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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컨포 스케치보고 바다 왕쟈님과 막 사람된 에리얼찜 + Permission to dance 느낌을 내고싶었으나 이번에도 흐리멍텅한 그림이,,, 채색 어케 해야하는거죠 ㅠㅠ,,,어렵
예전에 만들었던 거라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네요! 유튜브에 저작권으로 막혀서 네이버 채널에 업로드 했었던 영상입니다. 네이버 계정은 탈퇴했는데 채널은 살아있더라구요^^; 네이버 채널에 있는 영상들을 당분간 여기 채널로 이동 하겠습니다! 공개로 올렸던 영상이니 무료 공개로 해 놓을게요 (구글 드라이브 업로드 관계로, 영상이 안 보일시 safari, chrome...
Man I guess I was scared Feet don't fail me now I got to stand my ground And though I'm down for trying I am better in denial So I hush don't make a sound Feet don't fail me now I got to stand my grou...
(BGM 재생해주세요!) * 도련님>리지, 리지>? 를 전제로... 써보았습니다. 과몰입의 전조는 듣는 노래마다 파는 컾을 대입하는 것이라지요.... 요네켄 신보는 죄가 없습니다.... <span style="color:rgb(144,144,144);">미래 날조가 어마어마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span> 시엘은 죽었...
바를 잡은 재민이 크게 한숨 내쉬며 허리를 숙였다. 지겨워. 머리꼭지부터 차오르는 불만감에 무표정한 얼굴을 흘끔거리는 시선들이 수근댄다. 재민은 발 모양을 바로 잡았다. 익숙하게 이어지는 1번 - 2번 발.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할까? 엄마는 왜 하필 그 잘났다는 마크 리에게 꽂혔을까. 그리고 나재연은 왜 시키는대로 그걸 다 해냈으며, 쓸데없는 생각을 털어...
2주 정도 지나자 어느정도 한결 가벼워진 깁스에 뻐근한지 침대 위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 샤오잔을 보고 활짝 웃는 왕이보다. 그런 왕이보를 보더니 피식 웃고서는 앞에 앉는 샤오잔이다. "형 나 이제 곧 퇴원해도 될 것 같은데 퇴원은 안된데?" "응 안돼" 옆에 앉아서 과일을 깍고 있는 샤오잔 외모를 감상중인 왕이보다. 왕이보 시선을 느끼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본 작품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을 알려드립니다. BL작품이므로 불쾌하실 시 조용히 나가주세요.* 아름다운 사람이였다. 가만히 있어도 빛나던 사람, 날 향에 늘 웃어준 사람, 그 사람과 있으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행복했다. 아니, 행복했었다. 그 사람이 떠나기 전까지는. 어려서부터 다큐를 좋아해서 결국 다로회사로 취업하게...
낡은 USB를 찾은 2세. 겉면에 쓰여 있는 자신의 태명, '딸기'. 아빠가 입덧을 할 때 유일하게 찾던 음식이 딸기여서 붙인 태명이라고 했지. 2세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 하고 USB를 집어 컴퓨터로 가져간다. 몇 분 안 되는 동영상 하나가 홀로 덩그러니 놓인 파일. 검은 썸네일에 자신도 모르게 이끌려 영상을 재생한다. 지지직 거리는 화면. 곧이어 앳된 얼...
활자 사이로 햇빛이 좁게 낸 그림자가 흔들렸다. 한 문장을 더 읽어 내려가고 싶은 마음과 고개 들어 풍경을 넘겨다보고 싶은 나른함 사이에서 갈등하던 소년은 물방울이 튕기는 듯한 웃음소리에 자연스레 고개를 들었다. 위아래로 푸르게 물든 수평선 안에서 유독 반짝이는 것이 있었다. 물기를 머금고 흔들리는 머리칼은 햇빛을 덧써 유난히 눈에 희었다. 바삐 디디는 발...
인생은 선택해서 태어날 수 있는 게 아니다. 태생부터 전부 가진 자가 있는가 하면, 손에 쥔 것이 없어 죽을 만큼 발버둥 쳐야 겨우 무언갈 움켜잡을 수 있는 자가 있었다. 랼랴는 유감스럽게도 후자에 속하는 인간이었다. 그것도 어설프게 무기로 쓸 것이 있어서 더 비참한 종류의 인간. 랼랴의 외모는 뛰어난 축에 속했다. 적어도 그것을 무기로 삼아 휘두를 수 있...
TO.최수빈(형)이 편지를 받고 형이라고 안했다고 삐질까봐 뒤에 형 붙였어요.잘했죠?그러니 삐지지마요.형,거기는 어떤가요?난 형 없이 나름 잘 지내는거 같아요.가끔 태현이가 와서 잔소리하다가 날 붙잡고 울기도 하고.휴닝이는 아직도 집에 못와요.형 생각이 나서 힘든가봐요.연준이 형은 저보다 더 힘들어해요.하긴,나는 형의 마지막을 장례식장에서 봤는데..연준이형...
※본편에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원작과 다른 설정이 매우 많습니다. “어째서 내가 이런 꼴을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아스카는 내 옷깃을 붙잡고 울부짖었다. 목에 부담이 가해졌다. 둘 밖에 없는 엘리베이터 안이었다.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간 아스카는 버튼을 누르지 않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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