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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지적 독자 시점 김독자 한수영? 자각 너무 늦은 고백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최신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373~378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강하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당할 수 없는 설화는 소유자를 집어삼킨다. 소유자를 집어삼킬 정도로 거대한 설화는 그에 걸맞은 자아를 가지게 된다. 설화는 소유자를 연기하고 그 모든 것을 ...
* 1편 2편 계단에서 한바탕 구르고 난 뒤에 둘은 서로를 보면서 숨을 가다듬은 뒤에 터진 김독자의 패딩을 수습하고, 편의점으로 나와 연고와 데일밴드와 음료와 얼음컵을 샀다. 알바생이 교복을 입고 얼굴에는 잔뜩 멍을 달고 있는 둘을 보고 혼란에 빠진 듯 동공을 흔들었다. 그 모습에 둘은 서로의 모습을 보고 픽 웃었다. 못 쓸 꼴이긴 했다. 각자 다친 부위에...
一諾千金일낙천금 : 한 번 승낙한 약속은 천금보다 귀하다. " 나는 유중혁이다. " 김독자는 떨리는 눈을 질끈 감고 바닥에 머리를 조아렸다. 앞머리가 땅에 닿았다. 눈 앞에 있는 남자의 기백은 그러지 않으면 곧장 목숨을 잃게 될 것만 같은 말로 형용하기에는 너무도 고압적인 것이었다. 김독자는 유중혁이 어떤 움직임을 취하는 지 알 수 없었다. 자신의 작은 움...
-중독 메인 커플링 + 약간의 상아X수영 -타임버스 간단 설명 위의 설정에서 독자적인 추가 설정이 있음을 알립니다. * * * 김독자는 지극히 평범했다. 그는 남들 모두 가는 대학에 들어가 이 길이 내 길이 아니다 느끼면서도 어영부영 시간을 헛 보내던 수많은 사람 중 하나로서, 3학년이 되고나서야 덜컥 겁을 집어먹고 휴학해 버린 평범하고 찌질한 20대 중 ...
外 1. 사진을 찍자 스캔들이 휩쓸고 간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고 우는 소리를 하던 김독자가 아무렇지 않게 밖을 돌아다닐 만큼 시간이 많이 지났다. 아직도 구글에 ‘손제천’에 대해 검색하면 기사가 나오긴 하였지만, 사진은 다 내려간 후였다. 손제천이 직접 손을 써서 파파라치들에게서 사진을 입수하고, 그것들을 다 내리게 조치했다는...
전지적 독자 시점 김독자 한수영 결혼식 공공연한 비밀 시나리오 히든 시나리오가 도착했습니다! <히든 시나리오#158176 - 웨딩 마치> 분류 : 히든 난이도 : ? 클리어 조건 : 결혼식을 성사시키시오. 제한시간 : 10시간 보상 : 랜덤 박스#17 자그마한 도깨비는 허공에 반짝이는 창을 띄운 채 바앗! 하고 울었다. 그 모습에 웃던 김독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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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이 별로 안나오는 현성희원*374화 이후 스포 有.*에리히라는 이름이 남성의 이름으로 쓰인다는 것에서 에리히 스트라이커가 남성이라 추측했습니다. 한때 이 육신에는 두개의 영혼이 살았습니다. 그는 왕국의 기사였고, 동시에 누군가의 방패였습니다. 방패는 자신의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마침내 그 방패의 주인이 나타...
1.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히든 시나리오에서 얻은 아이템들을 어떻게 쓸 지 고민하던 중혁은 어느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공단의 모습에 슬쩍 고개를 끄덕였다. 이전, 굳이 말하자면 김독자가 자신의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이 자신 안에서 피어나고 있었고, 그 가운데 '돌아왔다.'는 느낌도 예외는 아니었다. 잠시 걸음을 멈춰선 중혁이 ...
*연령날조가 있는데... 이제와서 그분걔로 우겨봄(예상표절 성공자) <1화> 커다란 자산가의 저택을 가로지르는 검은 그림자가 있었다. 누구보다 조용하고 은밀하게 가장 최상층까지 올라간 그림자는 커다란 문앞에 가만히 섰다. '어린애라....' 조직에서 어릴 때부터 훈련을 받아 암살을 주로 맡고 있던 유중혁으로써는 그다지 내키지 않는 일이었다. 고작...
베스트 오퍼, 노 옵션 3. W.콕스 한 달에 한 번, 기자들의 출입을 일체 허용하지 않는 후원장려회의 정기모임이 있다. 정식 명칭은 ‘한국후원장려회’로, 이름 자체는 평범한 후원 단체 같지만 정치인, 기업인, 혹은 그에 걸맞은 격을 지닌 이들이 오직 소개제로만 가입할 수 있는 사교모임이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정신으로 온...
* 미휘월 서장 링크 쾅! 귀가 찢어질 듯 강한 소음이 울려 퍼졌다. 끔찍한 소음에 귀를 막아보려 두 손을 들어 올렸으나 무언가에 묶인 손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몸이 물에 젖은 솜 마냥 축 늘어진 것처럼 힘이 들어가지가 않았다. 주변은 시끄럽고, 머리는 아파오고, 몸도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 짜증이 치밀어 올랐다. 무거운 눈꺼풀...
깊은 꿈을 꾸고 난 다음날에는 내내 기분이 불편하다. 반쯤 녹아버린 사탕이 머리카락에 들러붙어 떼어내려면 결국 머리를 잘라내야만 하는 것처럼, 종일을 눅진한 기분이 되어 꿈을 되새기고 곱씹게된다. 꿈 속에 깊게 이입해 새벽에 부스스 깨어난 날에는 마치 전생을 겪은게 아닐까, 다른 세상에서 잠시 살고 온 것은 아닐까 하는 의혹이 들때도 더러 있다. 사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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