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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 웃겨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할로윈을 챙겼다고 ㅋㅋㅋ 참나... 할로윈이 어떤 명절입니까? 아주 대단한 명절이지~! 스엠 이 망할 놈들아 절대 망하지마... 배운 변태놈들... 보다보니 잘생겨서 눈물이 나네요.. 127화를 써야 하는데... 잠깐 감정 좀 정리할 겸... 할로윈 버전을 짧게 써봤습니다. 그냥 손푸는 느낌입니다.. 썰처럼 쓰다보...
울렁이며 나를 잡아먹는 시뻘건 불길. 숨이 막혀오는데, 아무도 구해주려고 하지 않아. 나한테만 보이는 건가? "애 누가 데려갈 거야?" 쨍그랑. 날카로운 목소리와 함께 휙 날아든 무언가. 남자의 발 바로 앞에는 깨진 접시의 파편이 곳곳에 퍼져 있었다. "누가 데려가긴! 당연히 당신이 데려가야지. 낳자고 한 것도 당신이였잖아!" 여자는 인상을 구기며 제 앞에...
얼마 전 갑작스럽게 뜬 미션하나 [기간내에 콘서트를 성공시키지 못할 시 상태이상 적용! D-1] 상태이상이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바로 내일 있는 콘서트를 성공시키라니..뭐 이런 어처구니 없는 미션이 있냐는 생각을 했다. 대수롭지않게 생각한 문대는 상태창을 끄고 내일 있을 콘서트 동선을 다시한번 숙지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사건은 다음날 멤버들과 콘서트장에 들...
안녕하세요! 아가씨와 유모가 포스타입 페이백 이벤트작으로 선정되어 알려드립니다! 2021년 10월 28일 (목) 14시 00분 ~ 2021년 11월 7일 (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다른 작가분들의 작품들도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둘러보세요!! https://posty.pe/k41hir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11월 6일에 7화로...
-새벽의 힘을 빌려 쓰는 단문 조각글들 1. 여름 끝 무렵에 헤어진 우리는 결국 겨울의 초입에서 다시 만났다. 그 전까진 의심했지만 지금은 알 수 있다. 서로 얼마나 성장했는지,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이륙을 했는지. 이제 우리는 어리지 않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제 다시 서로 사랑해도 되지 않을까. "요한. 보고싶었어." "저도, 조슈아가 보...
*피 묘사 있습니다**오타는 넘어가주세요* 정신없이 도로를 따라서 달리다보니 온 몸에서 땀이 나오고 다리에 감각이 없어지고 있었다.그래도 달릴 수 밖에 없었다. 미친듯이 달리다보니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다. 눈 앞이 컴컴해져서 결국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상처투성이인 손과 무릎이 차가운 바닥에 닿자 그제서야 정신이 조금 든다. 그 자리에서 한참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신과 시선을 맞추자 두 뺨을 붉게 물들이는 네 모습에 결국 못참고 웃음을 터뜨리고 만다. 이런 모습은 예전과 달라지지 않았구나 싶어 괜히 자신도 예전처럼 네게 장난을 친다. 가만히 뺨을 감싸기만 했던 손으로 곧 네 뺨을 주물럭 대기 시작했고, " 설마 너... 부끄러워 하는 거냐? 천하의 차도냥 진나비씨가 부끄러워 할 줄은 몰랐는데~. 하긴 내가 좀 키도...
여느 때와 같이 화음현을 휘젓고 다니던 청명이 돌연 불어온 찬 바람에 재채기를 했다. "에취!" 어느덧 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그런 청명을 보며 조걸은 신기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우와, 사형. 저 마구니도 결국 사람이긴 한가 봅니다. 감기에 걸려서 재채기도 하ㄱ" 쾅! 과연 사람의 머리에서 날 수 있는 소리인가 의심될 정도로 큰 소리가 조걸의 머리에서 아...
좋은 아침인가. 날이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궁금하군. 음, 우선….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 미안하네, 오비다 양. 연락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네. 이런 글을 올릴 생각도, 하지 못하였군.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것 같아 고마운데. 변명이라 느껴지겠지만, 사정을 설명하자면. 연락이 되지 않던 날...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소희는.” “뭐야, 어떻게 온 거야? 왜 걸어와?” “이 근처에서 내렸어. 소희 아직 안 왔어?” “응.” “그럼 도영이는?” “..방에. 내가 혼자 좀 있으라고 했어.” “..울어?” “모르겠어.”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나... 공부말고... 다른 길을 찾고 싶어. 공부는 내 길이 아닌 것 같거든.” 난 아주 진지하게 말한건데 누구 하나 고개도 안 들었다. 이제노는 뚱한 얼굴로 채점중이었고 이해찬도 턱을 괴고 못들은 척하고 있었다. 이민형은 에어팟을 낀 채 영어 듣기 평가를 열심히 풀고 있었다. 지루해 죽으려고 ...
여행은 힘들다. 매일 찢어지는 근육에 탈골. 거의 성당에서 살다시피 하고있다. 그외에 수많은 외상을 안고 모험을 외치고 있다. 내가 불운아인 것도 버림받은 것도 알고있지만. 어째서일까나, 계속 살아가고 있다. 매일매일이 고통뿐이라도 희망을 위해서. 그 희망에 내 모든 것을 걸고서. '산다'는 것이 이렇게나 고통스러울 줄은 몰랐다. '불운' 이 불운때문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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