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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성공 +둘다그리면 프롤로그 사진 재업데이트 할예정 연재본 컨샙상 수인호랭우기 뱀소연 인간형태 이런컨셉으로 잡음 제가 이과충이라 글쓰는 어휘력과 스토리감성 전달력 세계관이치의 전개가 후달릴수있슴미다 흑흑 나도 감성있는사람이 되고싶다
#1-포항, 수학여행 숙소. 밤 늦게까지 과자를 집어먹으며 수다를 떨던 승완,지웅,유림,희도가 잠을 자기 위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간다. 이진의 방, 이진은 옆에 대자로 뻗어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지웅의 배에 홑이불을 덮어주고 조용히 방을 나선다. 마당 앞에 선 이진.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있다는 안도감과 행복한 표정으로 밤 하늘의 달과 별을 바라보며 서...
* 아오미네와 헤어지고 서점에 들렀다. ‘네임과 네이머의 깊은 관계’, ‘네이머를 위한 네임의 100가지 케어법’, ‘한 명의 네임과 다수의 네이머에 대한 연구 보고서’ 등등. 특히나 다수의 네이머에 대한 책이란 책은 전부 싹 쓸어 담았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자료도 많았지만, 이렇게 직접 사는 재미도 있어서 자주 나오곤 했다. 팀백이 책으로 가득 차서 ...
****** 객잔 앞에 마고 신과 황보연화가 나란히 서 있었다. "할머니께서는 누구시죠?" "나는 마고신이다." "신이 왜 저를 부르셨죠?" "네 영혼의 한을 더는 무덤에 묻어둘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한이라. 전 그런 게 없는데요." "글쎄." "마치 제가 한이 있는 사람처럼 말씀하시는군요." "아까도 말했지만, 이곳은 한을 푸는 곳이지 한을 키우는 ...
트위터 업로드 : 22년 5월
백호를 짝사랑하는 양호열이 백호의 아들과 엮이는 이야기 입니다. 강백호의 좋은 이해자. 그게 세상이 양호열을 칭하는 이름이었다. 오랜 시간을 지나오는 동안 양호열은 끝끝내 강백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빛을 내는 행성을 따라 도는 위성처럼 그저 찬란한 강백호의 곁을 맴돌며 충실히 그의 절친한 이해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싸움밖에 모르던 양아치 고등학생 ...
감사합니다.
하나둘 알게 되니 다 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게 될 때도 그 얘기는 항상 빠짐없이 나오게 됐다. 그 의견은 다같이 도망가자는 말과 비슷하게 허황된 말이었지만 폐기된 의견은 아니라는 점에서 가능성을 남겨두게 되었다. 준의 예상대로 에스쿱스는 그 의견에 긍정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답지 않게 입을 다물었다. 그건 인간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했을 때와 비슷한 반...
고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해당 학과 전공자 혹은 해당 직종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와 함께 그저 글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0. 카테고리 > 직장인 > 고민상담 흑역사 때문에 퇴사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방송작가 20XX.08.11 제목 그대로야… 내가 생각했을 때 내 최대 흑역사가 대학교 3...
* G25까지의 스포일러를 조심하세요! * 카엘릭과 초단을 거쳐 이제 티아가까지 데려옵니다 어디까지 가는가 이 고대 알반 ncp 드림... 입은 여전히 기분 좋게 곡선을 그리건만,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에서 웃음기가 싹 빠져 있었다. 이유 없이 살갗이 따끔거리기 시작했다. “나이가 들면 노파심만 늘어서 탈이지……. 그래, 이리 만난 것도 우연은 아닐 테니 ...
음악들으시면서 읽으시면 좀더 집중적으로 읽으실수있습니다. (2-3화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어린시절이라 귀엽습니다.) 소연은 자각하지 못한채 무슨눈빛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우기의 질문에 계속 되물어보고 아버님들이 오실때까지 우기는 소연의 질문공격에 숨막혀했다고 한다. 숨막힌 우기는 소연에게 진정하라고 팔을잡고 흔들어대며 비명아닌 비명을 질렀고, 눈빛이 반짝해진...
* 본 소설은 '잠뜰 TV'의 콘텐츠, [블라인드 대극장 살인사건- 황금사과]의 2차 창작 내용이며, 현실과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는 자극적인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저자는 윤리적인 요소들을 지지,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인 공룡님, 각별님, 덕개님, 라더님, 수현님, 잠뜰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에...
잠깐이나마 곁눈질로 보던 시선이 닿은 곳. 튜닉처럼 길게 늘어진, 반투명해서 속이 어렴풋이 보이는 칙칙한 이끼색 천으로 덮은 제 팔을 어색하게 쓰다듬으며 끄덕인 부는 제 옷의 앞주머니를 가볍게 쓸어보다 온 눈으로 뭐하냐고 묻는 듯 바라보는 시선에 머쓱하니 손가락을 꼼질거리다 떼었다. 저번보다 해 지는 속도가 느린 거 같지. 어떤 예감을 느끼고 발빠르게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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