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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 집은 골목의 안쪽 끝에 있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책가방을 매고 학교로 가던 참이었다. 집을 나서면 길게 늘어진 골목길이 구불구불하게 이어져 있어 나는 골목길을 몇 번이나 꺾어야 됐었다. 그 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다. 장화를 신고 첨벙첨벙 웅덩이를 밟으며 마지막 골목을 돌았다. 나는 골목을 돌자마자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그 어린 시절 내가 본 것...
1편 링크: https://horololol.postype.com/post/6305453 몇 년 전에 마지막으로 보았던 것보다 조금 더 나이가 많고, 조금 더 지쳐 보이는 임동규는 강두기와 마주친 순간 적잖이 당황한 듯 보였다. 입술을 달싹이며 임동규는 여전히 복잡하게 수많은 감정들이 휘몰아치는 눈으로 강두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몇 번이고 강두기를 불편하고...
Memory, our memory의 if 외전입니다! 다 보고 오셔도 좋고 1편만 보셔도 좋고 이것만 봐도 이해는 되실 거에요 뮤지컬 팬텀의 '이렇게 그대 그의 품에' 들으면서 감상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Memory, our memory 1편: https://horololol.postype.com/post/6237236 강두기는 임동규를 잊었다. 숨 쉬듯 ...
무한한 시간과 만물을 포함한 끝없는 공간의 총체. 누 눈을 뜨고서 그것을 담기에는 역부족할 것이니. 설령 그 방대한 기세에 매료되어 빠져나오지 못할지언정 마음의 눈을 뜨고 온몸으로 무한함을 느끼리라. 행성들의 경로에 몸을 맡기고는 그들과 공전하는 꿈을 꾸어 수억 개의 마음속에 품어두었던 선율과 수억 개의 진심이 만나면, 그 속에 영원할 우주의 노래를 연주하...
Four Times Harry Ruined Draco's Birthday... and the One Time he Saved it by dracogotgame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3720854 드레이코의 21번째 생일 : 앞으로 오분. 드레이코는 벽에 걸린 시계를 눈으로 추적하면서 손에 든 깃펜을 빙글빙글 돌렸다....
통, 통, 통 농구공이 튀기는 기분 좋은 소리.이 소리를 얼마나 그리워했었나. 극악무도한 악인은 아니다. 그렇다고 나를 선인이라고 부를만큼 썩었고, 양심이 없는 인간은 아니다.나에게도 내 사정이 있었고, 그 사정이 모두를 충분히 납득 시키지 못하는 이유였기 때문에 악인이라고 꼬리표가 달려버린 것이다.그것이 대체 무슨 얘기냐고 묻는다면, 성실히는 아니더라도 ...
107. Our love is great (38000W) A5 · 신국판 size 동명의 노래 들으며 작업했지만 느낌을 따왔다고 하기에는 허허 분양 문의 @ul_sae
오감의 경계 w.개화 14.
trigger warning: 자살, 병, 죽음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삶의 결말은 죽음이다. 불공평이 만연한 세상 속에서 만물에게 공평히 주어진 것이 딱 하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생사일 것이다. 모든 것은 태어난 이상 죽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제형은 달랐다. 생은 허락됐다. 누구나 그렇듯이, 의지와 무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나 버린 제형은 우연찮게 본인...
Call me by your name. 2 bgm; Mystery of Love – Sufjan Stevens (Call me by your name OST,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 ) 준면은 백현이 궁금하지 않았다. 그 아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연이 있어 피부색이 다른 부모님이 있는 건지. 허클윈드에 온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
쿠스코의 낮은 하늘에서 태양이 밝아왔다. 대부분이 흐린 날인 고산지대임에도 쨍한 햇살이 창가로 들어와 거실을 노랗게 물들였다. 이혁재는 소파에서 몸을 뒤틀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규현이 옷장 옆에 달린 거울을 보며 머리를 털고 있었다. “어디 가?” 아, 깜짝이야. 규현이 흠칫 떨었다. 싸가지도 재수도 말아먹은 놈이 무뚝뚝하게 생겨서는 잘도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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