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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준은 사다리를 올랐다. 강당 무대 위, 돌아가는 조명이 바로 발 아래에 존재했다. 몇 번을 올라와도 발 밑이 아득해 인준은 마른 세수를 했다. 내가 왜 여기에 있나 회의감이 들었다. 곧 무대는 클라이맥스로 치닫겠지. 인준은 난간 사이로 다리를 한 쪽씩 끼워 넣으며 앉았다. 울퉁불퉁, 구멍 숭숭 뚫린 철물에 엉덩이가 배겼지만 VIP석이 따로 없었다. 인준은...
오늘은 일기고 뭐고 다 때려치고 엉엉 울고 싶은 하루다. 하루종일 그렇게 울고도 또 나올 눈물이 있다는게 신기할 지경이다. 이제 곧 세나가 태어날 때가 되어서 그런걸가? 오늘은 우울감이 한계치를 초과했다. 다른 것 보다도 특히 성재의 꼴도 보기 싫다. 결국 안방에서 성재를 내 쫓아 버리기 까지 했으니까. 저 놈도 진짜 나쁜놈이야. 요즘은 사랑이 식은 것인지...
[bgm 목록] Save Me - Queen Drive It Like You Stole It - Sing Street 한잔의 추억 - 이장희 탈춤 - 활주로 그대 - 활주로 우리들의 젊음을 - 활주로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 산울림 Babe I'm Gonna Leave You - Led Zeppelin Stairway To Heaven - Led Zepp...
https://sizna351.postype.com/post/4969851 위 링크에서 이어지는 만화입니다!
빠른 채색을 위해 색은 뽑아썻음 물론 일부만,....... 다뽑아쓰는게 더 귀찮거든요 근데 결과적으론 원 일러랑 색이 비슷하네 블헨 다 가려져서 안타깝다
종현은 타오르는 불기둥을 바라보았다. 시장의 모든 골목, 성으로부터 직진도로로 연결된 광장과 그 주변의 상점들까지 모조리 잡아먹은 불길은 열흘이 넘도록 꺼지지 않고 도심 한가운데에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었다. 세상 끝의 별까지 보였던 하늘은 흩날리는 잿더미로 메워진지 오래였다. 불길과 함께 태양이 뜨지 않고 달도 자취를 감추었다. 낮과 밤을 헤아리지 못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6. 테이코, 오메가버스 (적재홍) 하이자키의 어울리지 않도록 하얀 목덜미에는 선명한 잇자국이 남아있다. 물리던 중 몸부림을 쳤는지 제대로 된 타원형이 아닌, 울퉁불퉁하고 뒤틀린 모양을 가졌다. 며칠 전 아카시 재벌의 독자가 보건실에서 농구부의 문제아를 억지로 물어뜯었다는 소문은 과연 사실인 듯했다. 두 사람 사이에 동의는 없었다는 말도. 하이자키는 한 ...
1. 기본설정 각종 창작물 다루는 디자인/소셜 등등 미디어 컴퍼니 회사고 박성진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도 안 가고 처음 입사한 회사가 여기일듯 빡시게 굴러서 사원 3년 대리 3년 과장 3년 꼬박 채우고, 은근 승진체계가 잘 잡혀있고 제법 빨리 올라갈 수 있는 회사여서 그랬는지 시험도 쳐서 차장 금방 달고 일을 워낙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잘 했다보니 부장...
준우가 이 일을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일반 매장이라고도, 그렇다고 유흥업소라고도 쉽게 명명하기 어려운 이 다방에, 준우는 재학 중이던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몇 달 전쯤 발을 들이게 되었다. 준우는 범상치 않은 외모 덕분에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안 그러게 생겼는데, 그거 컨셉이냐?와 같은 말들을 셀 수도 없이 들어왔고, 그런 말을 듣고 듣다가 ...
“제3회 아포스타시아 포획 회의를 시작합니다. 이번 회의는 원더러가 자문으로 나와줬습니다.” 에브루헨이 진지한 모습으로 회의를 시작을 알렸다. 익스큐터가 어이없다는 듯 물었다. “이럴 시간에 능력을 더 연습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아메 씨가 몸을 고치는 게 먼저랬어요. 몸이 한 번 극한까지 몰려서 깨지기 직전이래요.” “그렇군요. 근데 열심히 하는 ...
연모가 오래되면 반쯤은 미치광이로 전락하기 쉬웠다. 아무도 받아주는 이 없는 사랑은 갈 길을 잃고 추락하다가 엉망진창으로 제 꼴을 잃어버렸다. 김우석은 진흙탕에 처박힌 가냘픈 순정을 차마 버리지도 못하고 가슴에 품고 살았다. 그래봐야 더러워지는 건 본인 자신인 걸 뻔히 알면서도. 조승연은 누가봐도 잘난 사람이었다. 지긋지긋하게 뻔하고 물리는 소리이지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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