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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마음에 안드는 건 안 올림
이 합작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할로윈 테마 합작입니다.트위터 계정 홍충(@lolredbug)이 진행한 합작입니다.제출된 작품들은 제출자 분의 이름(가나다 순)에 따라 정렬해두었습니다. 혹시라도 자신의 작품이 누락되거나 잘못된 정보가 쓰여져 있을 경우에는 디엠으로 바로 말씀해 주세요. 합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
속상 ㅠㅠ 왜냐면 포카랑 엽서를 교환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갖고 있던 거에 뭐가 묻어버린 바람에 이미 교환완료된 거엔 환불해주고 직거래 예정이었던 건 거파됐다. 영화도 두개나 보고 좋은 하루였지만 속상한 맘이 제일 컸다.
나는 운이 좋다! 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운이 좋진 않다. 그냥 평범.. 운이 되게되게 좋은 날도 있고 되게되게 안 좋은 날도 있고. 로또에 당첨되어 본 적은 없다. 내 인생은 가파른 오르막도 내리막도 없다. 그래서 아무 노력 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이 살아 갈 수는 있는 것 같다. 내 발은 미끄럽기 때문에 평탄한 길에서도 자주 넘어지는데, 까마...
잘 모르겠다.. 어렵다 잘 뛰는 사람이면 좋겠다 열정도 많았음 좋겠고
*위무선 사후 헌사 이전의 시점에서 창작된 글입니다. 위영에게 위영, 안녕 오늘은 문령 대신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 네가 난장강에서 떨어진 이후, 네 백골이라도 남아 있는지 계속 찾아보았어. 그런데 어디에도 없더라. 위영, 대체 너는 지금 어디 있는 거니? 세상 사람들은 네가 사마외도를 익힌 악한 사람이라고 손가락하지만, 나는 네 뜻이 악한 사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본 작품에서는 일부 원작에서 다뤄지지 않은 날조가 포함되어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어머님, 아버님 저는 위영의 도려인 함광군 남망기라 합니다. 오늘은 위영이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만 저 멀리 바다 건너의 서역에서는 오늘 망자들이 일 년에 한 번 돌아오는 날이라 하여 이렇게 편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하늘에서 위영을...
*이 글은 날조가 섞여있는 글입니다. *필자는 마도조사 원작, 마도조사 애니, 그리고 드라마까지 봤습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적었으나 섞여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어머니, 아버지께 어머니, 아버지! 저 위영이에요! 어디선가 다시 살아계실지, 아니면 하늘에서 절 지켜보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나이가 이제 약관(스무 살 전후)을 지난...
*이 글은 날조가 섞여있는 글입니다. *필자는 마도조사 원작, 마도조사 애니, 그리고 드라마까지 봤습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적었으나 섞여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저를 돌봐주신 할머니께 할머니……. 저 온원이에요. 제가 너무 늦게 제 소식을 전하죠? 죄송해요. 사실 저도 제가 온 씨인 것을 얼마 전에 알았고, 할머니께서 저를 보살펴...
1. 미쳤다. 달력보니까 이제 올해 두 달 남았네. 돌려줘요, 내 2020년. 진짜 올해는 나이먹고 게을러지기만 열심히 한 듯. 2. 업무가 업무다 보니까 밤~새벽 사이에 문자나 메신저 음 울리면 기절 초풍을 하게 된다. 9월은 내내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3층 사장실 찾아가서 모가지 날릴뻔 했다. 근데 이제는 그냥 퇴근할때 회사 주차장 무너지라고 벽 세번씩...
형님께 형님. 회상이에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그동안 형님께 편지를 쓰려 수도 없이 시도했지만 이 짧은 글을 써내는 것이 어찌 이렇게 힘든지 모든 것이 끝난 지금에서야 보잘 것 없는 편지 한 장을 겨우 완성했습니다. 부디 형님께서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 못난 아우의 짧은 편지를 받아주시길 바라요. 형님. 형님께서는 제가 수련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제 물...
광요에게 아요- 너에게 이렇게 서신을 보내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구나. 관음묘에서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명결 형님과 함께 있을테니 조금은 안심하고 있지만 그래도 네가 있는 관이 차갑지는 않은지, 혹여 추워서 몸을 떨고 있지나 않을지 나는 그런 네가 무척이나 걱정이 된다. 우습지 않은가? 너는 이미 죽어버린 상태인데.. 지금 이제 와서 가만히 기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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