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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버틸 수 있는 절망만 주신대. 웃기는 소리다. 근데 전혀 우습지가 않아서 이 새끼가 날 엿먹이나 싶었다. 신이 나라면 벌써 한참 전에 못 견뎌서 몸을 어디든 던졌을 거다.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사실이잖아. 나보다 더 좆같은 인생사에 허덕이는 인간이 한둘이 아닌데. 가만 보고만 있는 게 신이라면 그건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나님이 주로 하는 ...
#프로필🌻 니베이아 연구소 실험체일지 " 안녕. 뭔가 용건이 있니?" 이름 :클로에 나이 : 17세외관 : 새까만 검은 머리카락. 특이하게도 오른쪽 옆머리만 기르고있다.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소유하고 있다. 순둥숭둥했던 눈매가 날카로워지며 조금 탁한 푸른빛이 도는 눈을 가지고있다. 새하얀 피부. 창백해 보이진않다.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
※원곡자의 의도와 차이점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후드득, 쏴아… 창 밖으로 폭우가 쏟아졌어요. '…아, …아, 나 지금 너무 무서워...' 그 날처럼, 그대의 목소리가 들려오던 때처럼, 당신이 나를, 내 이름을 그렇게 부르던 때처럼...
항상 12시가 되기 전에는 까불대며 대화하던 호현은 입을 꾹 다물고 아무 말 하지 않았다. 12시가 되어도 괴담을 말하지 않을 것처럼 굴던 호현은 12시가 되고 양초에 불을 붙이자 순순히 입을 열어 괴담을 말했다. "제가 말할 괴담은 '웃는 얼굴' 괴담이에요. 조금 오래전, 학교에는 표정 없는 남학생이 있었어요. 그저 학교생활이 지루해서 무표정인 것이 아닌...
[방탄소년단 빙의글/상황문답] 남사친한테 속옷을 골라달라고 했을 때 남사친이긴 해도 섹드립도 가끔 치며 허물없는 사이. 홍대에서 만나서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여주의 눈에 속옷 매장이 들어온다. 유명한 브랜드인데다 마침 또 세일 중이기까지. 이대로 놓치긴 아깝다. 옆에 있던 남사친을 한 번 본 여주는 왠지 그를 놀려주고 싶기도 해서 매...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54화 수윤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제이홉은 그녀가 대답할 때까지 놔주지 않을 것 같았다. 수윤이 큐시트를 잡아당기며 주저하는데, 뒤따라온 슈가가 멈춰 섰다. “누구 맘대로.” 그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쳤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 땀에 젖은 옷이 답답해 보였다. 제이홉이 그녀와 얘기하고 있다는 걸 뒤...
完. “짐 다 쌌어? 빠트린 거 없지? 엄마 택배 안 보낼 거다?” “다시 못 올 곳도 아니고 빠트리고 가면 다시 오면 돼.” 짐을 싸는 엄마의 손이 분주했다. 수능을 치고 명문대학에 합격 했다고 마을 입구에 내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를 보고 쪽팔려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 자취방으로 짐을 옮겨야 하는 시간이 훌쩍 다가왔다. 우체국 6호 사이즈의 커다란...
* AU 홀리데이를 맞이하여 귀향한 마들렌의 표정이 밝았다. 이제 18살의 계절도 끝자락. 남은 학기들을 보내고 나면 최고 학년인 7학년이 되기까지 반년도 남지 않았다. 7학년은 통상 학년들과 다르게 겨우 4개월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1년 뒤에는 마들렌은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었다. 그러면 이제 방학 때에만 에스프레소를 만나는 것도 그만두고 ...
* AU 마들렌 가문의 저택에는 여럿 정원이 많았다. 저택 입구부터 이어지는 정원은 장미미로정원으로 꾸며진 조경수가 보는 이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건 대외용으로 남에게 보이는 정원에 가까웠고 저택의 뒤쪽으로 이어진 뒷정원은 좀 더 아기자기하여 마들렌이 에스프레소와 산책을 즐기는 쪽도 여기였다. 그 뒤로는 꽃을 직접 심거나 가꿀 수 있게 온실이 있었고...
<Chopin Prelude no.15 ‘Raindrop’, op.28>
오늘도 평범한 하루가 될 예정이었다. 오후 2시. 빽빽하게 사람들이 가득 찬 거리를 검은 티셔츠와 낡아 헤진 청바지를 입은 마른 남자아이 용복이 타박타박 걸었다. 어깨에 매고 있는 작은 가방까지 크게 눈에 띄질 않는 동양인 남자아이. 유일하게 도드라지는 건 햇살을 머금은 듯한 주근깨뿐. 4년 전,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신 후 16살 용복에게 남은 것은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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