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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좋은 아침 입니다.-“ 늘 그렇듯이, 목에 채 걸지도 못한 사원증을 손에 대충 말아 쥔 우빈이 테그를 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선다. 한층 전부를 쓰다 시피한 회사이기 때문에 나름 사무실로 들어서면 처음 맞이 해 주는 사람은 인포메이션의 어린 여직원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반응이 영 이상하다. 못 볼 사람을 보았나. 왜 그렇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자...
01. 만나다 “안됩니다.” 조용한 사무실 안에 낮고 단호한 그의 목소리가 울린다. 파티션에 팔을 걸친채 가볍게 이야기 하는 상사의 이마에 살짝 인상이 쓰여진다. 그건 무심히 사탕을 문 채 키보드를 두드리는 우빈도 마찬가지였다. “김주임. 그러지 말고..” “안되는건 안됩니다. 팀장님.” “나머지 프로젝트 기한도 미뤄준다고 과장님이 그러시잖아. 어? 금액도...
- 프롤로그 “김주임. 좀 쉬었다가 와.” 거의 눈이 감길 때 쯤 그의 귓가에 마찬가지로 거의 죽어가는 상사의 목소리가 들렸다. 쉬었다가 오란다. 그러니까 쉬라는 소리도 아니고. 퇴근하라는 소리도 아니고. 집에 가라는 소리도 아니고 쉬었다가 다시 와서 일을 하라는 말이다. 그의 긴 팔이 허공을 향해 쭉 희망 없이 뻗어진다.아.. 그래도 아침에는 집에 보내줄...
* 오타주의 [ 24 ] “장소!! 장소!!!” 우렁찬 목소리에 매장소의 곁을 지키고 있던 비류가 튀어나갔다. 건평과 려강 역시 살기로 부딪치는 무기 소리에 뛰어나갔다. 밖으로 나온 건평과 려강은 포악한 기를 뿜어내며 눈을 번뜩이는 호남자를 보았다. 사내는 평상시에는 곱게 빗어 내렸을 머릿카락을 찰랑거리며 나른한 걸음을 노닐 것 한량의 일상의 차림이었다. ...
* 본 포스팅은 개인의 학업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본문의 내용이나 해석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논문을 번역하여 옮기는 과정에는 본인 나름의 표현을 취사선택하므로 그 결과물은 Official이 아닙니다. 가능한 원문의 표현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문의 의도가 왜곡되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거나, 문의사항...
* 오타주의 * 끝이었으면서도 또 시작입니다. 이별이면서도 이별 아닌 연애 시작인데요. 랑야각을 떠난 매장소와 장거리 연애를 하는 린신의 이야기로.. 펜팔.. 알콩달콩한 시절의 이야기를 쓸 계획이었는데!!!!!! ..... 이미 제 글은 방향을 많이 틀어버렸습니다. 달달한 린매가 로망인데.. 전 안 되네요. 하. 하. 하. * 마음과 댓글 감사합니다. * ...
* 오타주의 [ 22 ] 다음날. 매장소는 잠에서 깨고도 침상에서 나오지 않았다. 노각주가 들인 약도 그대로 두었고, 식사도 그대로 두었다. 매장소는 까마득한 기분에 잠겨 잠들고 눈을 뜨기를 반복했다. 찾아오는 이는 없었다. 매장소는 눈을 뜨면 린신이 제 옆에 없을 것을 예상했다. 예상대로 린신은 매장소의 곁을 떠났다. 단지 매장소의 생각보다 더 먼 곳으로...
본 포스팅의 원문출처는 Volatility Labs이며, 2016년 8월 2일에 게시된 원문 글의 제목은 Automating Detection of Known Malware through Memory Forensics 입니다. 해당 블로그의 글을 번역하여 포스팅합니다. * 이 글에는 Volatility Framework와 ClamScan이 사용되며, 설치방...
빵 굽는 자의 아침은, 언제나와 같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미가 우나, 귀뚜라미가 우나. 날씨의 변화도, 계절의 변화도, 빵 만드는 이의 아침에는 어떠한 변화도 줄 수 없었다. 그 한결같은 아침에 아주 작은 티끌만한 '변화'가 생긴 것은, 불과 며칠 전의 일이었다. "무슈, 오늘도 또 예요!" 한 달 차이 후배 견습생인 오르텐스의 높다...
추가 예정
* 오타주의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회를 넘기고서야.. 린신의 마음이 스르륵... 이 사내의 마음을 얻는 것은, 기린재자라도 어려워야 합니다!! .. 라는 것이 이 '실낙원'을 쓴 목적인지라.. 하하하.. 너무 진도가 느리죠? [ 21 ] 매장소는 린신의 얼굴을 다시 보기까지 긴 시간을 들였다. 머릿속은 새하얗게 변해버렸다. 욕심 많은 매장소에게...
달이삭 벨져 홀든은 어제와 같은 시간에 눈을 떴다. 평소와 같은 일과였다, 30분쯤 뒤에 1층의 식당에는 아버지와 다이무스가 앉아있을 것이고, 이글은 아침을 위한 가벼운 수프가 나올 때쯤 조금 늦게 유모의 손에 깨워져 등장할 것이다. 아침 식사 시간에 늦는 건 언제나 녀석 혼자였고, 별로 이상한 일도 아니었다. 아버지는 막내인 이글에게 아주 조금 관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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