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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커뮤니티의 전투 시스템은 TRPG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TRPG의 가장 기본적인 룰인 주사위 굴리기를 통하여 전투의 여러 요소가 결정됩니다. 이 글은 다이스 개념이 익숙하지 않은 예비 러너분들을 위한 아주 간단한 설명 글입니다. 1. 다이스? ndm을 굴리세요??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전투 시스템 글을 읽다보면 ndm형식(ex-1d6...
츠루미와 츠키시마의 출신지는 니가타 현이다. 츠루미는 내륙(혼슈) 출신이고 츠키시마는 사도(사도 섬) 출신이다. 이때까지 츠루미의 홋카이도를 둘러싼 계획이 거짓말이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지만(오히려 마지막에 가서 중앙에 붙는다든가 등) 니가타 현이 출신지라는 것을 알고 이에 대해 뒤적거리고 나니 그 계획은 거짓말이 아니라 참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니가타 ...
*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코우타. 눈이 번쩍 뜨였다. 천장은 지겨울 정도로 낯이 익었다. 집이나 다름없는 수면실이다. 제 몸에 덮인 모포의 감촉도 소름끼치게 익숙하다. 몸을 둥글게 말고 머리 끝까지 모포를 뒤집어 썼다. 꿈을 꿨다.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다면, 다시 잠을 청할 가치는 충분하다. 눈을 감았다. 빛이 조금도 보이지 않는다. 깜깜한 ...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대충 한 조선 중기 즈음에, 어느 한 마을에 마을 제일가는 부자인데다 높은 관직도 지낼 정도로 똑똑하고 심지어 마음씨도 착하던 황 대감이 살고 있었더랬다. 이 황 대감에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식 놈의 시키. 이 황 아들놈은 아버지와는 달리 그렇게도 철이 없었더란다. 과거 시험만 봤다 하면 매번 떨어지기 일수요, 머리...
◈ 커플링: 스팁버키 ◈ A5, 80p+20p(외전)=100p, 8000원 ◈ 성인본 (수령 시 신분증 확인 및 통판 시 메일로 성인 인증 필요합니다.) ◈ 선입금폼: http://naver.me/xaywnlDp ◈ 현장 수령 장소: 14층 1관 B1b ◈ 통판폼: http://naver.me/xZmhkTIH - 샘플 - ● Prologue(성인 공개): ...
눈앞에 어린 소녀가 길을 걸었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내려가고 있음을 내가 못 보았을 리가 없다. 아이야, 나를 용서하렴. 잠뜰이 내려간 광산 속으로 조용히 연기가 가득 찬 통을 던져 넣었다. 통, 통, 데구르르. 공허한 부딫힘의 소리는 광산 속을 울리며 퍼져나갔다. 뒤돌아 선 공룡은 빠르게 광산 위의 언덕으로 올라 모습을 감추었다. 하늘이 맑았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차라리 광신도 집단이라 불러 마땅할, 그 기사단의 여기사를 사랑한 지도 꽤 되었다. 제 마음을 인정받으려는 시도조차 없이, 무언가를 바라기 전에 이미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을 알았다. 남은 것은 언제 이 마음을 접느냐-또는 접을 수 있느냐-였고, 에이넬은 담담히 그 사실을 받아들였다. 타는 듯한 사막의 한 가운데에 잘 닦여진 길이 있을 리가 없듯이, ...
대학교는 낭만적이라고 누가 말했더라. 아,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던 것 같다. 수험 지옥에서 허덕이는 학생들에게 위로랍시고 건넨 말이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지금의 재환은 그 말에 반은 납득했고, 반은 납득하지 못했다. 납득하지 못한 이유라면 대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시달려하는 과제 지옥과 시험지옥. 겨우 수능에서 벗어났다 했더니 어김없이 찾아온 공부란 녀석은 그...
로운 왕국 국민들에게 '케일 헤니투스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우선 질문자는 그야말로 태양처럼 빛나는 환한 웃음을 먼저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은빛 방패 공자. 제 몸을 돌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구하는 헌신적인 영웅.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인과도 같은 사람. 그 사람의 이름을 수식하는 휘황찬란하고 아름다운 수식어는 날이 갈수록 가짓수가 늘...
햇볕이 날이 지날수록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어제보다 뜨거워진 햇볕을 받으며 태형은 시원한 음료수와 간식거리가 든 편의점 봉투를 안고, 지민은 농구공 하나를 안고 학교 운동장으로 향했다. 운동장에는 수업이 끝났는데도 집에 가지 않고 모여서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로 시끌벅적했다. 축구를 하는 아이들을 피해 태형과 지민은 운동장 가장자리에 있는 트랙에 가 각자...
*Warnning 유혈, 욕설, 범죄. *내 생 뒤에도 남아 있을 망가진 꿈들,환멸의 구름들,그 불안한 발자국 소리에 괴로워 할 나의 죽음들./ 기형도, 이 겨울의 어두운 창문 "이런 미친... 너 대체 어디로 날 부른거야." "뭐야, 빨리 왔네요." 단골 겸 호그와트 같은 기숙사 후배의 부름을 받고 저가 간 곳에는 온 사방에 장미가 흐드러진 것 마냥 붉었...
"좋은 밤, 샤덴." "좋은 밤입니다. 루나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나는 잘 잤어요. ...아직 졸리지만." "피곤하시면 조금 더 눈을 붙이시는 게 어떻습니까? 잠시동안은 제가 봐드리겠습니다." "그래줄래요? 그러면 조금만... 잘래." 당신은 익숙한 듯 저에게 기댔습니다. 저는 당신을 위해 종종 어깨를, 혹은 무릎을 빌려드렸으니까요. 미약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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