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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마사니노 단편집 <漂流> 의 수록작 입니다. * '외계해파리 아이바 시리즈'의 1편 [마사니노] 토성의 궤도를 도는 외계 해파리는 레몬맛 아이스바를 입에 물고 Written by . 호노 (@hono_1903) 훌쩍. 영화의 러닝타임이 한 시간 십삼분 즈음을 지나고 있었다. 주인공이 쏜 광선 총에 맞은 외계인이 꽁꽁 얼어붙었고, 니노미야는 아...
야마토는 어쩐지, 출장나온 남편이 된 기분이었다. 가정을 꾸리고 멀리 떨어져 있게 되면 이런 기분이 들까? 막연하게 생각했다. 현관문이 닫히기 전, 새끼 고양이를 안고 헐렁한 후드티를 입고 서 있던 타이치를 떠올렸다.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그림이었다. 눈꼬리가 동그랗게 내려가 있는 타이치의 울망한 눈동자에 아쉬움이 어려있었다. 타이치는 뚜렷한 말로 표현하지는...
오늘 날씨는 온종일 영국 같았다. 적당한 시간이 되자 룸메이트는 조금만 기다리세요, 하고는 금세 내 입맛에 맞추어 차와 간단한 다과를 내어 왔다. 나는 널찍한 캐노피 침대 위에 발을 쭉 뻗고 앉아서, 찻잔도 다과도 딱 한 명분만 준비해서는 티 테이블에 올려놓고 얼른 헤드셋을 집어 드는 그 모습을 아무 말 없이 보고 있었다. 싱그러운 블렌드 티의 향이 방 안...
“잘 찍히고 있나?” 동장군의 기세가 꺾이고, 낮부터 따스하게 스미는 봄볕에 푸릇하게 돋기 시작한 새순을 찍으며 출근하던 재현이 휴대 전화 디스플레이스를 확인한다. 인위적인 건 딱 질색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재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한 구석 엉성한 건 딱 질색인 재현다운 행동이었다.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라 구독자가 늘어가는 속도는 ...
#자캐가_자주_하는_거짓말 사실 거짓말... 1탄에서 말했듯이 뭔가 자신을 지켜줄 수단?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우현이로써는 '거짓말'에 대한 어느정도 양심 면역이랄까 있기 때문에 평소에 크게 신경쓰고 살지 않는 느낌,, 말하자면 "살면서 가장 크게 한 거짓말은?" 이런 식의 질문이 들어왔을 때 뭔가 한 번에 생각나지 않고 곰곰히 생각해야 떠오르는 사람이라고...
백업용
1 하늘이 투명하게 맑은 아침, 부드럽게 불어온 바람이 아카아시의 뺨을 어루만졌다. 아카아시는 교복 주머니에 손을 넣어 손끝에서 바스락거리는 몇 개의 사탕 중 한 개를 꺼내 들었다. 사탕을 쥔 손을 천천히 펼쳐 제 손에 있던 사탕이 무슨 맛인지 확인한 아카아시의 얼굴에 약간의 실망감이 스쳐 지나갔다. 보라색 포장지가 영롱하게 빛나는 포도 맛 사탕. 싫어하는...
※종장 네타가 있습니다. 관위신전을 클리어 하지 않은 분은 열람을 삼가해 주세요. 그 외에도 네타적 요소가 많으니,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은 열람을 삼가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캐릭터 해석이 꽤나 제멋대로 입니다. 주의 부탁 드립니다. ※칼데아의 마스터 이름을 '후지마루 리츠카' 로 하고 있습니다. 좀 삭막해 보이는 하얀 방에 책상이 놓여 있다. 그리고 ...
※ 커플링별로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메이미유, 하루사와, 이츠메이, 미사와, 논커플링 순) ※ @CHA_DAI_A 계정에서 푼 썰 및 각종 혼잣말을 모아두었습니다. 썰이라기엔 민망한 것도 많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 ※ 트위터에 작성한 것과 바뀐 부분, 추가된 부분이 소소하게 있습니다. 메이미유 1. "좋아하는 사람이라던가?" "..." "우왓, 얼굴 ...
좋은 학교에 진학하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내신 관리해왔던 찬열인지라 대학 생활에 관한 로망이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차고 넘칠 정도는 아니었고, 어른들한테 대학교만 가면 놀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공부한 이들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 대학 진학 후 취업이라는 관문이 더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게 잠깐 흐려지기는 했지만, 변씨가문과 관련된 일을...
누군가 가슴에 손을 올렸다. 플라타느는 눈도 뜨지 않고 그렇게 생각했다. 정체 모를 누군가가 가슴을 손바닥 따위로 꾹꾹 누르고 있다. 심폐소생술 같기도 하고 그저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것 같기도 하다. 숨소리가 가깝다. 다른 이의 들숨과 날숨이 오가는 소리가 그대로 귀에 들어온다. 잠이 덜 깨 몽롱한 머리로 플라타느는 지난 날, 병원 중환자실에서 하염없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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