞어서…… 실패다……. 다음엔……………… 드르렁……. 세베리안: ……엉? 뭐야 심부름꾼. 사람 자는 거 처음 봐? 연금술사는 가끔 졸면...
법이란 무엇인가 이민혁 서은광 : 월간광른 4월호 <거짓말> <법이란 무엇인가>란, 1학기에 개설된 교양선택 수업이었다. 금공강 시간표를 위해 적당한 강의를 찾고 있는데, 오티에서 만났던 선배 하나가 추천해줬었다. 나름 유익하고 학점도 잘 주시니까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법이란’을 포함, 바라던 시간표대로 고스란히 수강신청에...
민기는 오늘도 그 꿈을 꿨다. 거리를 따라 마구 핀 벚꽃 아래 서 있는 '어떤 남자'를 바라보는 꿈. '어떤 남자'는 키가 꽤 컸고 지긋이 바라보는 눈동자는 갈색이었다. 또한 몸이 좋았으며 무엇보다 잘생겼다. 그것도 굉장히(매우 중요). 벌써 민기는 며칠째 그 남자가 나오는 꿈을 꾸는 중이다. "다녀오겠습니다!!!!!!!""또 늦었니? 하여튼 나이만 먹어가...
*유한양 보다 해롱이적 모먼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병신미 넘치는 정우한양이 보고싶었지만 병신미마저 부족한가봅니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던 그 해 겨울. 눈이라면 이제 치가 떨리는 그 시점에 정우는 눈같이 뽀얀 사내를 눈앞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동그란 눈을 느리게 끔뻑이며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저 녀석, 이름이 뭐라고 했더라. “유한양이라고 이 먼청아...
내 인생은 항상 아슬아슬했다. 그것 이외에는 묘사할 단어가 없다고 느낄 정도로. 어린 시절에는 어린 치기에 온갖 나무에 기어올랐다 떨어져 다치면서도 나무에 기어오르는 것을 멈추지 못 했고, 조금 더 자라고 나서는 내일 따위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은. 지금은, 정말로 내일 따위 생각하지 않으면서. 그따위 인생을 살고 있는 나에게 너라는 ...
"순욱공은 내가 불편해?" "예?" 곽가의 말에 빠르게 머리가 돌아가다가도, 순욱은 한 가지 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었다. 곽가는 자신을 불편해 하지 않는다. 불편한 상대에게는 절대 이런 질문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 보입니까?" "아니." "……예?" 곽가는 한 쪽 손으로 뺨을 포개듯 턱을 괴고 순욱을 바라보았다. 곽가는 곧잘 사람을 이렇게 보았다....
A. 썰이랑 글들인데 너무 쫌쫌따리여서 묶어서 정리할 겸 100원 걸고 올려봤습니다. 였는데 n년 지나니까 100원에 팔기에 수치심이 너무 비싸져 물가변동으로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자기만족으로 갈겨써놓은 글들이라 구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트친들은 그냥 무료공개 해줄테니까 사지말고 디엠이나 멘션plz 문의 @owor__
“시라부” “아, 일어나셨습니까.” “아까 내가 하던...” “그건 제가 마무리 다 했어요 확인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기획안 혼자 해보겠다고 한 것 초안 짜고 있었습니다. 잠깐 주무시게 두려고요.” “미안. 그리고 신경 써줘서,” “분명 계속 집에서도 밤샘 작업 하고 계신 거겠죠. 그렇게 자기 몸 생각하지도 않고 무리하는 거 과장님...
“신소.” “...” “신소, 선생님 봐봐.” 아이자와가 신소의 턱을 끌어당겼다. 어린애를 다루듯이, 침대에 걸터앉은 신소보다 낮은 자세로, 덜덜 떠는 손을 잡아주면서. 보랏빛 머리칼은 축 처진 채 겨우 머리카락 시이로 눈 만을 보여줬다. 외상은 아무것도 없었다. 정신적인 문제, 빌런연합에게서 풀려나고 일주일 째, 아무 말도 없었다. 좋아하는 고양이를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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