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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구해준다는건 다 거짓말이였어! 거짓말! '철컥' 황급하게 남자가 방문을 닫고 걸어잠구니 남자를 집요하게 쫓아오는 환청이 사그라든다. 지난 밤, 스스로에게 약속한 행위가 과연 옳은 것일까. 흔들린다. 결국 올게 왔구나. 창밖에 거센 비바람에 세상 모든 것이 함께 흔들린다. 방에 들어오기전에 친밀하진 않더라도 잠깐이나마 대화를 했던 사도들의 ...
센티넬은 발현하지만, 가이드는 발견된다. 가이드가 되고 싶어서 된 사람은 없다. 센터로 오기 전까지, 가이드라는 명칭도 잘 모르던 사람이 태반이다. 너희 센티넬도 원해서 된 건 아니라고 항변할 테지만, 니넨 특별한 능력이라도 얻잖아. 같잖은 선민의식, 자뻑에 취하는 새끼들이 속출할 정도로, 즐기잖아. 발현 전에 존재라도 최소한 알고 있었잖아. 가이딩을 통한...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05> 해리가 월요일에 스타벅스를 다시 방문했을 때, 드레이코는 그가 머리를 치켜올리고 입을 삐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드레이코는 학창 시절에 그 표정을 적어도 두 번은 본 것...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04> 해리는 향기로운 카페로 걸어 들어갔다. 그가 계산대 뒤에 서 있는 백금발의 말포이를 보았을 때, 해리의 심장은 어느 때보다 빠르게 요동쳤다. 팬시가 말포이에 관해 물은 이후로,...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03> "그래, 나에게 말포이가 저편 스타벅스에서 일한다는 걸 말해줄 계획이었어, 아니면 두 사람 모두 내가 계산대 뒤에서 우연히 말포이를 마주치는 재미있는 상황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02> 드레이코가 리키콜드런의 입구에서 멀지 않은 스타벅스에서 일을 시작한 지 거의 석 달이 지났다. 그동안 그는 그의 머글의 고객들을 따라다니며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다. 그가 더 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01> 드레이코는 말포이 가문 법무관의 사무실을 둘러보았다. 그는 석 달 전부터 오늘을 두려워했으며 기다려왔다. 어둡게 꾸며진 방은 드레이코의 기억을 상기시켰다; 그가 서너살일 때 아...
소장본 수록 외전 + 후기
/ 첫 번째 남자(S) 작업실 계단을 내려가며 우산에서 떨어지는 빗물 때문에 신발이 젖는 게 싫어 바닥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던 중이었다. 여기 지하는 전체를 내가 쓰고 있어서 이 계단은 주로 나와 관계된 사람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곳이다. 그러나 보통 여기에 오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인데, 내가 여기로 사람을 잘 안 부르기도 하고 요즘은 파일로 녹음을 주고받...
ORDER FORM: https://bit.ly/orderformsceneryv Sparkling (V) *Stock sale: sisa 3 slot Price 346,000/pcs doll + skeleton (yg no skeleton sudah sold out) 《Jika ada KELEBIHAN EMS, akan direfund sewaktu pel...
동진시 북구 가좌동 영동로 4-1길 만영빌딩 5층에 위치한 손바닥만한 사무실에 키가 자판기만한 두 청년이 들어와 지내기 시작한 건 약 6개월 전의 일이었다. 속전속결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남자는 다음날 곧장 중고로 구입한 국산 중형차 안에다가 자그마한 책상 두 개와 커피포트, 찻잔 정도를 실어서 날라왔더랬다. 그날 밤에는 근처 아파트 단지에 버리려고 내놓...
/ 그 여자 완전한 혼자가 되려고 하는데 실패했다. 집에서 나와 갈 곳을 생각해봤는데 떠오르는 곳이 마땅치가 않아 내가 결국 찾아간 곳은 S였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받아줄 사람. 처음엔 작업실에서 며칠만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질문 받기 싫으면 집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손님 방을 안내받았다. 그리고 그다음 했던 건 H의 잡지 일을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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