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폭우가 엄청나게 쏟아진 날. BP 애들 생쥐꼴 되어서 데커룸 돌아온거 보고싶다.ㅋ 건맥스는 "휴우~ 나는 그나마 모자챙이랑 고글이 있어서 다행인 케이스인가." 고글만 빼서 천으로 닦아내겠지. 근데 다른 동료들은 흠뻑 젖은 몸 닦을 생각도 안하고 "체인지-!!!" 자동차모드로 변신해서 물 털어낼테지. "....." 옆에 잘있던 건맥스만 튄 물 다 맞음. (야...
https://youtu.be/BQS7QOAFuFM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배 배우 배세진, 스크린으로 찾아뵙는 건 오랜만이라 설레는 것 같다. 이 그룹 스티어 멤버, 이세진. 배우로서 하는 인터뷰는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 Q. 근황이 궁금하다. 촬영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이 오랜만에 조금 길게 휴가를 받았다. 그동안 해 보고 싶었던 것들을 하...
"안아줘." 눈물 자국이 흥건한 볼을 보고 흠칫 놀란 서현이 다급하게 물었다. "너 왜 그래. 울었어? 뭐야 왜 이래." "...그냥 안아주라." 서준이는 항상 힘들다고 말하는 걸 어려워했다. 특히 안아달라고 말하는 건 더더욱. 서둘러 안긴 했지만 이렇게 서럽게 우는 건 그때 이후로 처음이라 더 마음이 아팠다. 줄곧 표정이 안 좋던데 무슨 일 있나. ".....
'오늘도 나는...' 다른 동료들 다 활약할때 자신만 못했다고 시무룩해져서 자책하며 복도 터덜터덜 걸어가는 섀도우마루. 그모습을 건맥스가 발견해. 원래라면 천장 타고 다녀야할 녀석이 평범하게(...) 복도를 이용하니 무언가 문제가 있구나, 바로 알아채곤 등뒤에서 덮쳐 기운내라고 꿍디의 하얀 버튼 콱-! 움켜잡아주겠지.ㅇㅅㅇ (야!;) "히익!!;; 무슨 짓...
T̷̡̰͖̰̻̫̻̝͕͙͈̣̱̳̫̜̦͆͑͐͐͜ͅḧ̵̨̧̤̙̙̬͖̩̞̀̈͌͌͌̃͌͊̃̆͑́̈̓͊́̒̊͌̃͘͠͠͠͠e̸̢͉̊̃͒̎̊̒̀͒̍̍̇̀̃̽̈́͒̋̏̃͐̔̈́̽̇͐̄́̏̒́̉́͛̅̑̚̚̚̕͝͠ͅ ̵̰͇̮͙̱̲̥̾̐̄̊̈́̔̿̽̀̽̐̒̓̿̋́̍̔̄͗̓͋̽̾̾̈̐̔̅̆̚̚͘̚͝͠͝͝͝͝ͅd̴̡̼̠̘̹̟͎̹̩̦̭̜̳̹̜̜͕̼̠̥̦̲̩̱͖̙͚̻͊̆͛͂̂͑͑̔̐͜͝e...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총을 쓸 수 있기는 하지만 듀크의 주무기는 검이다. (공식설정에 스코틀랜드 야드 어쩌고~~ 하면서 검의 정신성을 더 중시 어쩌고 되어있다!!^^;) 듀크파이어의 주무기 또한 검이다. 파이어 제이데커의 주무기 또한 (맥스캐논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템이 아니니.ㅇㅅㅇ) 파이어소드이다. 그러니까 결론은... "명중률 98.91%에서 더 높히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무...
Take me to the placeWhere we'll never fadeUnderneath the starsLove me in the dark 날 데려가줘. 우리가 사라지지 않을 곳으로. 별들 아래, 어둠속에서도 사랑해줘. Verbal Rendezvous. 버벌랑데뷰즈 그래서 오늘 일정이 뭐라고? 호석의 짤막한 물음에 진철은 입을 꽉 다물었다. 행님. ...
너를 지키려는 거야 이게 내 방식이야 빛과 너 B 가이드 이민호 x 센티넬 양정인 결국 민호가 정인의 방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그냥 안고만 있었던 것 같은데 눈 떠보니 아침이었다. 제 팔을 베고 숨소리도 안 들리게 새근새근 자고 있는 정인이 보였다. 팔을 슬쩍 빼내려 했지만 조금만 움직여도 정인이 잠투정을 부렸다. 짧게 한숨을 쉰 민호가 그저 정인의 등을 ...
'또다시 일어난 케이크 살인사건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범인은 20대 초반의 포크로, 발현한 지 2주 채 되지 않은….' 외출할 준비를 하는 태형의 소리 말고는 아무런 소음도 없는 집안을 뉴스 소리가 잔잔히 파고들었다. 뉴스를 듣는 둥 마는 둥, 태형은 서둘러 외출 준비를 끝냈다. 외투를 걸치고, 또다시 풀려버린 신발 끈을 꽉 동여매는 동안 TV 속 뉴스...
" 안녕, 아빠? " 아타나시아 데이 앨제어 오벨리아, 불멸. 눈 떠보니 다른 세상의 다른 사람의 몸속에 빙의하여 있더라, 하는 뻔하고도 신기한. 18살, 최시연 왜, 그런 사람이 한 명쯤은 있지 않은가. 다정하고, 성적도 좋은데 돈도 많은. 그러니까, 소위 엄마 친구 딸이라고 불리는. 최시연은 그런 사람이었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그렇다고 작은 일에 상...
BGM: Reunion (Instrumental) / ClariS "후우, 이대로 내면 녀석들이 또..." 한숨을 푹 내쉬는 당신의 뒷모습을 방문 틈 너머로 빼꼼 훔쳐보자 대뜸 들리는 저 말. 그에, 며칠 전 식사를 하다 지나가듯 건네줬던 말을 기억해냈다. 당분간은 먼저 자라고 하셨지. 그러게, 곧 있으면 기말이네. 휴학 하나에 -어쩌면 제 전공이 아니라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