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키가 몹시 작은 남자들의 정체는 무려 난쟁이였다. 제이콥은 경비대가 끌고 가는 난쟁이 무리를 착잡한 마음으로 지켜봤다. 난쟁이 무리를 체포한 레골라스는 정작 요정왕에게 가는 대신 검은 머리 남자에게서 빼앗은 검을 감상할 생각인지 홀라당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제이콥은 레골라스를 따라 가는 대신 요정왕에게 끌려가는 검은 머리 남쟁이를 쫓아갔다. 졸졸 쫓아가는 ...
퍽이나 지루한 파티다. 음식은 보기에 화려하나 혀 끝을 감싸는 맛이 조잡했고, 장식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자인이었지만 지나치게 유행만을 좇은 탓에 오히려 요즘 열렸던 파티들의 아류라는 느낌이 강했다. 미카엘에게 있어 파티란 언제나 지루한 것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적어도 이번만큼은 미카엘의 독단적인 평가는 아닌 모양이다. 마시다 만 와인을 내려...
청음(淸音)은 기본 형태를 말한다. 호(ほ), 미(み), 루(る), 로(ろ)만 조금 더 공부하면 완벽하게 히라가나는 다 외울 것 같다. 탁음(濁音)과 반탁음(半濁音) 글자의 오른쪽 위에 탁점(゛)을 붙인 글자를 '탁음'이라고 하고, 반탁점(゜)을 붙인 글자를 '반탁음'이라고 한다. 탁점이나 반탁점이 붙으면 글자의 발음이 달라진다. 탁음 が/ガ (ga) ぎ/...
긁으면 스포일러▼ 이거 시나리오가 키스 조장입니다
🔨 건우형. 겉옷을 벗으며 신재현이 다가왔다. 그러자 자던 류건우가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 ···왔냐. 🔨 좀 더 자요. 📷 아니다. 느릿하게 손을 뻗어 탁자 위를 더듬던 손이 안경을 집었다. 얼굴에 쓰더니 몸을 일으키는데 이불이 아래로 내려가 상체가 드러났다. 🔨 이거 아직 안 사라졌네···. 긴 손가락으로 상체를 툭 건든다. 류건우의 몸에 남아...
*삽화가 있습니다. “홈-즈!” 모든 소리를 묻어버리는 폭포 소리 사이로 그를 부르는 소리가 있었다. 한 걸음만 더 디디면 폭포 아래로 추락할 위험이 있는데도, 그를 애타게 부르던 소리는 절벽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다. 부디 제발 듣고 대답해 달란 절규와도 같았다. 그는 소리에 답해주고 싶었다. 그러나 답해줄 수 없었고 절벽 위에서 고개를 숙인 이의 표정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더스는 순간이동 실습에 참여했다. 마법 세계에서 금방이라도 벗어날 것처럼 굴었으나,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일까, 자연스럽게 수업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걸 언제 쓸지, 혹은 쓰지 않을지 알 수 없지만 어째서인지 참여하게 되었다. 애초에 순간이동에는 많은 위험성이 따르면서 왜 이 수업을 들었냐 하면, 결국 누군가가 위험할 때 금방 달려갈 수 ...
김철수는 달달한 게 좋았다. 그냥 날 때부터 분유 먹다가 존나 맛대가리 없네 이거 말고 케이크 주세요. 할 놈이었다. 아아메 투샷 먹어야 될 것만 같은 외모에 초콜릿 프라푸치노 벤티 사이즈 시럽이랑 자바칩 추가를 외쳤고 3단 과일 프라페를 먹기 위해라면 그뭔씹 예쁘장한 메이드 카페도 마다하지 않았다. 덕분에 김철수의 지갑은 남아나는 날 없이 죽여달라 성화였...
이 글은 페르세포네 여주에게 반한 하데스 백현의 후속글입니다. 먼저 페르세포네 여주에게 반한 하데스 백현을 먼저 읽고 오시면 좋습니다. https://posty.pe/j9c6jc 페르세포네 여주에게 반한 제우스 백현 하데스 백현에겐 쌍둥이 형인 제우스 백현이 있음. 제우스 백현과 하데스 백현의 사이는 정말 안 좋음. 서로가 서로를 마음에 안 들어 해서 만나...
“너 여친한테 차였지?” 평소보다 기분이 가라 앉아 있는 요즘이다. 교실에 넋을 놓고 앉아있는데, 얘들이 결국 그것을 물어보았다. “여친이 없는데, 어떻게 차여…”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만, 나는 구태여 모른 척 툴툴대었다. “아니, 그렇게 매일같이 같이 학교 오고, 쉬는 시간에 같이 있고, 점심 시간에 같이 있고, 집 갈때 같이 가던 애가 갑자기 왜 사라...
-필력, 오타, 개연성 없음 주의. -이 글은 네이버 웹툰 '달로 만든 아이'의 설정을 따서 쓴 2차 창작 글입니다. -달아이: 인간을 대신해 요괴에게 잡아먹혀주는 달의 아이. 요괴에게 먹힌 부분은 다시 재생되면 죽지 않는다. 오로지 인간의 손에만 죽는다. 전대 달아이는 그 달아이의 전생이고 다시 태어나면 그 기억을 다시 계승 받는다. 그러나 인격은 달라 ...
혼자 편하게 보기 위해 작성하기 시작한 시나리오입니다. 대사 위주 형식인 점 감안하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하지만, 그 방법도..스스로의 마음조차도..전 모르겠어요, 선생님..(한숨) - -두세 달 흘러, 16세 여름- 어이, 즈라.(긴) ? 아, 긴토키.(교실에서 애들 책 정리하던 즈라) 나 타카스기 녀석이랑 땔감 주우러 간다.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