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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좋아해 줘 Epilogue / W. CHEETTAH 공부, 공부, 그놈의 공부! 여주는 자신만 보면 공부 안 해? 묻는 도영 때문에 성이 났다. 제 부모도 그렇게까지 공부하라고 하지 않는데, 도영은 여주만 보면 공부 안 하냐고 물었다. 자신을 보면 생각나는 게 공부 밖에 없는지 여주는 답답했다. 이로써 수능까지 고백하지 않겠다는 도영의 말은 사실인 듯했...
하트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박원빈이 들어오고 나선 우리 셋은 주말 저녁마다 치킨을 뜯으며 넷플릭스를 함께 보곤 했다. 그런데 오늘 박원빈은 뭐 때문에 심사가 뒤틀렸는지 틱틱대더니 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았다. 뭔 일 있었나? 내가 얼굴만 좋다 그래서 그런가? 아니 절대 나 같은 거 신경 쓸 놈이 아닌데, 맘을 도대체 ...
※ 애니츠 스토리~베른 남부 스토리 사이 어딘가 시점. ※ [계승되는 것] 스토리를 레벤과 인동이 함께 해결했다는 설정. 더 넓은 세상. 애니츠에서의 일이 모두 마무리되고 얼마 뒤, 에스더의 후계 ─ 웨이는 방랑길에 올랐다. 몇 곳의 섬을 거쳐 도달한 루테란에서, 그는 같은 에스더의 후계인 젊은 왕을 알현했다. 그는 세상을 구하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새들이 지저귀고 푸르른 잎새는 반짝이고, "으하하하하하하!!!" 달래는 집이 떠나갈 만큼 웃었다. "아으 시끄러 이 기지배야! 넌 누굴 닮아서 그러니? 그렇게 누워있지만 말고 좀 공부나 해라!" "아 엄마 시끄럽다고! 지금 친구들이랑 떠들고 있잖아!" 해가 중천에 걸리도록 핸드폰만 보면서 누워있던 달래는 방에 들어와 공부...
W. 낙화우 혜윤 시점 한편,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 혜윤 그리고 그녀를 간호 하는 승철, 그가 있는 줄 모르고 자다 깬 혜윤, 눈 앞에 보이는 승철에 혜윤이가 그를 불렀다. " 승철 오빠..? " -혜윤 혜윤의 부름에 승철이가 다가와 혜윤이를 걱정 한다. 응 나야, 혜윤이 괜찮아? 우응ㅇ.. 너무 아파아.. 자고 일어나도 아파 하는 혜윤에 승철이는 더욱 ...
각자의 짝사랑 34.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 들어서자 숨쉬는게 편했다. 그 집에서 나오고 본가 아닌 본가로 들어가 있으면서도 숨을 쉬는 게 불편했는데 이 나라를 떠난다는 생각 때문인지 사실 때문인지 공기가 폐로 들어오는게 온전히 느껴졌었다. 다만, 여전히 가슴은 답답했다. 작은 창 아래에 작은 땅을 지나가며 들었던 생각이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30. 내가 바라는 건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이 무모한 계획이 영 마음에 안 들어요.” 에린은 여전히 사르그가 죽지 않길 바랐다. 설령 그가 자신을 기만했더라도. 그녀는 이 모든 일을 어깨에 짊어진 채 기꺼이 목숨을 버리겠다는 성기사를 마냥 두고 볼 수 없었다. “마음을 바꿀 생각은 없나요?” 에린은 어쩐지 퍽 간절해졌다. 그러나 성기사는 그녀의 마음을...
조금 습한 냄새가 난다는 생각은 했는데. 아이젠은 아직 잠이 덜 깬 눈으로 창문 밖을 바라보았다. 세상이 온통 새하얗게 변해 있었다. 성인 엄지 손톱만한 함박눈이 고요하게 내리고 있었다. 소리없이. 보이는 곳에 전부 앉아서 천천히 쌓여가는 것들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겨울인가. 이만큼의 눈이 내릴 계절이 되었나. 창문을 조금 열었다. 차가운 공기가 코끝을 살...
몰입에 도움이 되는 배경음악 플레이리스트들입니다! (필수X) 틀고 하시면 몰입도 ↑ * 놀이 중 나오는 장소, 인물, 사건 등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우리가 어느 한 사람을 완전히 이해할 순 없지만, 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中 - 2023년, 서울. 지루한 대학 생활,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던 와중 역사문화...
놀러가고 싶은 마음을 검여백으로....... 나는 못가지만... 너희들이라도 즐기렴...........ㅠㅜ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선녀 옷이라도 훔쳐 온 건가? 순간 든 허무맹랑한 생각이 합당하게 느껴졌다. 그만큼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다. 청명이 이 시간에 처소 앞을 서성이던 이유는 백천과 나들이를 가기 위해서였다. 화음에서는 매년 화산의 ...
W. 낙화우 나예 시점 혜윤 시점 혜윤이는 폰을 꺼버리고는 가방에 넣어버린 뒤,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규빈에게 다가간다.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 건지, 묵묵히 기다리고 있는 규빈이다. 규빈에게 가까이 다가가 부르는 혜윤. " 빈아 " -혜윤 그러니 놀라며 혜윤이를 바라보는 규빈이다. 누나...? 그런 규빈에 혜윤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서 뭐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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