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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의 저작권은 쩝쩝박사(@JJeop_B)에게 있습니다. 유의사항 01. 완성된 그림은 sns에 샘플로 게시 되거나 포트폴리오에 사용 될 수 있습니다. 02. 작업 기간은 최소 2일~최대 20일까지 입니다. 03. 기본 배경은 단색(흰바탕) 또는 투시가 들어가지 않은 간단한 배경 입니다, 더 복잡한 배경은 역량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문의 부탁 드립니다. ...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그 = 보스 놈.. * 너 = 짭구삼 중 한 명 우리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그들에게 끌려왔다. 그들이 잡고 있는 팔을 뿌리치려 해보았지만 그들이 우리를 잡기 위해 덫을 놓은 곳에서 마취가스를 너무 많이 들이마신 탓에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나와 팀이었던 너를 돌아보니 너도 나와 같은 상황이었는지 큰 저항을 하...
핑크 색상 패턴으로 구성한 PNG 스티커입니다.디지털 노트, 다이어리를 꾸밀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 어플 사용 소스 출처(링크로 이동) 다운로드
고작 반년만에 이 얼굴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았다.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볼 때마다 멍하게 내 얼굴을 살피고 손을 들어 꼬집어보면 붉게 올라오는 손자국으로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나 조차도 이렇게 낯설어하는데 너는 나를 보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사랑한다고 내뱉는 걸 보고 기분이 이상하긴 했다. 물론 겉모습만 다를 뿐이지 나는 김여주가 맞긴 하지...
1. 따가운 햇살이 매버릭의 눈가를 간질였다. 사방에서 느껴지는 열기에 눈을 뜨니 커다란 창문으로 들어온 햇살이 침대 한구석을 비추고 있었다. 몸을 일으키려고 하자 뻐근한 어깨와 목 뒤가 발목을 잡았다. 그가 잔뜩 뒤척이는걸 느낀 아이스는 매버릭을 품에 가뒀다. 조금만 더 자자. 왜 이래. 그를 감싸던 아이스의 팔을 밀어내고는 얼굴을 있는대로 찌푸렸다. 어...
in MY new world 라이트 모드 전환 후 열람 부탁드립니다. * 현존하는 최고의 관광지구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NEW_WORLD에 오신 여러분께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NEW_WORLD(이하 월드)에서는 거주자 분들과 관광객 분들의 편의를 언제나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으며, 그에 따라 해당 메뉴얼을 월드의 모든 방문객 분들께 배부해드리는 바입...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름: Carmen 나이: 22 키/몸무게: 190/표준 등급: B 에스퍼/가이드: G 성격: [예측불가능한, 뻔뻔한, 장난기많은, 단순무식 ] 특징: -1월 12일 생, ENFP -행동파 -무기는 가리는 것 없이 집히는 대로 잘 쓰는 편 -뭐든지 빠르게 치고 빠지는 걸 선호 L: 달거나 신 것, 내기, 재미있는 반응 H: 비오는 날, 쓰거나 매운 것, 지...
"...흐음..""잘 잤어?"졸린 눈을 비비고 1층으로 내려가자 부엌에서 정한이 피식 웃으며 커피가 담긴 머그컵을 내밀었다. 모락모락 김이 오르는 커피와 품이 큰 티셔츠를 입은 정한이 묘하게 어울렸다. 아주 짧은 바지를 입긴 했지만 티셔츠에 거의 가려져 있어서 오히려 더 아슬아슬해 보였다."..다시 유혹하는 거야?""그 무슨 말씀을. 커피나 받아."승철이 ...
예시문 오늘 날씨 너무 춥다. 응? 추우니까 붕어빵 사러 가자고? 너 붕어빵 먹고 싶어? 너 슈붕, 팥붕 둘 중 뭐 먹는데? 와, 팥붕이 근본이지. 너랑 붕어빵 못 먹겠다. ㅋㅋㅋ 장난이야. 슈붕 사러 갈까? ㄱ 김규빈 https://asked.kr/post/f9aea8ba9476a6903d9b027e3f0e3280 금준현 https://asked.kr/p...
진상 고객이 고백하게 만드는 법 신재우 x 성현수 이제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 성현수는 그리 생각하며 여유롭게 짐을 쌌다. 하나뿐인 동행은 카지노 딜러에게 푹 빠져 새 삶을 차린 것 같고, 자신은 이제 있으나 마나 한 존재다. 괜한 불똥이 튀기 전에 떠나는 것이, 분명히 현명한 선택이다. ··· 그래. 이 빌어먹을 호텔에서, 말이다. 짐을 다 싸고 나자...
6. 나락으로 떨어지다(fall into the bottomless pit) 상아의 외삼촌이며 차윤경 여사의 하나뿐인 남동생이고 윌도프 그룹의 기획실장인 차진형 실장은 굳은 표정으로 회장실 안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이미 지해로부터 연락을 받은 바 모든 것을 각오한 얼굴이었다. 이미 지해와 주식을 빼돌리기 시작한지는 오래 되었다. 차명계좌 주식을 빼돌리려면 ...
2024년 1월 12일자 Guardian지 인터뷰 인터뷰/글: Greg Wetherall (부드러운 해석을 위한 의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콜라보 앨범을 위해 존 스콰이어가 쓴 곡들을 처음 들었을 때, 리암 갤러거에게 든 생각은 두 가지였다: 곡들이 쩐다는 것, 그리고 그걸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알겠다는 것. 어쨌거나 그는 10대 때부터 스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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