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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타인을 어떻게 믿더라. 남희신은 멍하니 그런 생각을 했다. 남희신은 타인의 호의가 의심스러웠고 껄끄러웠으며 불편했고 불쾌했다. 이제껏 어떻게 타인의 웃음을, 호의를 받아넘겼더라. 분명 그는 이전에도 타인의 호의를 쉽게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호의를 베풀되 호의를 믿지 않는 것. 그것이 그의 철칙이긴 했다. 하지만 늘 예외는 생기는 법이었고 타인이 베푸는 호...
*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쓰는 글 * 퇴고 안 함. 백목련이 다 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봄의 한가운데였다. 장서각의 창으로 백목련이 고운 향기를 베풀었다. 가지가 바람에 살랑여 나무의 그림자가 서책 위에서 몸을 떨었다. 밖에서는 수사 몇 명이 지나가는지 인기척과 작은 말소리가 들려왔다. 하나 둘 피어나 봄을 알리는 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 초고 * 비정기 연재 * 학생 설양*선생 효성진 * 현대 중국 AU 한 주가 흘러 주말이 돌아왔다. 효성진은 천아가 와 있는 동안 짐 정리를 하러 집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나간 김에 자기 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를 하고 돌아오겠다는 말에 설양은 못마땅한지 쭈글쭈글 호두 턱이 되었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누구 만나요?” “은사님 쪽 조카가 온다고 해서...
겨우살이│6 아원이 학교를 가는 날이면 위무선은 백수 삼촌처럼 방에서 빈둥빈둥 거렸다. 실제로 백수이니 딱히 부정하지는 않았다. 작은 삼촌이 너털웃음 지으며 “나도 늦잠 잤으면 좋겠다.” 해서 할머니와 아원에게 떽! 소리를 들었다. 할머니가 건너 집에 밤 껍질 까는 품앗이를 하러 간 사이 위무선은 정말 혼자서 집을 지키고 있었다. 건너 집 새색시의 친정에서...
외숙. 그간 강녕하셨나요. 금여란입니다. 요즘 들어 서신을 보내지 못하였군요. 제가 외숙을 멀리하거나 미워해 늦은 것은 아닙니다. 외숙께 숨기고 있던 마음을 적어내리느라 서신이 길어져서 늦게 보내게 됐습니다. 늦은 서신과 함께, 외숙 앞에서 말하지 못하는 조카를 용서하세요. 어디서부터 적어야 할 지 참으로 어렵습니다만, 말을 돌리는 것은 외숙의 성격에 맞지...
위무선이 헌사가 아닌 환생au입니다.원작 기반새로운 가문과 등장인물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세계관,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我不能忘汝-2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나에게 가족이란 언제나 신기루蜃氣樓같은 것이었다. *** 고소姑苏로 수학가기 약 1개월 전, 위무선은 결국 금단을 맺었다. 홍서화의 말 한마디에 위무선은 처참하게 무너졌다. 제 손을 감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설정붕괴 요소 많습니다!ㅠ.ㅠ 나의 어린 사형에게 한참을 힝힝 울어 재끼던 위무선이 이제 괜찮다 밀어내는 데도, 강풍면과 우부인, 염리까지 돌아가며 상태를 꼼꼼히도 살피는 통에, 위무선은 조금 귀찮다 느끼기 시작했지. 아, 남잠한테 갈비탕 가져다줘야 하는데. 그릇도 거기에 두고 왔는데! 괜찮다, 괜찮다 열번도 더 외친 후에야 품에서 벗어난 위무선이, 맹...
개인적인 욕심으로 마도조사 주인공 위무선 시메지를 만들어봤습니다! 부디 예쁘게 봐주세요uu * 적용 방법 https://younymossball.postype.com/post/2934827 위 포스타입을 보고 적용해주세요! !!!!!!!!!! 후원, 결제 금지!!!!!!!!!! * https://younymossball.postype.com/post/293...
- 설정붕괴 요소 많습니다!ㅠ.ㅠ 나의 어린 사형에게 위무선은 숨이 넘어가라 울어 재꼈어. 고운 옷을 다 구겨지도록 움켜쥔 손은 힘이 어찌나 센지 떼어낼 수도 없었어. “사저! 가지 말아요! 가면 선선이는 어쩌고!” 오늘은 염리의 결혼식 날이었어. 금자헌의… 바보짓은 왜 이번에도 똑같은지 모를 일이야. 차라리 이 녀석도 다른 행동을 보였다면 조금 덜 짜증이...
- 계정 분리로 옮겨온 글입니다. - 설정붕괴 요소 많습니다!ㅠ.ㅠ 나의 어린 사형에게 평온한 일상만이 찾아온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강징이 어느 보름달이 찬란히 뜬 날, 좀처럼 마시지 않던 술에 얼큰히 취해 잠든 후 눈을 떴을 때 과거의 일곱 살이 되어버리고 말았겠지. 처음은 그저 꿈이라 생각했어. 너무도 그리워해 무의식이 만들어낸 허상이라고 생각했지. 이것...
4권 읽기 전에 그렸었음...o<-<우리 무선이가 그리 요망할 줄 몰랐즤여... :)*그림 재업로드 금지합니다. 그림은 트위터나 이곳에서만 봐주세요*덕질 및 사담용 트위터는 요기>https://twitter.com/C7H8O2N4
흐드러지게 핀 복사꽃이 따스한 봄바람에 흩날려 춤추듯 떨어진다. 포근한 봄날 거리는 바람결에 실려온 달콤한 꽃내음으로 가득 하고, 화중왕이라 일컫는 모란이 화려한 기개를 펼치며 막 봉오리를 터트릴 계절. 위무선은 유유자적 풋사과의 등에 올라앉아 이름난 갑부가 애지중지하는 명화에서 갓 튀어나온 신선같은 제 도려를 바라보았다. 함광군의 미모는 장소를 가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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