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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7,025자, 미야기 가족 중심 NCP 글인데 자각 못한 대만태섭 아주 약간 퇴고 X, 추후 수정 혹은 삭제 가능성 O 주머니 속에서 굳세게 쥔 주먹 속 피부가 짓무르도록, 표정을 숨겼던 때는 이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영영 사라지지 않을 여름의 가르침은 하나의 교훈을 남긴다. 괜찮은 척일지라도 하다 보면 괜찮아지는 순간이 온다. 손의 떨림은 잦아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나눔용으로 짧게 쓴 글엽서였습니다...~~!
사람들 별로 없는 한적한 시골에서 료칸 하고 있는 낙수네 부모님. 낙수는 방학 때 종종 부모님 료칸에서 일을 도와준다. 료칸이 정말 산 중턱에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이 방문하기는 어렵고 대부분 매년 찾아와주는 단골들과 그들의 지인들을 통해 알음알음 소개받아 찾아와준다. 그래도 낙수 부모님의 꼼꼼함에 깨끗하게 관리된 오래된 료칸은 나름 운치 있는 풍경으로 단골...
"와, 진짜. 대표님. 이러기예요, 정말?" "알아! 지금 김팀장 맘 어떤지 내가 정확히 아는데,,,!" "아는데?" 찌푸러진 여주의 미간이 그녀의 기분을 설명하고 있듯, 우물쭈물해야 할 이야기를 망설이는 최대표의 입술이 그의 상태를 대변해 주고 있었다. 자세를 고쳐앉은 최대표가 결심했다는 듯 몸에 힘을 준 채 입을 열었다.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그의 말이...
···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고. 괜히 네 마지막 말 따라 읊는다. 멋대로 군 것 제 쪽인데, 어째 항상 마지막으로 사과 전하는 것은 네 쪽이네. 저번에도 이 비슷한 일 있지 않았나. 케이고, 제게 있어 필요 없는 기억이라 함은 일 일어난 지 얼마 지났든 간에 장면 저 너머로 기억 짓무르곤 한다. 그렇기에 완벽하지 못한 기억 더듬으려면 조금 시간 걸리거든·...
*그냥 츠나가 치료하는거 보고싶다! 해서 쓴썰 *쓰잘데기 없는거 지우고 고치고 해봤는데 역시나 한참 멀었다... * 나만 재밌으면 됐지! (⌯' ▾ '⌯) 야마모토의 얼굴에 조금씩 늘어나는 흉터, 매번 임무를 나가고 들어올때마다 흉터가 자잘하게 늘어났다. 그럴때마다 츠나는 그 흉터에 신경쓰여 질끈 감았다. 제 친우의 흉터에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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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뜬금없는 말에 사토루가 의문을 표했다. “..뭐가?” 다행이다. 눈치채지 못했구나. 나는 이 기회를 놓지지 않고 사토루의 뒤쪽을 가르키며 말했다. “바,밤하늘이요!! 별이 참 아름답지 않나요?!” “..어,어 그래…근데 갑자기?” “…” 아무말도 하지 못하자 그가 한숨을 쉬곤 내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놀라서 그를 올려다보니 그는 작게 웃곤 말했다. ...
"헤- 사야카네 집에선 크리스마스에 KFC 치킨 버킷이구나!" "네, 피겨선수 시절엔 체중 관리 때문에 많이는 먹지 못했지만, 1년 중 몇 안 되는 튀긴 음식을 먹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매년 아버지가 퇴근길에 사다 주시는 치킨 바구니를 기다리곤 했었어요" "치킨~ 맛있겠다! 우리 집은 건강에 나쁜 음식은 사주지 않아서 치킨을 먹어본 지가 언젠지 기억도 없어...
파판14 빛의 전사 자캐봇 (@A_White_Shield) 에 관한 간단한 설명문입니다. 봇주는 미성년자(고등학생) 여성이며, 15세 이용가를 지향합니다. 성인만 받는 분이 계신다면 편히 블락 혹은 블언블을 부탁드립니다.봇주는 현재 (6.4 '옥좌의 죄인') 버전까지 업데이트된 모든 주요 퀘스트 + 연대기 퀘스트를 완료하였으며, 트윗 또한 위의 모든 퀘스트...
어느 밤 소냐와 해리엇이 레이첼을 찾아왔다. "레이첼, 또 소냐가 울어." 해리엇이 말했다. 해리엇의 손을 잡고 있는 소냐는 뚝뚝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에어리스." 레이첼이 에어리스를 돌아봤다. 에어리스는 다소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레이첼은 새하얀 복도를 지나 새하얀 방의 새하얀 침대에 소냐와 해리엇을 눕혔다. "자, 오늘은 무슨 이야기...
"만약 우리가 다시 만나면." 그는 손을 뻗어 나의 찬 손목에 살짝 내려앉듯이 손 끝을 대었다. "그때는 진심을 말해주세요." 처음이었다. 네 말에 이토록 오래 말문이 막힌 것은. "…너야말로, 전부 알고 있었구나." 나는 말할 수 없었다. 차마 제 손목에 닿아온 따스한 첫 눈을 마주잡을 수가 없는 운명을. "약속할게." …슬프고 애틋한, 어느날의 맹세를....
조걸이 슬그머니 입을 열었다. "자, 그런데∙∙∙∙∙∙." "으음?" "외람되지만 운남에서 매화검존과 홍화검이 유명합니까?" "뭐?" 호탕하게 웃던 야수궁주의 눈이 완전히 뒤봐꼈다. "운남에서라니! 그게 무슨 말이냐! 매화검존과 홍화검은 당연히 천하의 영웅이 아니더냐?" "∙∙∙∙∙예?" 조걸이 얼떨떨하게 답하자 야수궁주가 어이 없다는 듯 되물었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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