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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포세이큰 스포주의** 수호자x케이드-7. *강압적 성적접촉 주의* 날조주의 욕 주의 탈고없음주의 그냥저냥... 이것저것 주의 ---------------------------- 그 수호자가 탑에 들어온 날 모든 수호자가 헛숨을 들이쉬었다. 그리고 조용해진 탑을 들어오는 그 수호자를 바라보았다. 뚜벅뚜벅 들어온 그 수호자는 모두의 시선을...
일부러 고른 노랜 아닌데, 오늘 아침 이 노래를 듣는 순간 당신 생각이 나더라고요. 들으면서 읽어주면 기쁠 것 같아요. 자, 눈을 감아후, 숨을 내쉬어천천히천천히 숨을 쉬어 봐요. 아주 느린 템포로 천천히. 한번, 두번, 세번. 사실 이건 당신보다는 내게 필요할 지도 모르겠어요. '신경이 예민하고 산만한 사람이라 끊임없이 외부로부터의 자극이 필요하다'는 당...
갑자기 뭔가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일은 아니고 일상적인 일이었는데. 혹시나 해서 달력을 보니 대충 짐작이 됐다. 히트가 올 시기였다. 이기영에게 주어진 가장 큰 불운은 튜토리얼 던전에 도착하자마자 우성 오메가라는 형질을 받았다는 것이고, 그나마 다행이었던 점은 주기가 매우 규칙적이라는 사실이었다. 나중에 대륙에 도착하고 나서 이기영이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주변이 조용했다. 밤낮없이 공사 소리로 시끄럽던 바깥은 정적만이 감돌았다. 고개를 돌려 내다본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를 쏟을 듯 어둑어둑했고, 자기 전 틀어둔 에어컨은 소음 하나 없이 벽에 매달려 있을 뿐이었다. 후텁지근함에 버튼을 꾹 꾹 눌러봐도 기계는 존재만으로 존재 이유를 다 한 듯 응답이 없었다. 평소같았다면 약간 신경질이 나야 하겠지만 묘한...
아라타가 카루타를 그만두었다가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을 원작에서 다루지 않았던 장면 위주로 상상해서 써 보았습니다.국내 정발본과 애니메이션판 모두 참고하였고, 묘사가 다른 부분이 있으면 정발본을 우선하였습니다. 다만 대사의 일부는 변형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탈의장→탈의실, 같은 대사인데 정발본과 애니메이션 사이에서 뉘앙스 차이가 나는 경우 등)사투리 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30 > 1998년 9월 19일 토요일의 아침. 전날 있었던 크고 작은 사건들 때문에 컨디션이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 모든 일의 원흉인 그리핀도르가 떠난 직후 침실에서 벗어난 남자는 채 세 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날이 허송세월하는 하루가 될 것임을 깨달았다. 그는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똑같은 문장을 세 네 번 거듭해 읽어야 했고 평소 숨...
잠깐-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지금 당장 가는거라며, 나를 끌고가는 너를 보며 어쩔 수 없단듯 웃음을 픽 흘려. 이것저것 할 게 많은데. 이 시간이라면... 하지만 네아가 시간을 할애해줬다는 것을 깨닫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어. 이내 너의 인도에 그저 몸을 맡긴 채로 걸음을 옮겨. 상당히 제멋대로지만 이러지않으면 또 차일피일 미뤄지겠지. 그렇게나 한참을 올...
살짝 열어둔 창으로 매미 우는 소리가 어지러이 흘러 들었다. 어둠이 땅거미처럼 내려앉은 방 안에서 세준은 식은땀에 흠뻑 젖은 채로 눈을 떴다. 끈끈한 습기가 질척거리며 들러붙었다. 꿈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처음엔 아련했던 것 같은데 나중엔 좀 무서운 기분이었다. 여운이 가시지 않은 탓인지 행거에 걸린 옷이 귀신처럼 보였다. 배 께로 내려간 이불을...
흑호랑 나는 이끼가 낀 몸으로 햇빛을 거부했나.그늘에 덮여 온기를 외면했나.현실에 묻혀 이상을 혐오했나.타인에게 묶여 본인을 방치했나.자신을 속이며 타인을 안심시켰나.본인을 지극히 이기적이라고 매도했나.본인이 기억하는 나는 무슨 형상이었나.
연애라. 저 자신에게도 사랑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남에게 사랑을 줄 수 있을 리는 만무했다. 타인의 이타심을 믿지 못했고,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었으니. 연애를 해보았을 리도 없었다. 다만, 하루쯤이라면. 하루만 하는 연애라면 괜찮지 않을까. 그저 그런 생각에 신청한 커플 게임이었는데. “무슨 일이십니까. 아무 말도 없이 보고만 계시고...” 상대가 그쪽일...
제른 다르모어네 부하들은 12 사도가 모티브인 것 같던데 신화에서 나중에 한 사도는 배신한다는 얘기를 듣고 떠올린 IF 루트... 입니다. !!정식 스토리가 아니며 이 글의 99.9%가 날조입니다!! 순혈마족인 하보크가 제른을 다르모어 녀석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그다지 충성심이 없는 것 같은데 (물론 개인 해석입니다 다른 분들은 되려 예식용 검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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