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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hers][루드벨져+잭클잭]「잠깐잠깐, 딱 하나만 물어봅시다, 네?」

-루드벨져를 관찰하는 클리브의 시점+잭클잭 요소 포함 / 다른 시점, 다른 느낌의 글을 써보고 싶었음, 새로운 시도가 하고 싶었어요/막 썼는데 이게 대체 뭘 쓴 걸까요

“그래서, 어디까지 까발린 거지?” 그러게 말입니다. 딱히 들은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예민하고 무섭게 이러실까. 날카로운 목소리가 저를 거쳐, 그의 맞은편에 자리한 헌터에게로 향했다. 지금의 난 손에 쥐고 있던 수첩을 주머니에 넣지도 못한 채, 굳어있다. 헌터 루드비히 와일드와, 쾌검사 벨져 홀든. 그 둘의 사이에 이렇게 갇혀있을 거라는 예상도...

1-6. 니벨룽겐 대삼림, 폐쇄된 요새(보스전 - 자이라)

/ 과거 산악에 구축했다가 접근성을 이유로 폐쇄된 요새가 그들의 근거지였다. 우리의 위치도 발각되었으므로, 최대한 빠르게 진입하도록 한다.

[니벨룽겐 대삼림] 프람 : 뭐야, 이것들. 수인 도적단 소굴인줄 알았는데 왜 인간이 있는 거야? 창병 부대장 : 이런, 적이다! 모두 응전하라! 로드 : 오스왈드와 결탁한 세력이 도적단 뿐만이 아니었군. 슈나이더 : 엣, 도적 토별이 아니었나요? 뭔가 더 심각한 일이 있는 것 같은... 요한 : 복장은 아발론 제식이 분명한데, 분명 처음 보는 얼굴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