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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히로아카/토도데쿠캇] 선택의 순간 - 170708, #히로아카_전력_60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X 바쿠고 카츠키 - 원작 기반 + 상상력 그날은 마치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비가 쏟아지던 그런 날이었다. 여름방학을 얼마 남기지 않은 채, 야속하게도 장마가 시작되었다. 비록 등굣길에는 비 한방울 떨어지지 않았지만, 모두가 그 거대하고...
세상은 넓다. 그리고 그만큼 사람도 많다. 하지만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자신의 양심이 될 사람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많을까. 이제는 없어졌다, 사라졌다 여긴 양심이 사람이 되어 내 눈앞에 나타날 확률은 또 얼마나 될까. 넌 그런 사람이었다. "라야." 자신의 왕에게 뭐라도 먹이기 위해 밥상을 차리는 기해가 바쁘게 움직일 때 왕은 하나뿐인 친우의 썩어가는...
단편 사과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https://yujung00.postype.com/post/684836 성별전환요소 있습니다. “얘, 왜 이래?” 세로의 질문에 카미나리가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어깨 위로 손을 얹자, 하얗게 풍화되는 꼴이 우습다. 그대로 웃으면 좀 가여워서, 꾹 참고 있으려니 대답이 엉뚱한 곳에서 나온다. “데이트 한다던데.” 오늘...
"이유를 찾고 있어요." 이름: 入江 翼/ 이리에 츠바사 /Irie Tsubasa 나이: 17 성별: 남 직업: 고등학생, 바이올리니스트 키: 174cm 몸무게: 57kg 국적: 일본 외관: (*커미션입니다.) 사락사락한 느낌의 옅은 백금색 머리카락. 색이 섞인 느낌 없이 깨끗하다. 길이는 턱에 살짝 못 미치는 단발로 차분하고 부드럽다. 앞머리는 조금 거추...
다오님(@offtajima)의 만화, 데이트 신청법을 보고 작성했습니다. 뒷 이야기를 이어도 좋다는 다오님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가 눈에 안 들어온다. 미도리야는 그렇게 생각하며 바싹 마른 입술을 콜라로 축였다. 힐끗 옆을 보니, 토도로키는 평온한 표정이다. 으, 긴장한 건 나뿐인가. 욱신욱신한 배를 손으로 짚으며 한숨을 삼켰다. 스크린 속...
벚꽃이 흩날린다고 하기도 힘들 정도로 아직은 벚꽃이 만개하지 않은 쌀쌀한 초 봄...? 아카아시는 아직 개학은 하지 않았지만 이제 졸업할 선배들의 은퇴식이 있는 날이라 져지를 입고 학교에 왔겠지. 집에서 여유있게 출발해서 그런지 발걸음이 그리 빠르진 않았어. 아침에는 늘 저기압이라 힘들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컨디션이 좋다며 느긋하게 봄햇살을 받으며 학교 도착...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 OST를 들으며 작업했던 표지입니다. 퇴폐적이고 쓸쓸하고 공허한 분위기로 디자인해보았어요! 이 표지 또한 커미션을 오픈하고 첫 도전하고, 성공했던 스타일이라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가 내린다. 예고 된 비는 아니라, 어수선한 분위기가 흘렀다. 수업을 하던 선생님은 분위기를 잡으려 했지만 이미 파장이라 백기를 들었다. 오래간만의 단비라, 뜬금없는 방해꾼이 마냥 싫은 눈치는 아니다. “와, 하늘이 뚫어진 것처럼 내리네.” 카미나리의 감상평에 “그래야 가뭄이 해소되지.” 키리시마가 마무리를 지었다. 세 달 가까이 비 소식이 없어, 사회적...
미림한방울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타지에 오로지 대학 때문에 발을 들인 새내기 다니엘은 학기가 시작되고 딱 이틀이 지나 학생회관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러고 곧장 부산향우회부터 찾아갔다. 그냥 부산 사투리가 듣고 싶었다. 서울말이 낯선 건 아니었지만 (심지어는 스스로 서울말을 잘하는 편이며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감쪽같이 서울 사람이라 생각할 거라고 믿었지만) ...
“왜 혼자 나와 있어? 한참 찾았잖아.” “아... 더워서. 바람 좀 쐬려고...” 별장 뒷켠에 그네로 된 의자에 우두커니 앉아있던 여의 옆자리로 무게가 실리며 살짝 흔들렸다. 어두워 잘 보이진 않지만 약간 취기가 오른 듯 상기된 얼굴로 제 손등을 감싸오는 신의 손을 슬쩍 빼내며 일어섰다. 아, 이제 들어가야지. “뭐야. 왜 나 나오니까 들어가? 이리와. ...
날짜는 겨울 끝자락이다. 따지자면 봄이 고개를 내밀 즈음. 어, 눈이다. 지나가던 아이가 무심코 중얼거린 말에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이 하늘을 본다. 포슬포슬 하얗게 떨어지는 것은 눈보단 진눈깨비. 토도로키는 목도리에 고개를 묻고 긴 숨을 쉬었다. 추위에 콧잔등이 빨갛게 달아오른다. 변장용으로 쓴 안경에 자꾸 서리가 앉아 목도리를 당긴 뒤 주변을 살폈다. 지...
보고 싶습니다, 티볼트. '아, 티볼트도 참 재미 없는 사람이네요. 하하, 농담입니다! 어, 그 총 내려놓으세요!' '티볼트!' '티볼트, 여긴 어딥니까?' '줄리엣은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티볼트.' '제가 가겠습니다, 티볼트.' '몽타궤가 나타났답니다, 티볼트.' '티볼트, 당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합니다.' '여자앤 어떡할까요?' '잠깐만요, 티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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