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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각자 꿈을 향해 간다는 이야기. 해찬이랑 맠은 아이돌, 인준이는 미대 지망생, 지성이는 작가 지망생, 천러는 이미 유명 연예인, 제노는 변호사, 재민은 그저 적당히 먹고 사는게 꿈이다. 그런 시시하고 뻔한 이야기 쓸래. 동혁에게는 가물가물한 기억이지만, 동혁은 태어났을때부터 7살까지 캐나다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한국에 음식점을 개업하게 ...
※ 스토리 전개 위주※ 커플링 요소 미세함 주의※ 급전개 주의 빠르게 달려가 도착한 곳은 나뭇잎마을과 거리가 멀지 않은 마을이었다. 입구에서부터 대기하고 있는 이장의 안내를 받아 안쪽으로 향하자 나무로 만들어진 엄중한 감옥에 한 명의 남자가 구속된 채 투옥되어 있었다. 감옥을 지키고 있던 키바는 시카마루를 발견하고는 가볍게 인사를 던졌지만 사스케의 얼굴을 ...
배경만 현대로 옮긴 AU인줄 아라찌????? 사실은 현대까지 선조의 망령이 잔존해있는 거시라구!!!!몇 번이고 선조의 개수작을 막아낸 가주들과 용병들의 수많은 희생 끝에 어찌저찌 고대신의 탄생은 막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영지가 무너져서 그 흔적도 알아볼 수 없는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갔다지만, 선조의 망령은 현대에 와서도 계속 빈틈을 노리는데...과거 가장 ...
미야기 현 카라스노 고교 도쿄 도 도립 네코마 고교 캡쳐하는가 쏠쏠하네용.
*인피니티워 기대되네요. 한달도 안남았다. 예!!! 머리에 불쾌한 통증이 쉽게 가시질 않았다. 피터는 조금 힘겹게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어딘가 익숙한 랩실의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이상한것은 익숙한 랩실뿐만이 아니였다. 분명 자신은 네뷸라로 추정되는 빌런에게 스페이스 스톤으로 워프당해 꽤나 높은 고도에서 떨어졌다. 몸이 아작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준휘를 혼자 둔 채 하루가 꼬박 지났다. 한 뼘 반의 거리_02 W.망상증후군 갑자기 일이 생긴 탓이다. 명호는 쿡쿡 쑤시는 눈두덩을 지그시 눌렀다. 워낙 급하게 연락이 와서 준비하기도 빠듯한 시간이었다. 그러는 바람에 잠든 준휘를 둔 채 그냥 나왔던 터라 무척 신경 쓰였다. 평소보다 초조한 명호의 상태에 노심초사하는 것은 다른 스텝들이었다. “야, 왜 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스토리 전개 위주※ 전개 위주라 커플 요소는 매우 적습니다. 창밖으로 날려보낸 두 마리의 새는 하늘을 가르고 힘차게 날아올랐다. 이제 돌이킬 방법 없이 방아쇠는 당겨졌다. “…….” 잔뜩 여윈 남자는 긴장한 채로 힐끔힐끔 눈을 굴렸다. 째깍이는 시계 소리가 이렇게 컸던가 새삼 느끼며 지독한 갈증에 목이 사막처럼 메마르는 기분이었다. 눈앞에 놓여 있는 물...
눈에 보이지 않게 되고서야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 있다. 세건은 자신이 무조건적으로 흡혈귀를 증오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했을 때, 서현은 동생이 준 새로운 삶이 맘에 든다고 인정했을 때 비로소 서린은 그들의 곁을 완벽하게 떠나갔다. 희곡으로 본다면 완벽한 클라이막스이자 엔딩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희곡이 아니었기에, 무 자르듯 깔끔하게 도려내진 끝맺음...
이제 곧제대를 열흘 남긴 날, 윤호형이랑 통화했다.덥지 않아? 이제 곧이네. 괜히 그 목소리를 찾아 나서고 싶은 날이었다. 괜히 끝에 다다르면 더 견디기 어려운 그런 순간. 그 때가 그랬다. 영 잠이 오지 않았다. 이제 열흘인데. 뒤척이고 뒤척이다가 새벽녘이 되어서야 잠에 들었다.-눈을 떴을 때 기묘한 풍경이 있었다.아주 커다란 나무 뿌리 같은 것이 보였는...
<굿바이 레닌> 버전 펜롴은 꼭 써봐야지😋 맛있겠다 냠냠
*이 글은 인피니티워 베이스입니다라고 해도 초반만 그렇습니다. 인피니티워 내용은 그냥 막 만든 설정이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인피니티워 본편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잔잔한 물에서는 작은 파동마저 크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건 사람의 인생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일은 내 인생에서 꽤나 영향력이 컸다고 생각되는 거미에 물리고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가 된일마저 ...
Written by 망상증후군(@lunashower17) 고개를 들었더니,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의 그가 서 있었다. 나는 그를 다 아는 줄 알았다. 뻔한 사이 원우는 제 눈앞에서 웃는 순영을 보고 있었다. 곱게 접혀 웃음 짓는 눈꼬리가 예쁘다고 생각했다. 저 개구진 표정을 나만 보면 좋을 텐데. 원우는 속말을 숨긴 채 손을 들어 순영의 머리를 쓰다듬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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