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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사P(D)입니다. 이번주는 최고와 최악의 콘서트장, 우리 동네 공연장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우리 동네 공연장에 대해 더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경남 김해에 살고 있는데요, 김해에는 우선 500석 이상 규모를 갖춘 큰 공연장이 두 군데 있기는 합니다. 하나는 2005년 개관한 김해 문화의 전당이구요, 또 하나는 2018년...
(미리보기) 작년 10월경 작업했던 만화입니다. 열심히는 했는데 오랜만에 보는지라 부끄럽네요. 아래에 8페이지가 더 있어요. 소액 결제를 걸어두었습니다. 별 이야기는 없지만 헌터가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오이카게 여일을 기약하며 유료 발매 페이지입니다. 샘플: https://posty.pe/sokeclo 총 126P입니다. *연재에는 수록되지 않았던 완결과 외전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로미피디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달고나 커피를 만들고 피포 페인팅을 하며 코로나는 잠깐 있다 말 거라며 집안에서 하루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예상과는 달리 2020년인 지금도 마스크를 끼고 다니며 이 생활이 익숙해져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 어색하단 느낌이 강해집니다. 콘서트를 다녀온 게 얼마 전인지, 빵빵한 음향이 온몸을 감싸며 비로소...
닿을 거야. 닿을지도 몰라. 순간 잠이 달아나는 기분에 석진은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본능적인 반사작용이었다. 손과 입이 마주치는 충돌음에 혼란스러운 머릿속이 차분해진다. 충돌의 진동이 입술에서부터 정수리까지 빠르게 퍼진다. 눈을 뜬 석진과 지민의 얼굴 거리 불과 3센티미터였다. 석진의 옆에 지민이 누웠다. 새벽의 피로에 지친 탓에 다들 앞서 드러눕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NOTICE. -이 글 커미션은 상시로 진행됩니다. -제가 받는 커미션은 총 A.B.C 타입으로 나눠져 있으니 잘보고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HQ위주로 받습니다. 그 안에서라면 HL.GL.BL.드림.논컾 전부 상관 없습니다. (HQ로 신청시 10%할인) -타 장르의 경우 잡덕이라 2D내로는 모든 가능. 2.5D, 3D는 추가금 있습니다. -모든 결과물은...
[베지고지] 온천여행 上 "온천?" 고지타가 고개를 끄덕인다.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얼굴이 지금은 어쩐지 묘하게 들떠 보인다. "갑자기 왜?" "여행에 이유가 필요한가." "그건 아니지만… 갑자기 가자고 하니까?" "말할 기회가 없었을 뿐이야." "네가 먼저 같이 놀러 가자고 권하다니 신기한걸. 그렇게나 온천에 꼬옥- 가고 싶은 거야?" 일부러 반응을...
새로운 곳에 혼자 있는 건 자갈과 뭉친 흙을 밟다가 낯선 꽃을 발견하는 것 그 꽃이 신비로워 자꾸만 어루만지게 되는 것 새로운 곳에 혼자 있는 건 두려움은 잠시, 영원히 떠돌고 싶어지는 것 생수와 기록을 위한 도구들을 넣은 가방을 메고 한없이 걷고만 싶은 것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서 고향과 같은 안락함을 누리는 것 자유로움이 이토록 달콤하구나, 깨닫는 ...
창문 건너 멀리 들리는 폭죽에서 오랜 시간 웅크려진 무릎 관절이 펴지는 소리가 나 팡 팡팡 보다 뚜둑 뚜두둑으로 들리는 걸 눈앞에서 보는 폭죽은 우렁찬 소리가 날거야 용솟음치는 불꽃과 함께 코에는 불놀이를 할 때와는 사뭇 다른 화약의 탄내가 날거야 가까이서 봐야만 하는 줄 알았는데 불꽃놀이는 맨 앞자리에서 즐기는 게 인지상정이라 생각했는데 멀리서 보고 듣는...
욕설이 포함되었습니다. 글이 끝난 후 마지막 부분을 까만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읽어주세요! * 연구소. 지금은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지만, 훨씬 어렸을 때는 뭣도 모르고 좋아했었다. 뭐랄까, 집 같은 개념이었던 것 같다. 지금이야 명확한 거처가 있지만, 옛날에는 아니었으니까. 가끔씩 놀이방에 있던 헝겊책을 넘기면 우리 집, 우리 가족, 등등 가정에 관련된 ...
질릴 틈 없이 넌 사라졌고 생각보다 행복하게 해주더라 문득 생각나 맘껏 그리워하고 당장은 볼 수 없기에 괴로워해 알지 못했다면 하다가도 경험했기에 만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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