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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시리즈 3부작의 마무리이자 시작 순서 : 망한 고백의 전말 → 망한 데이트의 귀결(링크) → 망한 프로포즈의 결말(링크) 계기는 단순했다. 아니, 그 햄이 나를 상호야, 라고 불렀다니까? 근데 있지. 이거 내가 볼 땐 분명 뭐가 있다. 망한 고백의 전말 그러니까, 성준수 한정 성은 야에 이름은 기상호. 풀네임 야기상호로 살아온...
그래 에멧과 휴가 빛의 전사를 이런 느낌으로 봤겠구나... 클로디엥은 에리이되 에리가 아니다...에리가 아닌데... 에리가 아닌데... 에리가 아닌데 아니 그러니까 (클로디엥 껴안으며) クローディエン : 本職である星海研究に加えて、클로디엥 : 본직인 별의 바다 연구에 더해 黒聖石サビクという、新たな調査対象も見つかりました。흑성석 사비크라는, 새로운 조사 대상을 ...
가르치던 학생한테 고백 아닌 고백 받은 썰 푼다. 글 by L😻vEr * 본 글은 아티스트와 아무 관련 없는 글입니다. * 도용 또는 매우 유사할 시 그에 맞는 사과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범규 _늦으면 내 애인 너가 계속 전화 거는데 안 늦겠니 _내가 걸기 전에도 늦고 있었는데 내가 전화기만 안 들면 뛰어가서 안 늦을 수 있다고 _어디 해보시던가 -뚝 내가 ...
시작하기 전에 세븐틴에 관한 이야기보단 세븐틴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글쓴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니... 혹시라도 잘못 들어오셨으면 뒤로 가주세요! 이번 5월 초 무척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좌절하고 우울하고, 저 자신을 수도 없이 놔버리고만 싶었고 그럴때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내가 무섭고 정말 놔버릴까, 스스로가 무서워 밤마다 눈물을 흘렸어요. 무...
걔가 요즘 이상하다. 안 그러더니... 왜 자꾸 눈이 마주치지?왜 이리 뚝딱대지?왜 이리 다정하지?왜 눈을 못 마주치지? 1. 백승호대학교 같은 과 선후배 사이인 승호와 여주. 학기 초에 팀플 같이 하게 되면서 알게 되고 선배인 그가 성격도 쿨하고 쾌활해서 그 후로 밥도 먹으면서 꽤 친해졌다.겨울이 찾아오고 한 학년이 곧 끝나갈 때쯤 교수님이 마지막이라며 ...
_서론 독자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gl/백합은 '여성 간의 관계, 여성끼리의 사랑'이 본질입니다. 그런 장르인데, 거기에 여성 이외에 다른 성별이 중점적으로 관여하고 영향을 끼친다면, 그건 더는 gl이라는 장르로서의 가치를 지니지 못합니다. 이는 정신적 교감이 없는, 오직 쾌락만이 목적인 육체적 관계에서도 성립합니다. 왜냐하면, 장르에서는 연애적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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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변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led가 켜지는 회로를 만들어 보았다. 간단하게 조도센서와 led를 연결해줬다. 청색와이어는 아날로그 1번핀에, 주황색와이어는 디지털 5번핀에 연결했다. 5번 핀을 led로, 1번 핀을 light로 했다. light로 조도센서 신호값을 받는다. led를 출력모드로 설정해준다. light값이 500보다 크면 led를 켜주고 ...
니게 루트 사토마야- 바캉스 함께 기반 짧글 (약2600자) "마침 잘 됐네요. 당신, 수영 배우는 게 좋겠어요." "수영?" 평화로운 정적을 끊고 사토리가 꺼낸 주제에 마야가 눈을 깜빡였다. 배우는 게 싫은 건 아니지만, 흘깃 시선을 준 파라솔 밖은 보는 눈이 다 뜨거워질 정도로 쨍쨍한 햇빛이 내리쬐고 있었다. 설마 지금 당장 하자는 이야기는 아니겠지. ...
두근두근, 목덜미에서 나는 그 두근거림의 심장박동 소리가 내 손바닥 안에 울려 퍼진다. 들리는 소리가 경이롭기까지 하다. 살아있는 존재를 확인한다. 내 손에 쥐어진 모든 숨결을 다 가져가고 싶었다. 155년을 살아갈 동안 無로써 존재했다. 아직 나는 삶에 있어서 어리다고 볼 수 있었다. 보지 못한 아버지는 내게 허상과 같은 존재였다. 어머니는 말했다. 너는...
"삼행시라도 할 걸..." [변백현/21세/한국대 문창과 2학년] 컨셉 : 무심 다정한 남자. But 뜻대로 안 됨. "애샛기...?" [스타 강아지 인스타 계정 운영 중/만 나이 19세/본인은 완벽한 어른이라고 생각함] "자기얗ㅎㅎㅎㅎ" [변백현/21세/두 달 뒤 현역으로 입대 예정/똥줄탐] 드르렁... 드르렁... 드르렁 대..... [한여주/27세/낡...
케이지에 갇혀 사육 당하는 만화 입니다
나의 삶의 시작은 19살, 테네브리스에 도달하면서 시작되었노라, 그리 말해야만 한다. 까닭을 따지고자 한다면... 그 이전의 것들을 과연 삶이라 부를 수 있을지, 애초에 19년이라는 게 맞기는 할지. 그 무엇도 속단할 수가 없기에... ... 단지 고해다. 내 삶엔 공백의 시기가 길었다. 그동안 무얼 하며 살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대답할 수가 없었다. 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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