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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당보 컨셉으로 제작한 비어캔글라스 로고 도안을 배포합니다. (당보컨셉이라고 했지만 당보글자는 없고..당가 컨셉에 가깝습니다.) * 용도를 막론하고 변형 / 재배포 / 판매를 금지하며 개인적인 굿즈 목적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비어캔글라스 외 타 굿즈에 사용하실 수 있으며 타 굿즈 인쇄용도의 사이즈 변경은 가능합니다. (변경요청X) * 22.11.2...
이름 오유월(吳流月) 학년 17세(1학년) 성별 여성 학교 깡총고 종족 토끼 - 앙고라토끼 키/체중 159 / 50 외관 (의상은 지정복 그대로입니다.)종종 머리를 묶기도 한다. Like 달 어릴 적 가족들과 봤던 달이 기억에 남았던걸까 유월의 물건들은 대부분 달 장식이 가득합니다. 특히 머리 장식은 종류별로, 크기별로 가지고 있죠. 그래서 매일 머리 장식...
어디가 아픈지도 모른채로 깨어난 그는 무심코 흉터가 진 한쪽 눈을 눌렀다. 이제는 아플 일도 없건만 긴 꿈을, 일어나고 나면, 기억도 하지 못할 꿈을 꾸고 나면 늘 그렇듯 기분이 더러워지며 눈이 아픈듯한 착각이 들었다. 보랏빛 색으로 물들은 하늘은 동틀 새벽으로 향하려는듯 슬슬 오렌지빛을 더하고 있었다. 그럼, 다시 잘 시간은 없을테니 시간만 죽치는 것보다...
"하, 씨발..." "바쿠, 아니 폐하" 분위기가 어둡고 어딘지 모르는 곳과 벽에 횃불로 군대 군대 진열 되어 있었고, 높은 의자에 앉아 있는 폐하라는 왕에게 인사를 하는 미라였다. "야, 카리시마. 오늘로 몇 년이냐" "어... 아마도..." 당황한 키리시마 라는 미라가 손가락으로 하나 둘 세다가 중간에 툭하고 손가락이 떨어져 주워 다시 셀보려고 했지만,...
https://twitter.com/JOMIRYO_2929/status/1596116869630525442?s=20&t=KK4gnZwcBMDWcUBaV7Ba_w 코가는 공항을 빠져나와 택시를 기다리며 가볍게 기지개를 켰다. 계속되는 비행은 제아무리 하이클래스 좌석이라 하더라도 체력 소비가 심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스태프의 만류에 온갖 악기는 먼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가지고 옴 짤을 토대로 구성된 글입니다.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회사 사람이랑 카풀하는데 오늘 늦잠 자서 조금 늦게 나갔거든? 그래서 급하게 차로 가서 문 열려고 하는데 안 열리는 거야 창문 쾅쾅 두드렸지 "팀장님!! 열어주세요!!" "팀장님!!!" "어라... 나 뭐 잘못했나....
왜 만들었지? 분위기는 미스테리 여학교 근데 백합 좀 있음 인데 기담같은 일제강점기 배경 호러물인줄 알았고 연출도 그렇게 의도한거같은데 갑자기 캡틴 경성 윈터솔져 이난리 쓰레기작이라고 하기엔 걍 표현을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긴한데 시간 아깝고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음 기담 보세요 왓챠에 있당 왓챠 짱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의 여준 천사님을 HL로 모십니다! -먼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오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지금은 방학이고 시간이 널널합니다. 오시는 천사님께도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좋겠고, 바쁜 일만 없으면 연락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나이와 성별을 속이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천사님께서도 여유가 있으신 분이 오셨으면 합니다....
쿠니미 아키라. 아오바 죠사이를 졸업하고 현재 대학교 1학년. 그는 여기서 그녀를 다시금 조우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정말 맹세코 우연의 일치로, 이 정도면 신의 장난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놀랐다. 이런걸 세간에서는 운명이라고 칭하는 걸까. 쿠니미는 본디 운명론자는 아니다. 그런 게 다 정해져 있으면 이 세상은 어떻게 굴러가는 거냐고, 그렇게 생각했...
황 금 새 장 [K A F E S...] 처음으로 황제를 알현하고서 말랑하고 몽실하게 피어오르는 감정을 곱씹으며 왔던 길을 천천히 걸었다. 그의 목덜미와 뒷짐져서 보였던 손가락, 그리고. 정국은 괜히 얼굴이 달아올랐다. 누르면 말랑거릴 것 같은 황제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들은 종잡을 수 없었다. 만찬장에서 황자 연과 금에게 했던 말들은 형체 없는 칼과 같았다...
ㅎㅈㅎ 어린이는 13살이 되던 해, 슬프게도 대학 입학을 앞둔 혈기왕성한 형을 두고 뉴질랜드의 할머니 댁으로 떠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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