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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솔이가 나를?지훈은 수화기 너머 최승철의 목소리에 작게 반문했다. 삼촌이 보고 싶다는 말은 종종 한 적이 있었지만 삼촌한테 간다는 말을 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었다. 그것도 승철과 함께 있을 때. 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가 그렇게 말했다는 걸 보면 무슨 일이 있어도 있었지 싶었다. 이지훈은 겉옷을 챙겨 몸을 일으키며 작게 중얼거렸다. 지금 퇴근할게, ...
인형처럼 살면서 인형처럼 죽음을 받아들이고 돌아간다라. 이거 원, 자신의 의지는 커녕 오로지 신, 그놈의 신, 하나베만을 보며 살아가는 광신도인 너 답고 참 공감을 할 수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야. 오즈월드. 네가 그런 분을 위해서 죽는다라, 그럼 나도 누군가를 위해서 죽어야지 않겠어?.. 라고 기대를 했을까. 그럴리가! 나는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 뿐. ...
* 리퀘작입니다. 리퀘 신청해 주신 별의향기 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적폐, 캐붕, 날조 주의 “생각해 봤는데 난 역시 너를 좋아하는 게 분명하네.” “…뭐라고요?” 에스프레소는 들었던 식기를 고스란히 바닥에 떨어뜨렸다. 식사를 하러 들른 잼파이 레스토랑에서 마들렌을 마주친 것도, 극구 사양하는데도 불구하고 마들렌이 제 앞에 앉은 것도 ...
이른 아침부터 예복을 차려입은 금휘는 죽을상을 하고 옥패만 만지작거렸다. 황태자인 유소의 부름에 달갑게 응할 이가 얼마나 되겠는가? 전담 시종인 양명선도 옹호할 수 없을만큼, 황태자는 심각하게 병든 애정을 가진 자였다.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수단 같은 심독을 먹여 자멸하도록 사주하며, 마음에 들면 담령진으로 사로잡아 곁에 두는 놈이란 말이다. 여태까지 ...
재민은 동혁과 인준의 뒷목을 질질 끌고 한 방에 우겨넣었다. 너넨 여기서 나오지마라. 사람 복장 터지니까. 포X몬 원정대처럼 패기롭게 제노와 데이터를 찾아 나선지 몇달 째, 나재민은 이 거머리처럼 붙어있는 두 놈을 손절치기 일보직전이었다. 나재민은 지금 난 로사 난 로이에 낀 나옹이 꼴이었다. 난 나잼이다옹. 통제가 안되는 좌 동혁 우 인준을 끼고 꽁꽁 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19 로그 재업! ^____^
prologue 끝없이 헤매기만 했던 꿈의 세계는 언제나 선명했다. 남들처럼 뿌옇지도 않고, 흐리지도 않고, 마치 현실이 되기라도 하는 양 분명하게 살아있었다. 이제껏 알아 왔던 동료들이나 새로 만난 사람들은 이 현실 같은 꿈의 세계를 함께 유영했고, 그 속에서도 끊임없이 탑을 올랐다.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며, 남겨둔 기억을 되새겨야 하는 지독한 악몽...
* 인장은 커미션이라 따로 올리지 않음. 메인트 - 헤더 역대급으로 로그를 가장 안판 캐릭터 같음... 당연함... 너무귀찮았음... 너무 많음 뭐가.....
느릿이 감았다 뜬 눈으로 진은 당신을 똑바로 바라보았습니다. 무심결에 올라간 손으로 헤드셋을 쥐었습니다. 손가락 마디가 하얗게 도드라질지언정 당신의 말에서 도망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나직이 말합니다. 그때의 나는 나를 유지하기 위해 잊고 외면하는 법을 배웠어요, 라고. 그리고는 한 차례 깜빡임도 없이 당신을 마주보며 짧게 과거를 떠올립니다. 이끌어주던 손...
멍토샌적으론 서로 병원 데려가는 장면을 생각했던 이거 그리고 작년 말에 그린거 봤는데 진짜.. 개 그리는게 엄청 늘었더라구요? 그런데 아직도 젠군은 어케그려야할지 잘 모르겠음,,88언제 함 트위터 미디어도 정리하려고 하는데 백업한 그림 보면 몇장 되지도 않네 싶어서..좀만 더 냅두다 연말에 정리하려구용센가au 진심,,틋터나 포타들려주시는분들 젠잼연성하실생각...
낙조落照:: 명사 1. 저녁에 지는 햇빛. 산오님 전오수 2차 창작 커미션 C Type RF X 매뉴얼 당신이 이름 붙이지 않은 관계는 그 밤에 끝나버린지 오래다. 이도 저도 아닌, 지금의 이 질기고 지저분한 관계는 내가 기꺼이 명명하겠다. 아무것도 아닌, 명백한 타인일 뿐이라고. 명찰이 사라진 가슴이 유독 허하다. 매뉴얼은 밤길을 걸었다. 1 술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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