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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바일은 화면 꾸욱, pc는 화면에다가 오른쪽 버튼 클릭해서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그냥 백현이랑 경수랑 오랜 시간의 슬픈 이야기를 보고싶음. 고전물. 둘이 원래는 엄청 친한 연인이였음. 그리고 백현이는 황태자였다. 경수는 황태자비에 뽑히기 직전이었음. 경수도 나름 유망한 집안이라서 황제도, 황후도 대신들도 반대하지 않았지. 그렇게 행복한 부부생활이 ...
꿈을 꿨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일어나보니, 내 옆에 있던 그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있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내 두 뺨에 눈물이 흐릅니다. 그런데 멈출 수가 없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흐르는 두 눈물을 닦지 못하겠습니다. 그대가 생각나서가 아닐까, 되뇌어봅니다. 항상, 나의 곁에 있었던 그대를 떠올려 봅니다. 사랑했었고, 사랑하고, 사랑 할 당...
"제발요..우리 애 얼굴 한번만이라도..제발"지민이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앞으로 평생 못볼텐데 그냥 가는게 좋을걸?"소름끼치게 예쁜여자가 더 소름끼치게 악독한 표정을 지어보였다"저..흐...아니...싫어요..끅..정구기..정국이는..!"짝-여자의 거친 손바닥에 지민의 얼굴이 돌아갔다"천박하고 더러운 열성 오메가 주제에 어디 우리 아들이름을 올려?쯧쯧......
배경에 혼을 갈아넣었습니다... 유채꽃밭 하나하나 점으로 다 찍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몇 달만의 술파티인가. 띵한 머리를 부여잡으며 이루카는 천천히 눈을 떴다. 다음날인 오늘, 쉬는 날인게 얼마나 다행인가. 입 밖으로 나오는 한숨 사이로 술 냄새가 약하게 났다. 오늘은 하루 종일 해장만 해도 모자를 것 같다. "아, 일어났어요? 일단 약 먼저 먹어요." "에?" 뭐지? 아직 뿌연 시야 속에서 하얗고 고운 손이 등장했다. 그 위로 적당한 크기...
나에겐 대중교통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내가 이것을 인지하기 시작했을 땐 작년부터 지하철을 주구장창 타면서 알아차렸다. 바로 지하철 내 곧 내릴 사람의 좌석을 찾는 운이 정말 좋다는 점! 아무리 사람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대여도! 모든 좌석이 만석이어도! 내가 서 있는 그 자리 양옆 1칸 이내는 항상 곧! 사람이 내린다. 이건 정말 나...
(2020. 1. 17. 수정)
ㅣ뷔진ㅣ짐진ㅣ 핫씌…드디어 란님이다. 어떡하지. 일단 손에 땀 좀 닦고 ㅇㅅㅇ;;; 진짜 진짜 애정하는 작가님 중 한 분이다. 와.. 원래 처음 읽었던 글은 [MEN CRY]였는데 리얼 of 리얼 스타일에 뭐야, 이거 뭐야? 이거 뭐야!!! 헐 대박을 외쳤었다. 하지만 모 사정으로 인해 잠시 연중하신다는 말에 낫마엑(NOT MY X 애칭)을 읽었는데 와… ...
블로그도 있고 트위터도 하고 (트위터는 거의 구독러임.. 트윗은 거의 안함) 인스타도 열심히 하면서 (인스타는 계정이 무려 세개나 있다) 굳이 포스타입까지 손대게 된 이유는 드디어! 호모 소비러에서 호모 생산자가 된 것이 아니라 백일 글쓰기가 너무 해보고 싶어서다. 굳이 포타까지 안 오고 네이버 블로그나 인스타 비계에 써도 될 이야기들을 굳이 여기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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