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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월 디페스타 및 통판으로 판매될 예정인 전연령가 소설입니다.포스타입에 3편까지 순차 공개되며, 100페이지 전후 엔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차 작성본으로 2차 퇴고 시 변동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짝사랑이란 무엇인가? [ 짝사랑. 명사,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 사전을 짚어가며 확인한 결과 짝사랑은 ‘일방적으로 상대편을 사랑하는 행...
나는 내 인생이 지루하고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인생을 흥미롭고 의미 있게 만들려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여가 생활을 보내야 한다. 그런데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을 즐기려면 돈이 필요하다. 굳이 그런 곳에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돈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다. 휴일에 낮잠 자고 간식 먹고 유튜브 보고 그냥 그게 다임. 순수하게 나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게 하...
날조설정있음 1. 짝사랑 솔직히 솔직히 소녀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봤을때 카구라 첫사랑은 백퍼 긴토키다.ㅋㅋㅋㅋㅋ그리고 제대로 된 연애는 오키타랑 하겠지... 어찌 됐던 히지카타는 최소한 카구라를 그나마 정상적인 여자애로 대우해줄 것 같다. 게다가 긴토키와 히지카타는 미묘한 차이로 긴토키는 오빠저씨고 히지카타는 오빠 같은 느낌이 있어서.... 둘다 나이 훨씬...
최애: 정뭉성. 뭉필모른. 내 사전에 최애의 필모를 왼으로 두는 일은 없다. (자공자수 제외) 필모그래피. 쩜오디. 커플링. 크로스오버. 논리버시블. 주의: 클리셰 범벅. 취향 타는 소재 있음.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꾸 까먹어요. 지금 필요한 게 뭔지 알면서도 미루고 싶잖아요. 잘 지내시죠? 여름이 지나가고 있어요. 언제 가나 기다리다가도 이렇게 인사할 때쯤이 되면 그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아마 3년 전 이맘때쯤 첫 장편을 마무리 지었을 거예요. 끝까지 긴 글을 써본 적이 없어 불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글을 올렸어요. 얼마나 떨렸던지 잠에...
제가 8월 5일에 길가다가 넘어져서 찰과상을 4군데 입었고 덤으로 휴대폰 액정도 박살이 나서 한동안 집에서 좀 쉬었어요. 그런데 이제와서 그 때를 다시 떠올리면서 회상하니까 제가 작년과는 확실히 달라진 점을 느꼈어요. 평소에는 상처부위만 살피면서 깨진 액정파편이 박히지는 않았는지 확인했을 제가 넘어지고 일어나서 '지금 내 주위에 코로나 확진자가 있고 그 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솔직히 괘씸했다. 말을 왜 그렇게 해.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김도영이 한 말은 좀 짜증이 났다. 신경 쓰지 않을 거면 아무 간섭도 안 해야 맞다. 나를 무슨 제 책임인 줄이나 알고 챙기면서 상관 안 하긴 무슨. 그래서 어이가 없던 건 맞는데 이런 상황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 진심이다. “김여주.” “…둘이 진짜 뭔데??” 별안간 캠퍼스에서 런닝맨 찍고 ...
유난히 이른 새벽 눈이 떠지는 날이 있었다. 조용한 주위와 이제 막 동이 트려는 새벽녘. 어둑하기만 한 창 밖에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는 누운채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다 다시 눈을 감았다. 보통 이렇게 일찍 잠이 깨는 날은 그 날을 기회 삼아 하늘을 바라보거나, 꽃이나 과일을 사러 나가기도 했지만… 제 팔 옆의 작은 온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누...
https://youtu.be/zcyn9HZZ6vs 안예은 - 창귀 산군 (山君) [명사]1. [동물 ] ‘호랑이’를 달리 이르는 말.2. [민속 ] 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신. 착호갑사 (捉虎甲士) [명사] [역사 ] 조선 시대에 범을 잡기 위하여 선발ㆍ배치하던 군사. 창귀 [ 倀鬼 ]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사람의 혼(魂). 다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호랑이...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았다. 마치 깊은 바다에 가라앉은 듯, 꿈을 꾸는 듯, 약에 취한 듯… 길을 잃은 채 정처없이 걸어가는 사람처럼 살았다. 어쩌면 사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인지도 몰랐다. 아주 천천히, 아무도 모르게. 그렇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라서, 그저 그렇게 죽어갔다. 혼자가 아니었지만 혼자였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오늘도 그닥 생산적이진 않았다 근데 밖에나가 밥을먹고 커피마시고왔더니 하루를 더 살게하더라. 오늘의 일상은 나를 뿌듯해 하며 내일을 완벽하게 망쳐주겠지. 오늘은 마음이 힘든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 내가 일전에 다녔었던 병원을 추천해줬었는데 당시에는 죽어도 갈 생각이없어보여서 조금 답답해 화가났었는데 드디어 마음을 먹었나보다. 나도안다 주위에서 가라고 억지로...
ㅋㅋㅋㅋㅋㅋ 부워,,,,,는 요즘 트위터 밈 사궈,, 같은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표준어는 *부어 가 맞습니다ㅋㅋㅋㅋㅋ [예시 이미지] 다운 받는 아마지는 아래보다 고화질입니다 [파일] 1. 선 2.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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