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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슙 합작 'Silver Lining' Arts 부문 "도시락"으로 참여했습니다. →→→→→ https://silverlining-js.cloud/ ←←←←←
불규칙적인 심장 소리가 다급하게 들려옵니다. 분명 제 옆자리를 두드릴 때까지만 해도 메트로놈처럼 일정했는데, 또다시 당신 탓에 거세게, 또 빠르게 울려댑니다. 우리를 둘러싼 공기가 따뜻해서, 코 끝에 스치는 봄의 열락이 향긋해서, 그날따라 우리 둘 다 이상하리만치 일찍 등교해서, 주변의 웅성임이 없어서, 당신의 짙은 눈동자가 유달리 예쁘게 보여서, 작게 ...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이며 거친 언어 표현, 폭력적인 장면과 분량이 무진장 길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왜들 그러고 있어?” 깊은 잠에서 깬 우림은 눈을 가늘게 뜨고 자신을 지켜보는 둘을 보았다. 이러고 있는 이유를 말 못하겠는 형호를 위해 민규가 대신 나서주었다. “우림이 네가 거기서 자니까 형호 형이 쉴 수 없다던데? 다친 형을 위해 비켜주면 안될...
*요즘 슬픈 게 좋아요 *⚠️도리벤 스포 주의!! 사실은 너를, 정말 좋아했어 —이번엔 내 곁에 있어줘. “사노.” 꿈에서도 우는 법을 모르던 너는 내 앞에서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오열을 토했다. “너 왜 그래. 무슨 일이야.” “만지로가. 그러니까, 내 동생이… 식물인간이 돼서… 깨어나지 못한대.” 예전의 잘생긴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눈물과 콧물로 범...
"키...키...키타 짱은..." 연습이 끝난 직후, 히토리 짱이 나를 불러 세웠다. 갑작스러웠기에 솔직히 놀란 감이 없잖아 있었다. 낯을 잔뜩 가려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걸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그녀는, 평소에도 자신이 먼저 나서서 말을 걸거나 하는 경우가 무척이나 드물었던 것이다. 최근에야 조금 나아졌다지만 그건 사귀게 된 지금도 마찬가지여서, 언제나...
거대한 중앙사령탑이 그 위용을 부유층과 중간층에 환한 빛으로 내뿜으며 존재하는 도시 안, XG 사태가 터지고 난지 몇 년이 흘렀다. 초반에 난리를 피운 XG 사태도 브레이커라는 여러 해결사와 개발된 백신으로 인해 어느 정도 사태가 진정되었지만 그날 로건과 미아를 잃은 올리비아는 전혀 진정되지 않았다. 필시 비단 올리비아 뿐만 아니라 초반 XG 사태로 인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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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국은 홀로 떠났다. 가기 전까지 아주 시끄러웠다. 형, 진짜 안 가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 정말 안가죠, 정말……. 예전에 스토커처럼 카페에 찾아올 때도 그랬지만, 집요한 데가 있다. 부담스럽게 굴길래 지민이 팍 성질을 냈다. 내가 삼십 먹고 남의 집 찾아가는 거, 네가 술처먹고 친구네 집에 가서 자는 거랑 무게감이 다르다, 생각을 좀 하고 살라고...
아침 09:00분 오늘도 챗바퀴같은 하루 시작이다. 유키조메 담임의 간단한 브리핑을 끝내고 힘찬 하루를 보내고 종례 때 보자면서 교실을 나갔다. 코마에다 자식이 또 이쪽을 힐끔댄다.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 잘못한 거라도 있나. 이미 사과는 받았고 용서했는데. 이 녀석도 참. 은근히 섬세하다니까, 이따 말 걸어줘야지. 난 착하니까. 음? ...
신혼집 놀러온 친구들이랑 잠깐 뭐 찾아보고있다 전 애인한테 카톡와 욕먹는 중. 옆에 있던 이민녁 그거 뻔히 봤으면서도 암말 못하겠지, 채형언 맘엔 제 자리 없다는 거 알아서. 헤테로였던 채 짝사랑하던 뭉. 친구라는 이름으로라도 옆에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했어 더 욕심낼 생각 없었는데.. 애인이랑 싸우고 술취해 찾아온 애 받아준 게 문제였음. 10년 가...
bgm : quiet resource-evelyn stein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넌 웃을 때 제일 빛나니까. /단두리, 행복 널 만나기 전까지. 내 인생은 지금까지 황량하기 그지 없었다. 중학생 때부터 시작한 험한 일에 자연스레 사랑이라는 감정이 무뎌졌고, 살의를 품고 움켜쥔 인간의 목을 제외하고는 따뜻한 체온조차 느낄 틈이 없었다. 애정을 주는 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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