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강솔a가 고백을 한다면?이라는 주제로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를 담아 그린 만화입니다. 맞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나리나리진나리 ; 내가 고백했더니 그 애는 '알아'라고 답했다. 진나리 X 이동혁 X 강다래 w. 도리 BGM voicemail - 아이유(IU) ※ 리퀘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01. 다정해서. 물불 가리지 않고 다정해서. 그래서 인기 많은 애. “나리, 안녕.” “…응, 안녕.” “나는 동혁이. 보다시피, 나도 3반이야. 앞으로, 나 좀, 자알- 부...
*현대 대학AU*학생 낙빙하X교수 심청추*교수님께 고백할 계획을 장황하게 세운 낙빙하 낙빙하의 원대한 고백 계획은 아주 완벽했다.심쳥추가 잠시 졸업 논문 건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어떻게든 설득해낸 동기 녕영영과 함께 교수 연구실을 꾸미고(이런 데 손재주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일손은 많을수록 좋았다.), 꽃다발과 반지를 살포시 올려 놓았다.청정대학교 심 ...
준솔에이 전력 1회차 참가작입니다! 준휘는 집안 배경이 비슷하지만, 강솔은 작품 내에서와는 다르게 그저 평범한 가정을 가진 아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날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10년은 넘은 지금에 와서야 이 상자를 열어보는 건 이사를 가니 짐정리를 해야한다는 이유 반틈과,...
그 전 날 뉴스에서 하루 종일 더울 걸로 예상 된다고 했던 예보대로 아침부터 더웠던 날씨도 해가 저물고 나니 그나마 덜 더워서 오랜만에 운동장을 뛸 생각으로 밖으로 나온 한준휘는 운동장 계단에 앉아 있는 강솔을 발견했다. “강솔.” 그 부름에 고개를 돌린 강솔은 곧 저를 부른 사람이 한준휘라는 것을 깨닫고 대답 대신 웃어보였고, 한준휘는 운동장을 뛰려고 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느리게 기어가는 강물과, 바람에 이끌려 자리 싸움을 하는 나뭇잎, 이 모든 것을 감싸안는 햇빛. 이곳은 정말 평화로워요. 모든 것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나의 세상을 넓혀준 당신을 기억해요. 나의 세상은 언제나 평화로워요, 당신이 세상에 있기에. 물은 끊임없이 흐르듯 생명이 숨을 쉬듯 당연히. 예전에는 당신 생각에 제 세상은 끊임없이 요동쳤어요. 분명 우...
그나마 푹신한 침대에 몸을 뉘고 나니, 애석하게도 졸음이 몰려오는 것은 쌓인 피로를 제때 풀어주지 못함일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얼굴이 떠오르는 것은 무엇 때문이라고 말해야 할까. 심장이 죄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탓에 그는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그러다가도 지나가는 바람에 창문이 덜컹거리는 소리에 벌떡 몸을 세워 일으키고 마는 것은 저도 모르게 몸에 밴...
구스타브 "닥" 카테브에게 가장 중요한걸 세 가지 물어본다면 그 첫 번째는 임무, 두 번째는 동료, 세 번째는 국가였다. 데인 "팬서" 에스테도 그 사실은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은 절대 닥의 첫 번째가 될 수 없다는것을 말이다. 그날도 시작만큼은 평범한 하루였다. 데인이 그 말을 꺼내기 전까지는. " 카테브, 우리 같은 특수대원은 아무래도 연애는 물 건너간...
-누나 나 아파요...ㅠㅠㅠ 열도 나구, 나도 이런식으로 약속 깨고 싶지 않았다고! 꼬인 일정에 머리를 헤집다가 이내 지갑을 챙겨 집을 나섰다. 내 발걸음이 닿은 곳은 바로 윗층에 사는 박지성 집이었다. 차피 나도 요리는 못하니 죽이라도 시켜주고 약이나 먹이고 재우려고 했다. 문을 두드리니 나인걸 예상했단듯이 문을 열어젖히고 나에게 파고든다 그런 지성을 잠...
HOT 연하한테 고백받음ㅎㅅㅎ [익명] 2020.12.16 | 조회수 40,271 | 댓글 2,430 | 공감 1,085 안녕 익들아... 나는 고민은 아니구... 그냥 자랑? 하려구 왔어.... 아닌가... 고민인가? 암튼 재미있게 읽어줘. 그리고 많은 조언 부탁할께 내가 학생 때 공부를 좀 잘해서 좋은 대학에 왔어. 한국대..ㅎㅎㅎ 학교 오자마자 과외 ...
"야,스파클링!체육복 있냐?" 스파클링은 고개를 들었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다.체육복을 가져오지 않은 것인지,뻔뻔하게도 같은 반인 저에게 빌리려는 태도가 굉장히 아니꼬웠다. "안 가져왔는데." "쓸모없는 놈." "어쩌라고." 체육복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말하자 금세 흥미가 떨어졌다는 듯이 욕을 선사하고 떠나는 꼴이 그렇게 밉지 않았다.아무래도 친하기 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