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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공주님이 재수탱이은혁님,빨간망토차차차현수님,정재헌쌤,귀염둥이은유님을 초대하셨습니다. -이유나공주: 이따 7시쯤 8층 이은혁집에서 저녁 먹어요~~이은혁이가 제안했습니다~~비난은 그쪽으로 돌리세요~~혼자 먹으면 밥맛도 없는거 아시죠~? 담엔 저희집 초대할게요!대신 각자 먹고싶은것들도 가져와야함~지금 제 냉장고가 텅텅비어버렸음!! -귀염둥이은유: 뭐??안돼...
아~~~~~완전 잘 잤당!!!!!!어제 스위트홈 인물들 본거 같은데! 한겨울 밤의 꿈이였나?? . . . 응아니야 . . 시발 옆에 이은유가 자고 있네? ㅎ? ㅎㅎ??? 그냥 다시 자자! 이건 꿈속의 꿈일뿐이야! 깨면 현실이 나오겠지!!!뭐!ㅎㅎ 하고 다시 눕는데..이은혁이새끼뭐냐..? "일어났어?" !!!!!!!!!!!!!이런 식빵!!!!!!!!!!! 아...
[명교 총단 - 양소의 방] 양소, 내일 떠날 채비를 다 마치고서 사문장 '뇌문문주-새극리'를 부르며 뇌문문주-새극리, 양소에게 '공수(포권)'한다. 양소, 새극리에게 말하고 "새극리, 자네도 대충 짐작할 거라 생각들어... 난, 내일 이 곳 명교-총단을 떠난다. 그리고... '그녀'(효부)가 있는 곳으로 갈 것이네. 교주님께서는 이미 허락하신 일. 그러니...
지독하고도 반가운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볼 수 없었고, 들을 수도 없었습니다. 다만 저를 둘러싼 고독이 저의 발끝에서부터 마치 아주 넓은 호수에 물이 차오르듯 천천히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저는 오직 수면이 올라온다는 것을 느낄 수만 있었고, 그 과정은 아주 천천히, 그리고 소성도 없이 고요함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한참을 ...
"스테파노!" "스테파노?" 난 완전 망한 거다. 애초에 천사는 내 이름을 물은 것도 아니었다. -***- "넌 이름이 뭐야?" 한 아이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물었다. 오랜만에 보는 새로운 얼굴인데다 여기 오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깨끗한 첫 인상, 그게 궁금했던 모양이다. 이 곳의 신문팔이 대다수는 이름이 없는 채 이곳에 왔다. "스테파노 로시니..." 스...
다시는 이곳에 돌아오지 않겠다 결심했을 때, 나는 숲으로 눈길을 돌렸다. 아직도 수많은 나무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다만 별것도 없는 꽃잎으론 아무도 죽이지 못할 테다. 나는 의미 없는 주먹질을 하는 것을 그만둔다. 이제 나는 허공에 힘을 빼는 일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먼저 나는, 가슴에 구멍을 뚫어 심장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 심장에 손을 쑤셔 넣...
이은혁..잔소리...기빨려... 대답 안하면 안하는대로 지랄..대답 대충하면 대충한다고 지랄....... "아악!!!!!알았으니까 대충 과외하고 꺼지라고 시바 ㄹ!!!!!!!" "휴..내가 말한건 명심하고...알았어?자꾸 의지만 하려고 하지말고.차현수나 선생님,그리고 내가 없으면 너 어쩌려고 그래?" 아..ㅇ그만해라 좀.......알았다고;;;;;; "매번...
그도 한 때 신에게 기도했던 적이 있었다. 세상은 아름답고, 공의는 이루어지며, 질서는 영속한다고 믿었던 시절. 바람의 신이 세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지 1천 년이 흘렀다. 그러나 몬드의 누구도 바람의 신이 실존함을 의심하지 않으며, 신에게 기도하면 흘러가는 바람이 그 기도를 신에게 전달해준다고 믿는다. 그도 마찬가지였다.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
- 러브미, 엄마는 네가 엄마 연극에 다시 와주었으면 해. 이번에 마릴라 아주머니를 연기하게 되었거든. 기억나지, 앤? 네 선물이야. 러브미는 제 태양을 응시했다. 빛나는 형광등 아래에 가려진 건 과연 제 어머니던가? 눈을 천천히 깜빡였다. 거절하지 못해 한 손에 꼭 쥔 티켓이 땀에 흠뻑 젖어들어갔다. 다시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완벽한 적막이다. 항상 이...
상상하며 쓰다 보니 상당한 욕설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아주 심한 욕설까지는 들어있지 않으나 혹시 욕설이 불쾌하시다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편의상 '님'은 제외하고 서술하였으며, 등장인물이 처한 내용은 모두 허구이고, 모두 실명으로 기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거의 날조에 가깝습니다. 실제 성격을 고려하기는 하였으나 쓰는 이의 재주가 없고 제대로 된 성...
밤의 길은 한없이 옅었다. 길은 분명히 있어요. 하얀은 그렇게 단정지었다. 사막을 건너는 낙타몰이꾼들은 그렇게 얘기하죠. 아무리 모래만 가득해서, 발 디디는 곳이 곧 길인 것처럼 보인다 해도 선은 분명히 존재해요. 사막을 안전하게 건너기 위한 길이죠. 이정표는 무엇으로 잡을까요? 밤에 떠오르는 별자리면 충분하겠죠. 그 말을 가만히 들으며 밤을 내려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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