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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야기는 허구이며, 픽션일 뿐 현실에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_ _1년 3개월 전 "..하아.." 모두가 잠든 늦은 새벽 홀로 거실에 앉아 머리를 싸매고 끙끙거리고 있는 남자가 있다. '내일이면..아니지 이제 오늘인가..' 그는 작게 한숨을 쉬었다. 크게 소리 냈다간 자고 있는 이들이 깰까봐 소리도 죽이고 혼자 고민하고 있었다. '처음 예상했을 땐 분명...
"나는 그 아이들을 똑같이 가르칠 걸세." HUFFLEPUFF 준휘, 민규, 도겸, 디노 10. 준휘는 호그와트의 집요정들에게 훠궈 냄비를 소개시켜준 장본인이다. 이에 집요정들은 감사의 의미로 가끔 연회에 훠궈를 포함한 중국식 요리를 내어준다고 한다. 그는 통스와 같은 변신 마법사인데 하루하루 바뀌는 머리색은 기본이고, 자신의 코를 돼지 코로 바꾼다던가, ...
Touch Down 02 : 과거의 후회 꿈속이었다. 오늘은 다른 날에 비해 진지한 정한 씨였다. "꿈속에서 난 신이야." “뭐든지 할 수 있지.” “밖에서의 난 아무것도 못하는 평범한 윤정한이지만,” "지금의 난 너의 모든 소원을 이뤄줄 수 있어. 다 말해봐, 호두야." 그 잠깐 사이에 킥보드를 타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테이블에 턱을 댄 채 뚱한 표정을 짓...
유달리 불안해하는 지훈은, 마치 변수가 생겨 일이 틀어질 걸 걱정하던 정한 같았다.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다가 결국 일이 모두 끝나고 나서야 불안감을 내뱉는 모습이 꼭 닮아있었다. 민규는 침착하게 지훈의 어깨를 붙잡고 불안한 걸음을 멈추도록 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일단 돌아가자." "민규야." "형도 알잖아. 마냥 기다리고만 있기는 위험한 거." ...
* 카피페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 나오는 인물 1. 우리 사이 :: 지수여주 2. 놀이공원 :: 승철여주 3. 준휘야 도망쳐 :: 원우여주 4. 못 :: 민규여주 5. 고백 :: 승관여주 6. 자동완성 :: 한솔여주 7. 사랑은 타이밍 :: 순영여주 8. 소개팅 :: 지수여주 9. 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 :: 한솔여주 10. 친해지는 꿀팁 :: ...
(호시 시점) "하지마." - 우지 지훈이의 그 말에 나는 순간 뇌정지가 왔다. 빠르게 정신을 차린 후, 나는 최대한 표정관리를 하며 지훈이를 향해 물었다. "... 뭔줄 알고 하지 말라는 거야...?" - 호시 "어떤 말이든... 지금 너가 하려는 그 말... 하지마." - 우지 "이지훈." - 호시 "제발 하지마. 뭐가 됬든 하지마." - 우지 "지훈아...
* 동일 그룹의 경우, 주로 글의 흐름에 따라 시간이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e.g. 그룹 A 01 -> 그룹 A 02 -> 그룹 A 03). 예외도 있습니다. * 그룹 간 시간대는 글의 진행 중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e.g. 그룹 A 02 -> 그룹 B 01 -> 그룹 C 02). 아래 bgm을 연속 재생으로 들어주세요. 그룹 A :...
이상하다. 저번에 헤어질 것 같지 않았나. 왜 다시 꽁냥꽁냥이 된 거지. 우지가 눈을 깜박거렸다. 다음 컴백 타이틀로 예정된 노래를 듣고 한 생각이었다. 연습실에서 안무를 위해서 듣고 있는데 그냥 든 의문이다. 민규씨랑 원우씨랑 썸이라도 타시나. 왜 이렇게 노래가 로맨스해졌어. 놀랍게도 가사는 다시 시작하자는 내용이었다. 스토리상 틀린 내용은 아니지만 우지...
댄스부 권고딩.. 양아치면서 동시에 선도부일 듯. 앞에서는 깨끗한 척하는데 뒤에서 온갖 더러운 짓 다 하고 다니는 나쁜놈 권이 보고싶음. 나랑 우연히 만나 지독하게 얽혀버릴 것 같다. 권 일부러 염색도 안하고 교복도 단정히 입고 다닐 듯. 학교 일에 열심히 참여해서 선생님들한테 평판도 좋고. 애들 사이에서는 한 성깔하는 걸로도 유명할 것 같음. ‘댄스부 ...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05 가끔 난 후회를 기반으로 한 반성을 한다. 그때 그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때 그의 눈빛을 외면했다면, 그때 그에게 반하지 않았다면, 이따위 미친 동거 시작도 하지 않았을 텐데. 시발. #21 손님 현재 우리가 동거를 하고 있는 이 집에 손님이라곤 3일에 한 번씩 오는 택배기사님과 음식 하기 귀찮을 때 시켜서 오는 배달 알바뿐이다...
w. 넌당연하지않아 내가 잠들었을 때 사라지지마. 나 그거 너무 싫어. 여주가 지수에게 신신당부 했었다. 잠에서 깼을 때 빈 침대를 보는 기분을 니가 아냐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억지로 웃으며 가볍게 말하려고 애쓰는 여주를 지수는 그저 끌어안아 토닥이고 또 토닥였다. “잠든 너를 두고 가야하는 내 마음도 갈기갈기 찢어져. 일어나서 내가 없는걸 보고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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