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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비즈 이름: 비즈 생일: 7월 5일 키: 20cm 디자인 & CV & illust & Config: MEiON < 발음 > a = 아 i = 이 u = 우 e = 에 o = 오 eu = 으 eo = 어 v = 위 ( 'v'는 한국어의 '위' 발음과는 조금 다른 'ü' 발음입니다) < VB DL > < ...
*섹피 기반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파 눈을 뜨자마자 익숙한 천장이 보인다. 그렇게 술을 먹고도 집으로 기어들어 온 모양이었다. 고개를 돌려 옆을 확인한 주연이 엎드린 채 축 늘어져 있는 재현을 보고 몸을 벌떡 일으켰다. 온몸에 말라붙은 체액이며, 제가 낸 것 같은 잇자국들이 가득했다. 재현을 보고 있자 흐릿하게 떠오르는 단편적인 기억에 주연이 제 머리를 ...
형은… 나랑 연애하는거에요? 아님 날 키우는거에요? 올라오는 제 감정을 꾹 누르며 쏟아낸 한마디를 끝으로 기욱은 이만 가보겠다며 용훈에게 뒷모습을 보였다. 놀랍게도 기욱이 먼저 저를 등지고 가는 모습이 오랜 기간 기욱을 보면서 처음이었다는 것을 지금이 되어서야 깨달았다. 곧 이어 기욱이 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도 이제서야 제대로 된 그 사랑의 크기 만큼 다가...
보스의 꽃 학교에 가도 된다는 서준의 허락이 떨어지자 모두가 파티 분위기였다. 모두들 처음에는 본인이 잘못 들은 줄 알고 귀를 후비적거리거나 볼을 꼬집는 행동을 했지만 다시 들어도 서준이 정말 허락한 게 맞았다. 이준은 곧장 이것 저것 필요한 것들을 사야 한다며 세빈을 끌고 외출을 했고 윤수는 현의 손을 잡고 방방 뛰어댔다. "무조건 나랑 같은 학교요. 알...
국제 키스데이 어쩌고 기념 듀댜 ... 혹 시 실 수 로 누 르 신 게 아 닐 까 싶 어 공 백 넣 기 듀 스 랑 가 희 가 뽀 뽀 3 번 합 니 다 . 정 말 보 고 싶 으 신 가 요 ? 뭐 쓰 지 듀 댜 짱🖤
퍼억-. “아으….” 집사장은 자신의 의도가 들킨 것 같아 보이자 지훈을 노리는 짓을 서슴지 않았다. 벌써 이번 주만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지훈의 목숨을 노린 자들을 몇 번이나 마주했는지 모른다. “괜찮아? 정신 차려. 뭐 하는 거야!” 뒤에서의 기척을 느끼지 못했던 형서가 주먹에 맞아 바닥에 나뒹군다. 좀 더 떨어진 곳에서 몸싸움하고 있던 재혁은 잽싸게 ...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은 어쩐지 익숙한 장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왁스칠한 무대 바닥의 나무 냄새, 위에서 펄럭거리며 내려오는 붉은 천. 닫히는 막과 관객들의 박수 소리. 그래, '타오르는 죽음'을. Music, when soft voices die, Vibrates in the memory— 스칼렛은 평범한 고아였다. 누군가의 후원을 받아 학교에 진학하고,...
팬픽 원제: The Boy Who Died A Lot저자: starcrossedgirl등급: Explici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호그와트 입학 3년 (The Third Year) 8월의 어...
날이 후텁지근해진다 싶더니만 늦은 장마까지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엔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쾌적하고 시원한 이상적인 휴양지로 여름 휴가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시기이지요. 유감스럽게도 인간들은 먼 길을 떠나기 힘든 시절입니다만, 여름새들은 올해도 우리 곁을 찾아왔는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여름을 맞아 내한 중인 새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센티넬버스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설정 외에는 창작 설정이 많습니다. *퇴고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이렇게 된 이상 한동안 움직이지 말고 쉬는 것도 좋겠네.” 난 이만 간다. 푹 쉬어라, 유중혁. 그 말을 끝으로 문이 열리고 다시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평소라면 거슬릴 것도 없는, 조용한 축에 속하는 소리였지만 지금은 그것조차 거...
*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달달한 단편 하나 번역 * SuccumbToFiesta 님이 쓰신 How Gay Can You Get? (AKA the ruination of all Supernatural Oneshots in existence) (슈내 단편 모음집) 중 26챕터의 딘미카딘 단편인 You and I were fireworks 번역 글입...
* RPS 주의 * 실제 성격과 다름 주의 [생일 축하해, 쿠로사와 유이치. - 아다치 키요시] 자주 연락하던 편은 아니었지만, 틈틈히 연락을 이어가던 아카소에게서 온 라인은 의외의 내용이었다. 7월 3일 오전 이른 시각 온 라인에, 잘못 보낸 라인은 아닌지 잠시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 오늘이 극중 쿠로사와의 생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아카소 나름의 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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