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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y.pe/93fiim 사건의 발단 정우성과 피자 정우성 ㅋㅋㅋ 하여간 김여주가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한국어로 욕하는 거 궁금해서 한국어 공부 시작함. 케이팝 듣다가 가사 궁금하면 김이박최한테 들려주는데 기가 막히게 번역해서 알려줌. 파파고보다 정확함. 아니 그러다가 가사 좀 이상한 거 번역해달라고 하면 어캄? 으로 시작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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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얼마 전에 드림 애들 목격했다? 어그로 아니고 진짜로 영화관에서 내 옆에 누가봐도 모자랑 마스크 까지 다 썼는데도 연예인 같은 사람 3명이 앉길래 뭔가 했단 말임?? 근데 대화가 "재현이... 이거 재미있대...?" "완전 재미있다던데" "난...농구 모르는데..." "몰라도 재미있을거야 이거 먹어" "고마워 제노..."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와 어...
바로 어제까지 눈이 왔다. 2월은 그런 날이었다. 1월은 새해라는 명분이라도 있고, 3월은 신학기라는 핑계라도 있다만 2월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추우려거든 아주 춥지는 애매하게 얼었다 풀렸다 하는 날이 괜히 마음을 붕 뜨게 만든다. 새학기 직전의 설렘, 아니면 두려움, 어쨌건 두근거리는 심장, 아니면 또 새로운 다짐. 많아봤자 스물 아홉, 다른 것들보...
미스터 로. 왜 부릅니까. 립스틱 좀 발라줘. 킬리언은 군말않고 제 앞에 선 여자에게 립스틱을 받아들었다. 참 괴이한 일이었다. 립스틱 좀 발라달라니. 스스로의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해달라고 굳이 저를 찾아 부르는 이를 보면 할 줄 모르냐고 빈정대며 휙 돌아서곤 했는데. 필시 저보다 훨씬 더 매끄럽고 우아하게, 엇나가지 않게, 순식간에 입술에 색을 얹을...
화산귀환 드림 조각글 썰. 무고증 무양심 무맞춤 날조와 사기. 구화산 하산제자 사저어르신. 변신안함. ---- 4. 될성 푸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옛말 틀린적 하나 없다. 한마디 말 나누지 않았는데도 거대한 사고뭉치의 기운을 풍기던 아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자라났다. 혼자 걸음마를 시작하자 눈 깜짝할 사이 걷고 뛰고 구르며 자신의 우월한 무재를 자...
1편 > https://posty.pe/5w62t3 2편 > https://posty.pe/9diqy6 오타 맞춤법 등등 수정x 구매는 신중하게 해주십쇼.. 저렴한 드림 입니다. 평소같으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가벼운 담소를 나눴을 점심시간이였지만 푹푹 떠 먹고 있는 밥의 맛이 느껴지지 않고 제대로 입에 넣고 있는지 코에 넣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
* 오라클밸린 덱 입니다. * 아마추어 리더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반박은 연성으로 달게 받습니다 !! 우성낙수의 경우 키스하게 되는 계기 : 즐거움,기쁨 - 분위기에 취해 슬쩍 서로의 눈을 바라보다가 누가 키스할까? 하고 묻는것도 아니고 그냥 눈빛만으로도 아 지금이구나. 싶어서 했을 것 같아요 세상에ㅠ 즐거움과 기쁨으로 키스를 하게 되었다니 이 얼마나...
. . . . . . . . . 너의 말을 듣고 처음으로 든 생각이 있다 . '나는 아멜리아를... 어떻게 생각하는 거지?' . 계속 고민해보았다. 너와 나눴던 대화를 하나하나 곱씹어 생각했고 너와 했던 행동 하나하나에 의문만을 품고 있었다. . . . . 처음 입학하고 네가 사탕을 건네며 친구를 해달라는 말에는 정말 궁금하기만 했다. . '왜 나랑 친구를...
바람이 날카롭고 눈이 자주 내리는 1월 말, 평소라면 눈밭에 흩뿌려진 붉은 피를 보면서 지냈겠지만 지금은 피에 젖지 않았는데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있었다. 물론 지나가는 여자를 꼬셔 하룻밤 자거나 몇 주 외롭지 않게 해주는 대신에 의식주를 해결할 순 있었지만. 그러나 신세를 지는 여자에게 섹스를 해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잘 지내는 건 늘 있는 일은 ...
창밖의 하늘은 새파랬고, 햇볕도 바람도 공기도 따뜻하고 온난해서 이 곳에는 아픈 사람이 없을 줄 알았어요. 예상치도 못하게 덩그러니 놓인 침대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워있었는데, 나는 그 사람에게 내 모든 마음을 주고 싶었어요. 별 이유는 없어요. 이유없이 그러고 싶었다는 제 마음을 몰라 주세요. 사심을 담아 머리칼을 문지르고 싶었던 것도, 닿지 않으려...
안녕하세요, 여러분. 편백입니다. 벌써 4월의 한 주가 지났네요. 벚꽃 구경은 하셨나요? 이른 개화라 지기도 일찍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봄비도 멎었으니 더워지기 전에 자주 산책을 다녀와야겠습니다. 연재 텀이 길어지는 가운데, 43편이 아닌 공지로 실망감을 안겨 드려 송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유료분 가격 책정 방식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고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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