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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플러팅을 받아본 적이 없으나 이건 플러팅 이라고 할 수 있었다. 드링크를 만들려 갈 때 따라오는 아츠무나 점심을 먹을 때 양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자신은 반찬을 나누어주는 오사무나 너무 귀찮았고 성가셨다. 이것들이 갑자기? 왜? 라는 의문을 가진 채 스나를 째려보았지만 아무것도 모른...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아츠무는 개학식이라는 이유로 아침에 부 활동을 하지 못한 채 교실로 갔다. 마침 졸리고 날씨도 좋아서 엎드려 잠을 자고 있었다. 몇분이 지나자 담임이 HR을 시작하면서 전학생을 소개했다. 전학생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자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저기에 있노라고, 너의 네임이....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중학교 졸업식을 끝내고 고등학교 입학 준비를 하였다. 라부라부는 피나는 노력으로 시라토리자와에 합격했고 나는 자연스럽게 와쿠타니미나미에 갔다. 사실 시라토리자와 입학시험을 치려갔지만 손목이 아파져 집중하지 못한 채 망쳤지만... 라부라부는 기숙사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며 바빴지만 함...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우리의 이름은'이라는 네임을 가진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을 읽었다. 너무 감동적이었다. 울면서 읽었는데 소꿉친구는 비현실적이라며 비웃었다. 그러면서 날 한심하게 쳐다봤지만 모른척했다. 이 책은 곧 있으면 드라마로 나온다고 하였다. 자기 전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
* 별다른 퇴고가 없습니다. 오탈자 주의 와, 미친! 시작됐다. 패치의 신발 아래로 뚝 하고 부러지는 가느다란 나뭇가지만큼 제 상사 앞에서는 한없이 순한 양에 불과한, 취약하기 짝이 없는 대원들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잔뜩 숨을 죽였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은데 참고 있는 게 분명했다. 이럴 때면 예전처럼 대놓고 고저 없는 목소리로 죽창처럼 잘못을 찔러대던...
나름 넓은 축에 속했던 방이 순식간에 시장통 한 가운데가 되어버렸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지도자'라는 사람에게 감사를 전하려 애쓰고 있었다. 그들 앞에 서 있는 남자, '지도자'는 곤란한 웃음을 보이면서도 그들을 말릴 생각이 없어 보였다. 5년의 세월이 지나 마을을 떠났던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어엿한 성인이 되어서.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독자가 줬다." "아무말도 안했는데." "아무튼 김독자가 줬다. 내 생각이 났다며 가지라더군." "아니 나 아무 말도 안했다고." 저 새끼 끌어내. - 유중혁이 이상하다. 아니, 원래도 쳐 돌았긴한데 더 돌아서 지금 180도 돌았는데 다시 45도 정도 돌았다고. 사람이 적당히 미치면 아 그런가보다 하는데 이 새끼는 진짜 개빡친다고. 김독자가 지 생각났다...
김선우는 가끔 턱을 괴고 불퉁한 얼굴을 했다. 무얼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아 바라보는 건지, 시선을 따라 고개를 돌리면 종종 사람이, 어쩌면 하늘의 모양이 걸려 있었다. 그리고 다시 김선우를 보면 이미 다른 곳으로 가 있는 터라 내가 찾은 그게 정답인지 물어볼 겨를이 없었다. 늘 새하얀 스튜디오 한 가운데에 놓인 소파에 전세 내고 앉아있으면서, 꼭 말을 걸...
남자는 이불 위에 누워 있었다. 그의 연인은 잠에 들어 있었다. 남자에게서 등을 돌린 채였고, 익숙해진 어둠과 희미한 빛 사이로 오르락내리락하는 허리가 보였다. 남자는 연인에게 다가갔다. 허리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연인의 등에 이마를 콩, 기댔다. 몸을 바짝 붙이지는 않았다. 딱, 그 정도의 거리가 좋았다. 남자는 혼자선 잠을 못 자는 타입이었다. 연인과 ...
탐라에서 본 카톡 내용이 너무 테이랑 라하 같아서 끄적... > 원본 캡쳐 내용...
어쩌다 / 내 이름을 불러 준 / 그 목소리를 / 나는 문득 사랑하였다그 몸짓 하나에 / 들뜬 꿈속 더딘 밤을 새우고그 미소만으로 / 환상의 미래를 떠돌다그 향기가 내 곁을 스치며 /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나는 그만 / 햇살처럼 부서지고 말았다- 이남일, 짝사랑 아카아무...ㅜㅜ 딱 아무로란 말이야... 둘이 예쁜 사랑 해ㅠㅠ 축복은 해줄테니깐..ㅠㅠ 당신 ...
'옛날 옛적에, 어느 행복한 마을에, 작은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 '그리하여 그 아이는 악당을 물리치고, 평화를 찾아왔답니다.' 평소와 다르게, 고통에 미간을 찡그리며 눈을 떴다. 다친 왼쪽 다리에 느껴지는 감각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그 옛날, 신령님과 만나기도 더 전에 중앙으로 향했을 때 느꼈던 그 때의 아픔과 비슷하였다. 물리적으로는 고통스러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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