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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둘도 없을 나의 소중한 친구, 넬. 편지는 잘 받았어. 이곳은 썩 나쁘지 않아. 수업도 괜찮고, 함께 있는 친구들도 제법 좋아. 다행스럽게도 나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 언제나 시끄럽고, 사고가 이어진다니… 조금 걱정은 되지만, 평소와 다름없이 고아원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그래도 가끔은 그런 소란스러움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 아마...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가이딩을 요청하고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야 정국이 있는 가이딩실의 문이 열렸어 정국은 오늘 눈을 감고 있지도 않았고 지민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모습을 뚫어져라 쳐다봤지 지민의 오른쪽 어깨에는 여전히 붕대가 둘러져 있었고 왼쪽 볼 아래, 목, 팔 이곳저곳 보이는곳에는 다 생채기가 나 있...
1. D급 센티넬 X S급 가이드 나논은 S급이라 손끝만 스쳐도 악수만 해도 C급 정도는 그선에서 정리가능할 정도다. 그러니까 옴은 나논과 악수하기도 전에 이미 가이딩이 다 되는데, 나논에게 한눈에 반해서 쫒아다니는 중. "등급이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허구한 날 좋아하는 티 다 내면서 찾아오는 옴 때문에 가이드국에서는 소문이 쫙 퍼지겠...
본문 아래 사족이 좀 깁니다. 사족은 꼭 안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코끝을 스치는 생화 향기를 음미하다 꽃다발을 품에 끌어안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내가 일어서자 팀원들의 시선이 동시에 나한테 꽂혔고 그냥 조금 움직인 것뿐인데 시선이 따라오는 듯한 느낌에 기분이 묘하다. 주인 쫓아가는 강아지들 마냥 내가 움직일 때마다 따라붙는 시선들때문에 꽃병으로 할만한 걸 ...
민호는 종일 저기압이었다. 사흘 전, 갑자기 전기 생산 요구량이 늘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뱃사람의 영원한 친구 알콜인데 안타깝게도 민호는 술이라면 입에도 대지 않았다. 전력팀 유니폼인 전신 방전 수트가 땀에 젖은 피부에 쩍쩍 달라붙었다. 최악. 팀 가이드들도 녹초 상태라 불나는 속을 식힐 수도 없었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방어전에서 물자를 얻어내는 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편 설정으로 따지자면 브이로그는 보안 때문에 힘들겠지만 외전이니까! 평화시대가 왔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용~ 로 딩 주 의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냐. ㄴ 이런거 우리가 봐도 됨...? 센터 대중들한테 노출시킨다더니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오네; 와 신기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한민국 센티넬 가이드 센터의 SS급 가이드 제 1팀 소속 민여주입니다. 소개가...
#이 소설의 인물, 사건, 설정,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전체 공지가 떴어 외계 침입에 의한 전투 발생으로 센티넬과 가이드의 투입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어 정보팀에서 파악하기로는 데미지가 강한 개체가 아니였대 가이드들의 체력 훈련이 있고난 후라 이번 전투는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노말 등급의 센티넬과 가이드로 출전명령이 내려졌어 가이드 출전명령 명...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W. 보석함"누나. 그냥 우리 팀 가이드 하면 안 돼요? 어차피 우리 팀들만 하잖아요.""아니거든요~ 다른 센티널들도 와."공용가이딩실. 일반적인 공용가이딩실은 2~3명의 가이드들이 같이 사용하지만 여주의 경우는 달랐다. 여주 혼자 방을 사용했고 센티넬들이 한 명씩 들어와서 하고 나갔다. 아무래도 여주의 등급이 높은...
* "누나 마저 잃을 순 없으니까..." 해찬은 그런 말을 남기곤 눈물을 떨궜다. 여주는 몽롱한 정신에도 이게 도대체 무슨 얘기인가 의아하다. "....해찬아...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얘기해줘.." "...." "...말 안해줄거야...?" 아무리 내가 대충 얼레벌레 산다지만 무슨 얘기야.. 잃는다니....뭘.. 도대체 어떤 일인지 자세히 좀 듣고 싶었지...
여주는 아랫입술을 씹으며 계속 펑펑 울어버렸다. 속으로 씨발 씨발 거리면서 계속 눈물을 짜냈다. 지금 이렇게 울지 않으면 속병 생길 거 같았기 때문에. *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해찬이 여주를 일으켜준다. "누나...괜찮아요?" 하면서 해찬이 턱뼈를 잘근 씹으면서 정재현을 노려본다. 하지만 정재현 또한 분을 삭히고있다. 까딱 잘못했으면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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