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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거기 오징어 눈 크기는 머리통만 하다던데. ” [외관] [캐치프레이즈] 재수없지만 싫지 않은 그 녀석 [이름] 레오나르도 발레리안 | Leonardo Valeriana [생년월일] 1934년 11월 26일 [성별] 남 [혈통] 순수 혈통 [나이] 1학년 | 11세 [키|몸무게] 147cm | 37kg [기숙사] 슬리데린 [지팡이] 사시나무 | 용의심금...
“ 좋은건가... ... 됐고 이제 들어가도 되나요? ” [외관] 지인 지원 흑발에 적안 복슬복슬한 곱슬머리, 단발 멍때리는 표정, 날카로운 인상이나 물렁해보이는 툭하면 걸어가다가 앞을 보지 않아 얼굴부터 손에 생긴 희미한 흉터까지. 대충 단정함을 표현하는 구색 맞춘 듯한 , 일부러 큰 수치로 맞춘듯한 헐렁한 교복 [캐치프레이즈] 삼촌이 가라고 해서 왔어요...
“ … 이게 뭐야? ” [외관] [캐치프레이즈] 느릅나무 가지 [이름] 알드리치 오베론 브리짓포드 | Aldrich Oberon Bridgetford [생년월일] 1934년 12월 13일 [성별] 남 [혈통] 혼혈 [나이] 1학년 | 11세 [키|몸무게] 151cm | 39kg [기숙사] 후플푸프 [지팡이] 느릅나무 | 용의 심금 | 11인치 [성격] 고지...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21st: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663935 22nd: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706313 22nd clean ver.: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711...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그 한 구석에 위치한 이 곳은 세련된 외관과는 다르게 어두침침할 정도로 조명이 내려간 작은 바다. 그것도 이 곳만의 특별한 장점이라며 이 곳을 찾는 이들도 많지만, 주된 고객은 그들과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다. 버번은 그런 바의 카운터에 앉아 버번 락을 기울이며 가만히 무대를 바라보았다. 거래는 이미 끝마치고 이곳에 더 있을 ...
*공백미포함 7761자 *내가 키운 S급들, 성현제 x 한유현 이게 무슨 일이야?! 각자 다른 의미로 소란한 와중에 한유진이 절규했다. 평소였더라면 한유진을 진정시키며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했을 성현제도 지금만큼은 그와 비슷한 심정이었다. 그러게. 이게 무슨 일이지? 한유진이 모종의 사건에 휘말리는 것은 이제와 새삼스럽지도 않았다. 그는 이제까지 문제의 중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melvins와 cherubs같은 무거우면서도 노이지한 음악을 표방한다는 아이 플라이즈의 데뷔 앨범은 내가 생각하는 노이즈 락과는 많이 다르다. 빈수레가 요란한 스타일 내지는 속빈 깡통이 굴러가는 듯한 느낌의 노이즈 락은 아니고 그렇다고 cherubs와 같은 헤비한 연주에 모래바람을 씌운듯한 깔깔하고도 멜로디 가득한 그런 것도 아니다. 그저 하드코어풍 곡조...
주말에 엄마와 같이 런던을 갔다. 엄마는 기어코 우리가 앉는 자리를 알아내 그 뒷자리로 예매를 했다. 특집 기사를 쓰면 딱 좋겠다는 엄마를 옆에 두고 나는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난 아직도 굳이 이래야 하는지 모르겠네." "아니 왜? 엄마랑 같이 가면 얼마나 좋아. 안전하지, 먹을 것도 다 사주지." "말이 돼? 딸 데이, 아니 약속에 엄마가 따라온다는...
아름답고 화려하기로 소문이 난 시레나의 왕국 속,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장소를 고르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대부분 시레나 왕국 내에 있는 유리 화원을 꼽았다. 아름답고 다양한 꽃이 피어 있었고, 시레나에서 보기 드문 꽃까지 볼 수 있었던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호평이 자자하던 그 화원은, 시레나의 왕인 사르디니아가 휴식을 하기 위해 만든 장소이기도...
C의 구원 표정을 보아서는 삶의 의지가 전무하여 괴물로 착각할 수도 있겠으나 최찬희는 아직 사람이었다. 가장 안쪽 주머니 안에 들어 있는, 그 언젠가 가운 입은 좀비의 머리를 후린 후 찾은 치료제라고 적힌 작은 주사기 하나를 부적으로 삼은 채. 환난: 죄 아래 있는 모든 인간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삶의 고통(롬 12:12; 약 1:27) 범죄에 대한 ...
[리암노엘] WILD CARD 12 (끝)
23750506, 국립과학연구소. 쓰러지는 모체를 보았다. 수많은 안도의 한숨 속에서 그는 무기를 든 채 홀로 무너져 내렸다. 덜컥 겁이 났다. 괴물을 이긴 괴물들이 남은 이 세계는, 이제 어떻게 되는가? 2367년, 셸턴. ― 이봐, 부름에 고개를 들었다. 무기를 닦던 이는 그 무기처럼, 한 마디를 툭 내려놓는다. ― 도대체 넌 왜 '벤'이냐? 저녁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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