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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뭉게구름이 하늘에 떠 다녔다. 주변에 아무런 구름이 없었다. 심지어 그 흔한 먼지 뭉치조차 옆을 떠돌지 않았다. 철저히 구름은 넓은 하늘을 돌아다녔다. 누구의 제지 없이, 어디에 부딪침 없이, 하나의 구름으로 천천히 넓은 하늘을 고요히 떠다녔다. 원래부터 혼자였듯이, 그렇게 조용히, 혼자서 고요히, 누구도 모르게 넓고 광활한 하늘을 떠다녔다. 외롭게....
Trigger Warning : 심각한 유혈과 부상 묘사, 욕설과 비속어 등 💎 2357년 11월 08일, 오전 06시 09분 "···장난하지 마." 우거진 나무 뒤에 등을 기대고 숨어 서 있던 티푸가 맥없이 주저앉았다. 제3지구의 빈 공터, 늘어서 있는 맨홀 중 열려 있던 하나가 다시 닫히고 나서야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어떻게, 우융이...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시겍어요? 범인을 찾아라! 🔍 짝남은 누구? 재현이 형 어딨는지 아는 분!!!!!!!! 와 나ㅋㅋㅋㅋㅋㅋ 정재현 본 사람 제보바람 미친새끼야 니는 만나면 죽는다 머리털 다 뜯어버릴 거야 아오 재현이 형!!!!! 어디써요!!!!! 왜 그래? ㅎㅎㅎㅎㅎ 뭐야뭐야 나 빼고 재밌는 거 하지마! 동방와바 큰일났어 헐 여기 저랑 인준이 동방인데 이...
내가 아는 인어가 있다. 푸른색 꼬리빗으로 머리칼을 장식하는 안경 쓴 인어 그 인어는 우리 집 대야에 담겨있었다. 사람은 인어의 소리를 들을 수 없다 물을 통하여 서로 소통하는 인간과 인어는 매개체가 있어야만 소통 할 수 있다. 어느날 인어가 인간에게 물었다. 인간들은 왜 서로를 아프게 하냐고 바다의 뒤틀린 질서를 바르게 하는 인어의 눈에는 인간들의 뒤틀린...
기억 속에 사라졌던 익숙한 환경이 눈 앞에 보였다. 성난 먹구름과 그 천둥 번개를 맞고 있는 소년. 늘 그렇듯 장대비는 마구 내렸다. “또 어딜 싸 돌아 다닌 거야? 네 버리고 간 애미처럼 너도 나가려고?” “악! 아, 아빠!!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도망 못 가게 다리를 뭉게 버려야겠어!” “아악!!!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아빠, 한 번 만 ...
저는 굿노트를 안 쓰지만 이런거 하나 만들면 귀여울 것 같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PNG 파일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멘트 변경 가능 색 변경 가능 기타등등 다 가능 그러나! 상업적 이용 금지 많이 많이 써주시고 좋은 아이디어 떠오르면 굿노트 스티커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체심입니다. 바쁜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몇 달 전, <천둥구름 비바람>의 드라마CD 제작이 발표되었는데요. 어느덧 훌쩍 시간이 지나 마치 소설 제목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겨울날에 드디어 1부가 도착했습니다. (/^o^)/💿\(^o^\) 와아~ 발송과 더불어 스트리밍 사이트에도 풀려서 이미 청취를 마친 분들도 많이 계...
*제 98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핫초코(60분 전력) *후시구로 메구미 생일 축하 소설(2023ver.) '보통날(https://posty.pe/3f8vag)'과 이어집니다// 보통날 그리고... 급정차합니다. 승객 여러분들께서는 손잡이를 잡으십시오. 급정차합니다. 급정차한다는 말과는 달리 열차는 서서히 속도를 줄이...
#슈미카_전력_60min 주제: 캐롤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슈는 올해 산타 할아버지에게서 크리스마스 선물 못 받을 거야. 아무리 안 된다고 해도 항상 생떼를 쓰면서 어리광만 ...
도서관 휴게실 구석에 놓인 빈백 소파로 피곤에 쩔은 몸을 눕혔다. 원빈이 눈을 감은지 몇 분도 되지 않아 옆이 푹 꺼지는 느낌에 깜짝 놀라 악 소리가 절로 나왔다. 등을 돌리고 누워있는 익숙한 향기 폴폴 풍기는 등짝을 찰싹 때리니 그제서야 찬영이 몸을 돌려 놀랐냐며 화도 못내게 화사한 미소를 띄웠다. 빈백 바람 빠진 줄 알았잖아. 졸음 가득한 얼굴로 칭얼거...
- 이번 편도 담다 보니 사시스 위주로 담았네요・・・ 다음엔 유메노나 2학년즈도 꼭 같이 껴서 데리고 와볼게요! - 별도로 표기한 게 없는 이상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전 편은 여기 있습니다! 미리보기 preview. 20. 서로 좋아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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