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올가바네 합작 참여했습니다! 다른분들의 참여작도 보세요~ ↓https://twitter.com/DENG00O/status/1338136623335186432?s=20 사실 설정이 좀 있는데..올가는 군인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전쟁(물올가라 재앙전도 어울리겠네요)에서 승리하기 위해 승리의 여신을 찾아가 계약을 하게되는데 그 계약이 결혼입니다. 신이 보았을때 인...
1719년 여름, 해적들은 더 이상 바다의 무법자가 아니었다. 그들은 카리브해라는 닭장 안의 닭 같은 신세로, 닭장의 주인이 손을 내밀면 언제든지 달걀이나 깃털, 설사 제 몸뚱이라 할지라도 넙죽 바쳐야 하는 처지였다. 개중에 간혹 기고만장한 수탉-이를 테면, 존 래컴 따위의 이름을 가진-도 있었으나, 그 오만함이 저녁 만찬에 치킨 캐서롤로 오를 운명까지 바...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이다. 잘 봐주길 부탁한다. 글을 남겨준다면 정말 감사하다. 시작한다. 꼬마 어린이 지민은 오늘도 좋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 위해 작은 입을 오물거리고 있었다. 그 조그마한 입으로 열심히 씹어 보았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유난히 작던 입으론 다른 친구들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였다. 드디어 밥을 다 먹은 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말하는 건 언제나 순식간이다. 슬기는 눈 딱 감고 말했다. 당신, 내 죽은 애인과 너무나도 똑같이 생겼다고. 역시 반응은 덤덤하다. 저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슬기는 주현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지금 배주현이라는 여자에게 이상하고도 묘한 감정을 느낀다는 건 변함이 없을 테니 말이다. "언제 떠나 보냈는지 물어봐도...
[댓글로 받은 질문들.] Q.황사경은 집착이 심한 편인가? A.소유욕은 있지만 의외로 집착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생각해보니 좀 심한 것 같네요. Q.황사경은 집착공/무심공, 어느 성격에 더 가까운가? A.답해드리기 애매모호하지만 무심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Q.황사경은 노래를 잘 부르는가? A.목소리가 워낙 좋아서 평균 이상으로 부릅니다. 고음에 약해서...
狂夜 느릿한 걸음을 옮겼다. 맨 발아래 밟히는 것들이 부드러웠다. 차가운 금속으로 뒤덮인 발은 바닥에 닿는 온기에도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이 온기를 품지 못하는데 시린 것에 동요를 느낄 게 무어가 있는가. 한껏 비웃음과 같이 자조적인 웃음으로 일그러진 제노스의 시선이 가만 앉아있는 이에게로 향했다. 가슴이 벅참을 느꼈다. 무언...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인다. 죽는다는 사실을 까먹은채. 오늘의 누군가가 사고로인해 죽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가 범죄를 당해서 죽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는 집에서 쉬고있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는 일을 하고있을수도 있다. 오늘의...
연예계AU 고죠유지 "아 이사씩이나 되는 놈이 배우들 현장 따라간다는게 말이나 되냐고" [사토루 네가 게을러 빠진거야. 아 잠깐만, 이타도리 몸은 좀 괜찮아?] "이타도리? 누군데?" [아무튼 지금 바쁘니까 좀 있다 전화해. 오늘 쇼코 만나기로 했지? 나 좀 늦을수도 있으니까 먼저 들어가있어] "스구루, 야! 야!" 미련없이 끊기는 통화에 씩씩거리던 고죠 ...
스치듯 지나쳤던 소녀가 말했던 것처럼 소문은 금방 수그러들었다. 계기는 단순했다. 입으로 소문을 퍼뜨린 자가 자멸하는 패턴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모순점을 찾아낸 건 기적의 세대 팬을 자처하는 학생들의 무리였다. 명수로 압박하는 데에서 온 중압감도 컸을 터였다. 하지만 지나치게 소문을 부풀린 것은 사실이었으므로 선처할 생각은 없었다. 제게 뒤늦게 사과하던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