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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준이는 성인이 되고 뒤늦게 가이드로 발현돼서 센터에 끌려온 케이스. 너무나 평범하고 일상적인 사회 생활을 다 겪은 뒤에 센터에 온거라, 사람이 다치고 죽어나가고 가이딩을 위해 모르는 사람과 스킨쉽을 해야하고.. 뭐 이런게 쉽게 적응이 안되는거지. 그래서 막 겉돌고 외로워하는데 그때 도움을 준게 센티넬인 여주. 여주도 인준이만큼은 아니지만 중학생이 된 뒤에...
※ 후기 참고 전편 그렇게 오키나와의 일탈을 즐기고 공항에 마중 나온 후배들이랑 장난도 치면 고전에 도착해. 사토루는 육안을 풀고 두 번 다시 꼬맹이를 돌보는 건 사양이라며 혀를 차지만 시하야는 알지. 오키나와의 새벽에 또는 모두가 잠든 늦은 밤에, 문제아 둘이서 소곤대던 장난스러운 다짐을. 아니나 다를까 본격적으로 홍성궁에 들어가기 전 스구루가 제안해. ...
수치비용 100p 복귀 전에 테스트삼아 올려보기
헤이안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스쿠나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오타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몸이 자랄수록 주력의 힘도, 정밀도도 주력량도 아득히 커져만 갔다. 서서히 고독의 흔적이 몸에 새겨졌다. 처음엔 팔목, 어깨, 가슴과 배, 목덜미까지 오르더니 마침내 얼굴까지 저주의 문양이 새겨졌다. 얼굴까지 저주가 새겨지자, 안 그래도 험악한 얼굴...
어이, 빗자루. 이건 뭐냐? 담배 연기가 피어오른다. 어쩌면 이 상황은 꿈이 아닐까. 밧슈는 제 앞에 앉은 이에게 들고 있는 술병을 흔들어 보였다. 한 잔, 어때? 빈곤한 사내는 공짜를 거절하는 법이 없었기에 건네어지는 잔을 받았다. 괜찮은 술을 가져 왔군. 당연히 마음에 들어 할 거라고 생각했어. 선글라스 너머 검은 눈동자가 밧슈를 빤히 쳐다본다. 헛소리...
흔하디 흔한 빙의든 뭐든 해서 어떻게든 게토를 살리고 말겠다는 오타쿠의 집념 게토 살려주세요 제발요 우리 애들 청춘 좀 돌려주면 안돼요? 20대 후반이면 아직 청춘인데요;; 캐해 엉망 양해 원작 스포 0 뇌 빼고 써요 청춘을 지켜라 04 알코올 냄새가 나는 까슬한 공기, 부산스러운 바스락 소리, 눈을 뜨기도 전에 나는 여기가 어디인지 알아챌 수 있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죠 가의 도련님은 원조교제를 하는 클래스 메이트가 신경 쓰이는 모양입니다 1 ※ 주술 세계관 x 평소에는 쳐다 보지도 못하는 호텔 라운지 카페에서 두 미성년자는 마주 보고 앉았다. 앞서 성인이 아니라는 것을 언급하지 않았더라면 누구도 그들을 어리게 보지 않았을 것이다. 실제로 웨이터는 추천 칵테일을 설명했을 정도이니, 둘의 분위기는 전혀 중학교를 갓 벗어...
나는 고죠가 방계에서 태어났다. 운이 좋게도 쓸만한 술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집안간의 교류가 잦았었다. 내가 태어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육안과 무하한주술을 타고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가 태어난 뒤 나는 그저 '술식이 조금 특이한 여자아이' 정도로 전락했다.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라고는 없었다. 유모도 엄마, 아빠도 나를 찾지 않았다. 가끔 시종들이 던...
캐붕 주의 저는 액션 감독 이랑 배우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단은 청명이랑 드림주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친해서 태어났을 때부터 친하고 바로 옆집이어서 유치원도 같이 가는 소꿉친구라는 설정 일단 드림주랑 청명이가 액션에 대한 직업을 꿈꾸게 된 이유부터 일단처음 유치원 때부터 유치원 때는 같이 사고치고 다니겠지 애들이 청명이는 머리카락 기르고 다니겠...
"뭐지?" "안녕?" 눈을 뜨자 크고 파란 눈과 마주했고 최애인 사토루를 만났다는 기쁨과 함께 다시 기절했다. 이게 어떻게 된 일 인가 하면 평범한 취준생인 나는 면접을 보고 집에 가는 길에 평소보다 더 일찍 집에 가고 싶어 지름길을 사용하게 되었고 결국 지름길에서 만난 트럭에 치여서 죽게 된 것이다. 그런데 죽어서 온 곳이 내가 좋아하던 애니인 주술회전?...
-찰랑~ "으으음......" 귓가에 들리는 물 소리에 잠든 정신을 다시 끌어올린 스구루는 자신이 욕조 안에 앉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만, 눈 앞이 아직도 어두운 것을 보아선 아직도 눈가리개를 차고 있는 듯 했다. "아-! 스구루, 깼어?" "...욕실.... 입니까?" "응. 하는 것 만큼 뒷처리도 중요하다고 했었으니까....." "...그건 잘 배...
무서운건 딱 좋아! 바이브 인줄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미친서사가 있었음 일편보면 못끊어 찾아줘 황현진 ㅂㅅㅇ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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