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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제. 흑발에 자안. 엘제는 황제 테오도르의 첫 아이로 태어났다. 제국의 황제에게는 사생아가 따로 없었고, 아비가 누구던 황제의 태를 빌어 태어난 아이는 모두 적통으로 삼았다. 그리고 엘제는 테오도르 벨라트릭스 황제가 낳은 첫 아이었다. 황제는 비를 여럿 두고 있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처음 맞은 이가 엘제의 아버지인 이든 시리우스 대공이었다. 이든 시리우...
도하는 하제의 자취방에 일요일까지 있었다. 거기에 대해 하제는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지만 자기 안에서 생겨난 혼란함이 도하로 인해 점점 커졌기에 조금 불편해졌었다. 하지만 도하가 일요일 저녁쯤 자취방에서 나설 때는 마음속에 공허함이 조금 자랐고, 하제는 그런 자신의 감정이 뭔가 이상함을 알았지만 그런 감정의 혼란이 끝나지는 않았다. 도하는 하제를 의심하고 ...
성격이 알리제와 잘 맞을것같은 친구네 조와 나 풍맥퀘만하고 알리제 만나러가자 알리제...날 동경만...하는거...맞지...? 사랑은 곤란해 나에겐 하칸이가 있어서.... ㅎ내가 한 강함하지 풍맥 참 이쁜데에 있네 (흘끗) 여기도 그닥...살기좋은곳은 아니구먼.... 감염같은건 안대?머지? 알리제한테 들으라고하니까 일단 알리제랑 만나봐야것다 으와아 경치쩐다 ...
이딴데왔다고 울어야하냐? 참내 일꾼들에 미코테가 많네 역시 이런 서비스직은 미코테들 시켜야지 화나서 가도 화 가라앉거든 얼굴만봐도 기분좋아 ? 너 미코테아니었음 진자 죽엇다 이름 이쁘게 붙여봤자 걍 노예잖아 쉬바 귀엽게 생겨서 목숨건진줄 알아라 여긴 참 미코테들이 일을 많이해서 좋아 나..냄새...난다고...? 나한테서...???? 냄새가...난다고...?...
알리제는 혼자서도 잘하니까 알피노부터 찾으러가기로 결정 다녀올게 자기야 혼자서 울지말고 잘잇어 누가 껄떡대면 다녀왓을때 말해줘 별건 아니고 죽여버리게ㅎ 더러운동네같으니 술을 먹으라고해놓고 주문하니까 길 처음보는 돈이라고 일이나 하래 ㅜㅜ 물주문할걸 쉬발 대체 날 왜 보낸거냐 역시 여행은 간지나게 펜리르타고 해야 제맛 바닥에 덩그러니 앉아잇는건줄알고 돈없다고...
* 4부보고 끄적이는 미츠키 시점 글 * 날조범벅입니다,,, * 4부 네타바레 약주의 어릴적부터 세상에 다 가진 사람이 있을까 하고 물으면 아이들은 대개 고개를 저으며 그런사람이 어딨냐는 반응을 해왔다. 나 역시 그랬다면 참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세상의 순리는 나를 반쯤 체념하게 했고,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꽤나 빨리 세상의 불공평...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에게 있어 세상은 언제나 똑같았다. 권태, 지루함, 단조로움, 싫증. 똑같이 어리석으며 평면적으로 멸망하는 그들에게 그는 별다른 감상평을 남기기조차 귀찮았다. 다른 이들이 쉽게 손을 뻗는다는 욕망도 꿈도 대체로 다 비슷비슷 했을 뿐. 겉모양만 조금씩 달랐지 주된 줄거리는 빼다 박은 양산품이었다. 그래서일까, 그가 단순한 변덕으로 이곳에 내려온 것은. 주변...
자취방 앞에 도착한 하제는 잠시 망설였다. 이대로 도하를 데리고 들어간다면 그 더러운 방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줘야 했기 때문이다. 애초에 남을 자신의 자취방에 들이는 일이 없는 하제 였지만 차라리 다른 사람이라면 아무런 생각 없이 들였을 것이다. 지금 자취방의 모습을 차마 도하에게는 보이기는 싫었다. 문 앞에서 멈칫하는 하제의 모습을 도하는 이상하게 바라봤...
* 17년도 드림 배포전 '데이드림' 에 냈던 회지입니다. * 수상한 메신저 ZEN 드림. 젠 루트 네타 있습니다. * 오리지널 담당자(=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나오는 회지입니다. * 후기포함 총 20p / 3천원 (포스타입 판매가는 2500원) * 문득 생각나서 유료공개 합니다. 알레르기란 무서운 것이다. 젠은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며 어느...
“오랜만이야, 이치. 잘 지냈는지 듣고 싶었는데 전화를 안 받네.” “우리는 잘 지내고 있어. 뭐…… 얼마 전에 추적이 가까이까지 와서 좀 곤란하긴 했지만, 어떻게든 잘 피했어.” “오늘 이렇게 전화한 건…… 물론 리쿠가 잘 지내는지도 알고 싶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용건이 있어서야. ‘SATOSHI’ 에게 보낸 메일에 슬슬 데뷔 직전이라고 적혀 있어서, 그...
시작은 늘 그래왓던대로 두통이 큿 수정공 이자식 상냥하게 불러주란말이다 어쨋든 다녀올게 귀여운놈들아 간다간다 여기서 또 오르슈팡이ㅋㅋㅋ쿠ㅜㅜㅜㅜ 그만나와 진짜 죽인다 죽엇지만 쿠와앗 빛효과 빡세게주고 셀카직은것같지 여긴어디여 하면서 눈굴리는거 넘 귀여웟슴 약간 '아 쉬발 줜나 이젠 납치도 막하고'하는 눈빛 다음부터는 상냥하게 불러줘 수정공 몸이 남아나질않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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