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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문득 즐겨봤던 영화가 생각났다. 운석 충돌로 멸망한 지구에서 살아남는 아포칼립스 물이었다. 재난영화가 다 그렇듯이 영화 속 사람들에게 닥친 상황은 절망스럽다. 살아도 살아남는 것이 아닌 것처럼 끝없는 절망인데도 악착같이 살아남는다. 나는 아마 그것에서 묘한 쾌감을 얻었던 것 같다. 운석 충돌이라든지 핵폭발이라든지. 하다못해 바이러스로 좀비가 생기는 그런 일...
63. 이름 : 이름없음 2015/04/20 23:11:48 ID : Hwodgw 스레주 어디갔어? 64. 이름 : 이름없음 2015/04/21 21:11:48 ID : wWohw 끌올ㄴ 65. 이름 : 이름없음 2015/04/21 23:20:48 ID : Witcsiw 갱신하지 마 66. 이름 : 이름없음 2015/08/12 21:10:31 ID : YO...
꽃집에서 먼저 아이들에게 연락을 하는 건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오늘이 그랬다. 학원 과제물까지 마치고 안경을 교체한 사보는 기분 좋게 거리에 나와 루피와 에이스것까지 커피를 구매했다. 그러던 와중에 루즈의 문자를 받고 루즈 것까지 계산해서 꽃집으로 향했다. 사보가 꽃집에 도착했을 때 가게 문앞에는 엉겅퀴 꽃과 수국이 나란히 선반을 채우고 있었다. 그는 안...
- 이전 글에서 느슨히 이어집니다. - 코믹스 설정과 서로 맞지 않을 수 있음 “안녕하세요, 특별전 두 장 주세요.“ ”레지널드 가렛 특별전 맞으시죠?“ ”네. 지금 들어간 사람들 많아요? 조용하게 보고 싶은데.“ “어제가 많았죠. 오늘은 별로 없어요. 비 오잖아요. 아직도 오고 있죠?” “그럼요.“ 홉이 창구에 편안하게 기댄 채로 직원과 수다 떠는 동안 ...
멜로의 주파수 05 : 꿈, 청춘 그리고 멜로 서여주는 인문관 카페테리아로 날아갔다. 윤기가 앉은 자리에는 두 사람 몫의 커피가 있었다. 여주는 대뜸 손부터 내밀며 용건을 재촉했다. "매물 먼저요." "성격도 급하다." 윤기가 고갯짓으로 맞은편 자리를 가리키자 여주가 얌전히 앉았다. 사진이 건네지면 서여주의 가방에선 OPP 봉투가 튀어나온다. 1년 덕질 짬...
0. 들어가는 이야기 한 때 라트모스 산에는 양을 치며 한가로이 살아가던 엔디미온이라는 이름의 양치기가 있었다. 그는 밤마다 하늘을 가르는 달의 여신, 셀레네의 사랑을 받을 정도의 아름다운 미소년이었다. 셀레네는 아름다운 엔디미온에게 첫 눈에 반해, 그녀가 떠오르는 밤이면 밤마다 그를 찾아가 그와 사랑을 나눴다. 엔디미온과 함께 있을 때 그녀는 행복을 느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즐거우면 좋겠네요~!" 이름 : II 아이라고 불러주세요~. 나이 : 22 키/몸무게 : 162 / 50 직업 : 아이돌 외관 : 성격 : 친절한, 겸손한, 온화한, 관대한, 용감한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절한 성격입니다. 곤란한 사람을 봤다면 활짝 웃으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 온화하며 관대합니다. ...
눈을 뜬 피터. 눈을 뜬 피터의 앞엔 햐얀 천장만 보였고 몸은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그때 문이 열리면서 들어온 건 브루스와 로디였다. 물론 그 뒤엔 다른 어벤져스의 히어로들도 있었다. 토니를 제외하곤. 금방 깨어난 피터에게 다가와서는 그들은 피터에게 수고했다며 잘 일어났다며 칭찬해주었다. 그리고 미안하단 말도 함께 해주었다. 어벤져스 이들 중 피터 보다...
※원작과는 다른 시간선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소재는 하루마키고한의 노래인 '멜티랜드 나이트메어'에서 가져왔습니다.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어느 세상에 서 있었다. 현실에서는 볼 수 없을법한 색채의 조합으로 뒤덮인 곳. 만개한 벚꽃을 연상시키는 옅은 분홍빛과 제비꽃 같은 보라색이 어우러진 하늘을 나는 그저 멍하니 바라보았다. 온통 두 색채로 뒤덮여있어서...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입니다
선우는 빨개진 얼굴로 주연을 끌어안은 채 한참 끙끙거리다가, 더는 견딜 수 없다는 듯이 퉁명스럽게 물었다. "···저기, 형씨는···, 아니, 당신···, 아기는 대체 얼마나 어린 거지?" "응? 아기 나이···?" 주연이 손꼽아 답하려는 듯이 두 손을 불쑥 뻗쳐올려 손가락을 꼼지락대자, 선우는 "아니 아니, 됐어! 대답할 필요 없어! 아니, 대답하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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